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사랑연구소의 연구팀원 중 한사람인 여자입니다. 지난 ‘그들은 왜 모태쏠로인가’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주셔서 저 이렇게 해결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다들 주말들은 잘 보내셨는지. 우리모쏠들 많이 외로웠죠???!! 자 그럼 시작합니다~ 네이트 판버전 시작함! 난 꼼꼼한 여자라고 말했음. 그래서 판님들 댓글 다 확인해봄. 역시나 우리 모쏠들은 힘들어했음. 본인들 문제점 콕! 찝어주니까 아팠으리라 생각함. 그래서 이렇게 해결책 갖고 왔음. 그전에 우리모두가 짚고넘어가야할 이야기가 있음.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이라는 책을 보면 우리가 스스로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을 바꾸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성품이 바뀌고 성품을 바꾸면 운명이 바뀐다 고 나와 있음. 이는 "연애를 성공하는 사람들" 또한 마찬가지라는 거임 그러면 본격적으로 모쏠탈출법. 그 구체적인 해결책을 보자. 첫번째 발로 뛰어라 우리 언니오빠님들 중에 이런댓글 많았음. “남중남고공대인데 여자가 없어요. 어쩌죠?” “여중여고여대인데 남자 만날 기회가 없어요. 나 어떡해요?” 어떡하긴 뭘 어떡해. 이렇게 말하는 언니오빠님들치고 사람들 만나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 못봤음. 아니 그러면 모든 남중남고공대라인 혹은 여중여고여대라인 사람들은 다 모쏠이게? 이 언니,누나가 몇가지만 물어보겠음 친구들한테 소개팅시켜달라고 해봤음? 학과 활동 외의 교내 혹은 교외활동 해봤음? 새로운 사람들 만나기를 꺼려하지 않음? 정말 간혹가다 이런사람들 있음. 친구들도 모쏠이에요. 친구들도 아는 이성친구가 없어요. 아니 그러면 새로운 친구들 만날 수 있는 곳으로 가야지. 모쏠 언니오빠님들에게 구세주가 되줄 누군가가 어딘가에 분명히 있을거란 말임. 모쏠탈출하자고 그사람 이용하는거같아서 싫어요. 장난해? 꿩먹고 알먹고도 몰라? 대인관계도 넓혀가고 소개도 받을 수 있고. 얼마나 좋아?! 그럼 어디로 가야돼? 언니오빠님들이 가장 많이 가는 곳! 학. 교. 어디? 교양수업! 타과수업! 물론 정말 운좋게도 괜찮은 여학우와 파트너가 돼서 과제를 수행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수 있지. 하지만 처음부터 그런욕심 부리지말고 타과 친구. 동성이어도 좋아. 일단 당신들에게 이성을 소개시켜줄 수 있는 누군가들을 만나란말이야. 이건 여대다니는 언니들도 해당사항이야. 학교내에 남학생이 없다는건 아주 슬픈일이지만 (학점교류가 발달했다 하더라도 극히 드문일이지) 언니들이 학교내에서 다양한 활동 하면서 새로운 선후배동기관계를 만들어내면 되잖아? 특히. 동아리활동! 동아리활동 하란말이야. 심지어 연합동아리도 있을거구. 친구들이 괜찮은애 없다는데요 모쏠탈출하자고 그렇게 까지 하는건 좀 아닌거 같아요.. 