안녕하세요.교회 다닌지 4개월 들어선 사람입니다. 구원을 받으려면 진정한 회개를 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저는 회개를 하긴 합니다. 뭐 저번주에 잘못햇던거 이런거 죄송하다고 기도할때 말하죠.. 근데 진정한 회개란 뭐.. 하나님을 떠나있었떤 죄.. 원죄에 대한 회개.. 눈물 죽죽~~흘리고. 그런거라던데 저는 그런게 안됩니다.. 그냥 맘 속으로 친구 잘못되길 바라는거. 욕한거. 거짓말 한거. 그런거 생각나면 뭐 기도하면서.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이렇게 하는데. 이건 진정한 회개인가요? 아니면 어떤게 진정한 회개인고 어떻게 해야 진정한 회개가 되는지요. 솔직히 아직도 아담의 죄로 인해 저한테도 왔다. 이부분은 좀 와닿지가 않아요. 하지만 인간읜 누구나 죄의 본성이 있다는건 인정하죠.. 그걸 밖으로 표현을 안해서 그렇죠. 뭐 이쁜 여자 지나가면.. 자고 싶다. 하고 싶다.. 실제 하지는 않지만. .맘속으로는 그런 생각을 자주 하죠. 그런거는 기도할때. 하나님 자꾸 그런 여자들 보면 하고 싶고, 그런 생각 안들었으면 좋겠는데. 그게 잘 안됩니다.. 또 어쩔때 보면 그런 생각이 들고.. 어렵네요. 정말. 이러고 기도합니다. 제가 잘하고 있는건지.. 뭐 눈물 뚝뚝 흘리고 그런게 저는 안되던데.. 참.. 고민
진정한 회개가 안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ㅠ
안녕하세요.교회 다닌지 4개월 들어선 사람입니다.
구원을 받으려면 진정한 회개를 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저는 회개를 하긴 합니다. 뭐 저번주에 잘못햇던거 이런거 죄송하다고 기도할때 말하죠..
근데 진정한 회개란 뭐.. 하나님을 떠나있었떤 죄.. 원죄에 대한 회개.. 눈물 죽죽~~흘리고. 그런거라던데
저는 그런게 안됩니다..
그냥 맘 속으로 친구 잘못되길 바라는거. 욕한거. 거짓말 한거. 그런거 생각나면 뭐
기도하면서.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이렇게 하는데. 이건 진정한 회개인가요?
아니면 어떤게 진정한 회개인고 어떻게 해야 진정한 회개가 되는지요.
솔직히 아직도 아담의 죄로 인해 저한테도 왔다. 이부분은 좀 와닿지가 않아요.
하지만 인간읜 누구나 죄의 본성이 있다는건 인정하죠.. 그걸 밖으로 표현을 안해서 그렇죠.
뭐 이쁜 여자 지나가면.. 자고 싶다. 하고 싶다.. 실제 하지는 않지만. .맘속으로는 그런 생각을 자주 하죠.
그런거는 기도할때. 하나님 자꾸 그런 여자들 보면 하고 싶고, 그런 생각 안들었으면 좋겠는데. 그게 잘 안됩니다.. 또 어쩔때 보면 그런 생각이 들고.. 어렵네요. 정말. 이러고 기도합니다.
제가 잘하고 있는건지.. 뭐 눈물 뚝뚝 흘리고 그런게 저는 안되던데.. 참..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