그건 친구들 눈이고 사람인연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임. 그리고 그렇게 까지 하는거 좀 아닌거 같다,하면 그냥 그 자리에서 그분이 오실 때까지 마냥 기다려. 아니 생각해봐. 너님들이 공주님 왕자님이야? 누가먼저 나좀 만나주세요, 하면서 찾아와야돼? 누가먼저 이사람좀 만나봐, 구걸해야돼? 그거 아니잖아. 심지어 종교활동 동네 문화강좌수업이라도 들으란말이야 왜 교회오빠 교회누나라는 이야기가 다리건너로 들려오겠어? (세상에 앉아서 되는일 없음. 발로뛰어다녀 ok??) 두 번째. 노력해라 소크라테스는 말했음. 뭐라고? "너 자신 좀 알아라." 고. 우리 판님들, ‘대체 쟤는 뭔데 저렇게 인기가 많아?’라고 생각한 누군가는 반드시 있을거라 생각함 연애에서만큼은, 남들이 인기 많은거 이상하게 생각하지말고, 판님들 자신의 문제점부터 파악해야함. 지난 모쏠 유형편에서 거울을 보라고 했던 부분 생각날 것임 거울 깨고 싶다, 거울이 깨졌다,라는 댓글정말 마음아프게 읽었음 우리 모쏠님들. 충분히 더욱 매력적으로 거듭날 수 있음. 그러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자기관리 해야하는지 보자. 1. 옷을 잘입으려고 하지 않더라도 단정하게 입기 (그전에 자기 체형의 장단점 알고, 장점은 더욱 부각될 수 있게, 단점은 보완하도록) 2. 좋은 피부는 아니더라도 깨끗하게 씻기 (피부는 타고나야된다고? 그래 어느정도인정. 근데 그렇다고 손놓고 있을거임? 제발 꾸준하게 생활습관이라도 고쳐서 피부 관리하자 내말은 비싼돈주고 피부관리실가라는 말이 아님. 6개월이상 꾸준하게 생활습관 고치면 피부 나아질 수 있음) 3 .잘빠진 몸매는 아니지만 매일마다 운동하기 (몸매를 위해서도 무엇보다 건강을 위해서라도 운동은 필수) 4. 똑똑한 머리는 아니지만 매일마다 책읽기 (고학벌이 아니라서 여자한테 인기가 없나봐요,하는 오빠들. 여자는 그남자랑 이야기만 해봐도 학벌보다 그남자 머리에 들어있는게, 생각하는게 느껴질 수있단말임. 그리고 우리 언니들. 드라마작가나 드라마 내용은 줄줄 다 외우고 있으면서 왜 책은 안보는데? 우리 모두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5. 욕하는 습관대신 따뜻한 배려심 있는 말하기 (그사람이 사용하는 언어에서 그사람의 심성을 볼 수 있다고 했음. 가식적으로 욕을 하지 않는 척을 하라는게 아니임. 조금씩 욕보다는 다른 표현으로 감정을 드러내도록 노력하고 다른사람들을 생각하라는 말임) 6. 키는 크지 않지만 자신감있는 마음가짐 (아니, 남자들. 키 때문에 안되? 그럼 길거리에 연인들의 남자는 다 키 180넘음? 물론 여자들의 눈에서 작은 키가 그사람의 단점이 될 수 있음. 그러나 그 단점을 커버할 수 있는 장점으로 승부하란 말임. 그리고 우리 언니들? 이언니가 충고하지만, 남자 키가 밥먹여주는거 아님 허우대보다 중요한건 그사람이 알찬사람이냐임.) 제일 안타까운 말은 ‘내가 못생겨서 인기가 없나봐’ ‘못생겨서 못사귀나봐’ 임 자기가 자기를 못생기고 못나게 보는데 그럼 누가 언니오빠들한테 호감느낌? 자기자신을 사랑할줄 알고 가꿀줄 알아야 남들 눈에도 사랑스럽게 보일 수 있음 세 번째. 만나봐라. 자 우리 모쏠님들? 이중에는 분명 주변에 이성의 접근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거나 괜한 걱정과 두려움에 본인의 감정을 억누른 사람들 있을거임. 특히 우리 언니들이 이런 경우들이 있을거야. 예를들어. 남자 A군이 언니들한테 관심도 보이고 따로 연락을 해오고 만나자고까지 해. 이때 우리 모쏠 언니들 생각하지. 나한테 왜이러지? 나한테 호감있나? 내가 여기서 만나면 어떻게 되는거지? 사귀자면 어떡하지? 사귀고 나서 헤어지면 힘들거같은데 어떡하지? 아니야 혹시 어장관리하는거 아닌가? 난 남자사귈 생각없는데 내가 연락하거나 만나주면 오해하겠지? 그때 그 남자처럼 나한테 상처줄거같다, 남자는 다 똑같지 뭐~ 됐다 사람만나는건 신중해야되니까 조금만 더 지켜보자 ㅋㅋㅋㅋㅋ 언니들. 이런식으로 나가면 진짜 아무도 못만나. 아니 그리고 이남자가 언니들한테 고백을 했어 사귀자고 했어? 그냥 한번 만나봐 일단. 남자대 여자로서가 아니라 사람대 사람으로 이사람은 어떤사람인가,정도는 알아볼 수 있잖아? 뭐? 이렇게 하면 남들이 어장관리한다고 욕할거같아? 지금 남들시선이 중요해? 언니가 이남자한테 마음을 줬어 몸을줬어? 언니들이 당당하면 된거야 언니들이 진짜 그 남자 마음갖고 장난치지만 않으면 된다고 어떻게 해서든 ‘남자’라는 개체에 대해 알아야 할거아니야 언제까지 ‘글’로만 연애배울래? 그래, 두려울 수 있어. 애초에 남자랑 자주 1:1로 만나보지 않은 언니들은. 근데 언제까지 움츠려 있을건데? 몇 번 만나다보면 이남자의 장점이 보일거고 저남자의 단점이 보일거야 그리고 언니와 맞는 부분이 어느부분이고 맞지 않는 부분은 어떤 부분인지 알게될거야 그렇게 되다보면 나중에 언니한테 진짜 맞는 남자를 만나게 됐을 때 놓아주지 않으면 되는거임 그리고 우리 오빠들? 얼굴은 예선이고 차후의 것들로 본선을 치룬다, 라는 이야기가 있음. 모쏠인 오빠들? 솔직히 완전 연예인급 얼굴은 바라지 않더라도 어.느.정.도는 예쁘길 바라지? 그래 뭐 그걸 비난할생각은 없음 (단지 본인들 스스로도 본인을 확인해보시고.) 무엇보다 여자님들을 얼굴, 몸매만 갖고 판단하지 말라는 말임 모쏠탈출할려면 여자님들 만나야할텐데... 그럼 얼굴예쁘고 몸매좋은 언니들만 찾고있게? 그렇게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다가는 아마 영영 모쏠탈출 못할거임 그러니까 얼굴 별로여서 몸매 별로여서 만나볼 가치도 없음,이라고 말도안되는 고집부리지 말고 이 여자한테는 어떤 숨은 매력이 있는지, 장점은 무엇인지 알아보란말이야! 그리고 우리 연애거식증언니들. 신중한건 좋아. 남자는 여자 잘만나야되고 여자도 남자 잘만나야되 그러니까 당연히 신중해야지. 그런데 언니들이 신중하게 생각하고 재보고 있는사이에 상대방은 가버린다? 지쳐버려서 우리 일단 어떤 사람인지는 알아보려면 만나봐야될거아냐? 언제까지 연락만할래? 만나보면서도 신중하게 고려해볼 수 있는문제 아니야? 오히려 만남을 갖으면서 언니들이 선택하는데 더 크게 도움이 될거니까 우선 만나보자구. 네 번째. 인정하라 이부분. 참 많이 아프고 힘들거야. 어떤누구는 7년전 첫사랑을 잊지 못해서 아직도 그사람 그림자에서 벗어나지 못한 사람도 있을거고 또 다른 누구는 5년동안 짝사랑해온 사람한테 받은 상처의 아픔에서 벗어나지 못한 사람도 있을거야. 알아, 많이힘들거라는거. 처음은 누구나 아프고 힘든거야. 나는 누구를 정말 많이 좋아했는데 그 누구는 나를 좋아해주지도 않고 쳐다봐주지도 않아. 난 그사람에 비해 한없이 부족한 사람처럼 느끼게 될거고 곧 모든사람들에 비해 내가 많이 못났구나,라고 느끼겠지. 그리고 결국 모든 책임은 나한테 있는거같고 나는 사랑할 자격도, 사랑받을 자격도 없는 사람으로 스스로를 낙인찍게되지. 언니오빠들. 인정해야돼. 뭘? 자기가 못났다는 것을? 아니지, 절대아니지. 언니오빠들이 인정해야되는건 이미 지난일이고, 이미 떠나버린 사람인거란걸. 언니오빠들이 한없이 절대적으로 부족해서 그사람의 짝이 되지 못했던게 아니라 단지 그사람과는 인연이 아니라서 그런거야 이렇게 괜찮은 나를 몰라봤다니, 너는 복을 찬거야! 언제까지 옛기억에 사로잡혀서 다가올 인연 맞을 준비하지 않을거임? 언제까지 마음에 상처 치유할 생각은 안하고 얼마나 깊고 크게 파였는지 보기만 할거임? 다섯 번째. 단점보단 장점을 봐라 예전에 이언니,누나 친구중에 남자에 관심이 있다가도 그남자가 밥먹다가 뭘 흘리거나 어울리지 않은 신발 한번 신고왔다고 “야 완전 깼어, 확깼어” 라며 그남자에 대한 관심을 확끊어버리기를 밥먹듯이 한 친구가 있엇음 얼마전 그친구와 옛날 이야기를 하다가 그친구가 내게 이런말을 했음 “그땐 왜그랬는지 모르겠어 왜그렇게 사소한거에 집착하고 그남자는 모든게 완벽할거라 착각했는지 몰라“ 자, 우리 언니오빠들. 이 얘기 들으면서 좀 찔리는거 없음? 모쏠일수록, 자신과 사귀게 될, 사귀고 싶어하는 상대방에 대한 환상과 기대는 더욱 높아지게 되어있음 이중에는 “아니에요, 일단 남자든 여자든 있기만 하면 돼요” 라면서 이를 부정하는 사람도 있을것임 하지만 우리 이왕 이렇게 된거 조금만 더 솔직해지자구. 솔직히 말해서 언니오빠들 정말 성별만 남자.여자.이기만 하면 되는거야? 그거 아니잖아? 볼거, 잴거 다 확인하잖아?? 근데 우리 인간적으로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어딨음? 아무래도 우리 모쏠들은 남자 여자 단점 캐치해내는데에는 일등 일거임 앞서서도 말했지만 우리 언니오빠들은 뭐 단점 없나? 우리 단점보다는 장점을 더 많이 보자구 여섯 번째. 걱정하지마라 모쏠로 지냈던 시간이 긴 사람들일수록 앞으로 연애할거 생각하면 걱정이 많을거임 왜? 나는 연애한번 제대로 못해봤거든 그래서 나랑 연애할사람이 나를 물로볼까봐 이성에게 매력적이지 못하다 = > 연애를 못해봤을 확률 높음 (○) 연애를 못해봤다 = > 이성에게 매력적이지 못할 확률 높음 (X) 오케이? 나는 연애 제대로 못해봤어..를 마음속에 계속 갖고있지 말란 말이야! 연애 해본 척! 많이 만나본 것 같은 자신감!을 갖으란 말이야~ (설마 그렇다고 한번도 안사겨봤는데 진짜 나 스무번정도 연애해봤어,라고 거짓말하는 사람은 없겠지?) 내 말은 마인드 컨트롤 즉, 자신감을 갖으란 소리지! 그리고 뭐 연애 많이 해봤다그래서 매력적인 사람인가? 연애 한번 제대로 못해본 나보다 더 괜찮은 사람인가? 그건 아니잖아~ 걱정하지말고! 모쏠에서 벗어나와 첫 연애를 시작해보자구! 어때, 만족스러워? 이거 다 정독했다고 모쏠에서 탈출할 수 있을거같아? 노우노우~ 결국 언니오빠들이 행동하고 실천해야하는일이 가장 중요 한거임! 오늘은 여기까지!! 앞으로도 더 해줄말 많아~ 다시한번 늘 우리 연구소장님께 땡큐베리감사! (덕분에 쓸수있음 ㅠㅠ) 우리 사랑연구소에도 놀러와주시고 www.Love3cm.com (얼마전에 사랑연구소와서 이 언니를 찾으셨다는 분들?! 제가 언니들글을 언제 어디서 보고 댓글달아놓을지 몰라용 ^^) 이 언니, 누나의 글을 앞으로도 계속 보고 싶다! 궁금하다! 라고 한다면 뭐? 추천 댓글 공감! 추천하면 모쏠 탈출한다!! 이언니는 이렇게 생각해 이제 말안해도 알겠죠?? 56028
★ 모태솔로 탈출법 여섯가지 대공개 ★
안녕하세요! 저는 사랑연구소의 연구팀원 중 한사람인 여자입니다.
지난 ‘그들은 왜 모태쏠로인가’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주셔서
저 이렇게 해결책
을 가지고 왔습니다!
다들 주말들은 잘 보내셨는지. 우리모쏠들 많이 외로웠죠???!!
자 그럼 시작합니다~ 네이트 판버전 시작함!
난 꼼꼼한 여자라고 말했음. 그래서 판님들 댓글 다 확인해봄.
역시나 우리 모쏠들은 힘들어했음.
본인들 문제점 콕! 찝어주니까 아팠으리라 생각함.
그래서 이렇게 해결책 갖고 왔음.
그전에 우리모두가 짚고넘어가야할 이야기가 있음.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이라는 책을 보면
우리가 스스로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을 바꾸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성품이 바뀌고
성품을 바꾸면 운명이 바뀐다
고 나와 있음.
이는 "연애를 성공하는 사람들" 또한
마찬가지라는 거임
그러면 본격적으로 모쏠탈출법.
그 구체적인 해결책을 보자.
첫번째 발로 뛰어라
우리 언니오빠님들 중에 이런댓글 많았음.
“남중남고공대인데 여자가 없어요. 어쩌죠?”
“여중여고여대인데 남자 만날 기회가 없어요. 나 어떡해요?”
어떡하긴 뭘 어떡해.
이렇게 말하는 언니오빠님들치고 사람들 만나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 못봤음.
아니 그러면 모든 남중남고공대라인
혹은 여중여고여대라인 사람들은
다 모쏠이게?
이 언니,누나가 몇가지만 물어보겠음
친구들한테 소개팅시켜달라고 해봤음?
학과 활동 외의 교내 혹은 교외활동 해봤음?
새로운 사람들 만나기를 꺼려하지 않음?
정말 간혹가다 이런사람들 있음.
친구들도 모쏠이에요. 친구들도 아는 이성친구가 없어요.
아니 그러면 새로운 친구들 만날 수 있는 곳
으로 가야지.
모쏠 언니오빠님들에게 구세주가 되줄
누군가가 어딘가에 분명히 있을거란 말임.
모쏠탈출하자고 그사람 이용하는거같아서 싫어요.
장난해? 꿩먹고 알먹고도 몰라?
대인관계도 넓혀가고 소개도 받을 수 있고.
얼마나 좋아?!
그럼 어디로 가야돼?
언니오빠님들이 가장 많이 가는 곳!
학. 교.
어디?
교양수업! 타과수업!
물론 정말 운좋게도 괜찮은 여학우와 파트너가 돼서
과제를 수행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수 있지.
하지만 처음부터 그런욕심 부리지말고
타과 친구. 동성이어도 좋아.
일단 당신들에게 이성을 소개시켜줄 수 있는
누군가들을 만나란말이야.
이건 여대다니는 언니들도 해당사항이야.
학교내에 남학생이 없다는건 아주 슬픈일이지만
(학점교류가 발달했다 하더라도 극히 드문일이지)
언니들이 학교내에서 다양한 활동 하면서
새로운 선후배동기관계를 만들어내면 되잖아?
특히. 동아리활동!
동아리활동 하란말이야.
심지어 연합동아리도 있을거구.
친구들이 괜찮은애 없다는데요
모쏠탈출하자고 그렇게 까지 하는건 좀 아닌거 같아요..
그건 친구들 눈이고
사람인연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임.
그리고 그렇게 까지 하는거 좀 아닌거 같다,하면
그냥 그 자리에서 그분이 오실 때까지 마냥 기다려.
아니 생각해봐.
너님들이 공주님 왕자님이야?
누가먼저 나좀 만나주세요, 하면서 찾아와야돼?
누가먼저 이사람좀 만나봐, 구걸해야돼?
그거 아니잖아.
심지어 종교활동 동네 문화강좌수업이라도 들으란말이야
왜 교회오빠 교회누나라는 이야기가
다리건너로 들려오겠어? (세상에 앉아서 되는일 없음. 발로뛰어다녀 ok??)
두 번째. 노력해라
소크라테스는 말했음. 뭐라고?
"너 자신 좀 알아라." 고.
우리 판님들,
‘대체 쟤는 뭔데 저렇게 인기가 많아?’라고
생각한 누군가는 반드시 있을거라 생각함
연애에서만큼은,
남들이 인기 많은거 이상하게 생각하지말고,
판님들 자신의 문제점부터 파악해야함.
지난 모쏠 유형편에서
거울을 보라고 했던 부분 생각날 것임
거울 깨고 싶다, 거울이 깨졌다,라는
댓글정말 마음아프게 읽었음
우리 모쏠님들. 충분히 더욱 매력적으로 거듭날 수 있음.
그러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자기관리 해야하는지 보자.
1. 옷을 잘입으려고 하지 않더라도 단정하게 입기
(그전에 자기 체형의 장단점 알고,
장점은 더욱 부각될 수 있게, 단점은 보완하도록)
2. 좋은 피부는 아니더라도 깨끗하게 씻기
(피부는 타고나야된다고? 그래 어느정도인정.
근데 그렇다고 손놓고 있을거임?
제발 꾸준하게 생활습관이라도 고쳐서 피부 관리하자
내말은 비싼돈주고 피부관리실가라는 말이 아님.
6개월이상 꾸준하게
생활습관 고치면 피부 나아질 수 있음)
3 .잘빠진 몸매는 아니지만 매일마다 운동하기
(몸매를 위해서도 무엇보다 건강을 위해서라도 운동은 필수)
4. 똑똑한 머리는 아니지만 매일마다 책읽기
(고학벌이 아니라서 여자한테 인기가 없나봐요,하는 오빠들.
여자는 그남자랑 이야기만 해봐도 학벌보다
그남자 머리에 들어있는게, 생각하는게 느껴질 수있단말임.
그리고 우리 언니들. 드라마작가나 드라마 내용은 줄줄 다 외우고 있으면서
왜 책은 안보는데?
우리 모두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5. 욕하는 습관대신 따뜻한 배려심 있는 말하기
(그사람이 사용하는 언어에서 그사람의 심성을 볼 수 있다고 했음.
가식적으로 욕을 하지 않는 척을 하라는게 아니임.
조금씩 욕보다는 다른 표현으로 감정을 드러내도록 노력하고
다른사람들을 생각하라는 말임)
6. 키는 크지 않지만 자신감있는 마음가짐
(아니, 남자들. 키 때문에 안되?
그럼 길거리에 연인들의 남자는 다 키 180넘음?
물론 여자들의 눈에서 작은 키가 그사람의 단점이 될 수 있음.
그러나 그 단점을 커버할 수 있는 장점으로 승부하란 말임.
그리고 우리 언니들? 이언니가 충고하지만,
남자 키가 밥먹여주는거 아님
허우대보다 중요한건 그사람이 알찬사람이냐임
.)
제일 안타까운 말은
‘내가 못생겨서 인기가 없나봐’
‘못생겨서 못사귀나봐’ 임
자기가 자기를 못생기고 못나게 보는데
그럼 누가 언니오빠들한테 호감느낌?
자기자신을 사랑할줄 알고
가꿀줄 알아야
남들 눈에도 사랑스럽게 보일 수 있음
세 번째. 만나봐라.
자 우리 모쏠님들?
이중에는 분명 주변에 이성의 접근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거나
괜한 걱정과 두려움에 본인의 감정을 억누른 사람들 있을거임.
특히 우리 언니들이 이런 경우들이 있을거야.
예를들어. 남자 A군이 언니들한테 관심도 보이고
따로 연락을 해오고 만나자고까지 해.
이때 우리 모쏠 언니들 생각하지.
나한테 왜이러지? 나한테 호감있나?
내가 여기서 만나면 어떻게 되는거지?
사귀자면 어떡하지? 사귀고 나서 헤어지면 힘들거같은데 어떡하지?
아니야 혹시 어장관리하는거 아닌가?
난 남자사귈 생각없는데 내가 연락하거나 만나주면 오해하겠지?
그때 그 남자처럼 나한테 상처줄거같다, 남자는 다 똑같지 뭐~ 됐다
사람만나는건 신중해야되니까 조금만 더 지켜보자
ㅋㅋㅋㅋㅋ
언니들.
이런식으로 나가면
진짜 아무도 못만나.
아니 그리고 이남자가 언니들한테
고백을 했어 사귀자고 했어?
그냥 한번 만나봐 일단.
남자대 여자로서가 아니라
사람대 사람으로 이사람은 어떤사람인가,정도는 알아볼 수 있잖아?
뭐? 이렇게 하면 남들이 어장관리한다고 욕할거같아?
지금 남들시선이 중요해?
언니가 이남자한테 마음을 줬어 몸을줬어?
언니들이 당당하면 된거야
언니들이 진짜 그 남자 마음갖고 장난치지만 않으면 된다고
어떻게 해서든 ‘남자’라는 개체에 대해 알아야 할거아니야
언제까지 ‘글’로만 연애배울래?
그래, 두려울 수 있어.
애초에 남자랑 자주 1:1로 만나보지 않은 언니들은.
근데 언제까지 움츠려 있을건데?
몇 번 만나다보면
이남자의 장점이 보일거고
저남자의 단점이 보일거야
그리고 언니와 맞는 부분이 어느부분이고
맞지 않는 부분은 어떤 부분인지 알게될거야
그렇게 되다보면 나중에 언니한테
진짜 맞는 남자를 만나게 됐을 때
놓아주지 않으면 되는거임
그리고 우리 오빠들?
얼굴은 예선이고 차후의 것들로 본선을 치룬다,
라는 이야기가 있음.
모쏠인 오빠들?
솔직히 완전 연예인급 얼굴은 바라지 않더라도
어.느.정.도는 예쁘길 바라지?
그래 뭐 그걸 비난할생각은 없음
(단지 본인들 스스로도 본인을 확인해보시고.)
무엇보다 여자님들을 얼굴, 몸매만 갖고
판단하지 말라는 말임
모쏠탈출할려면 여자님들 만나야할텐데...
그럼 얼굴예쁘고 몸매좋은 언니들만 찾고있게?
그렇게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다가는
아마 영영 모쏠탈출 못할거임
그러니까 얼굴 별로여서 몸매 별로여서
만나볼 가치도 없음,이라고
말도안되는 고집부리지 말고
이 여자한테는 어떤 숨은 매력이 있는지,
장점은 무엇인지 알아보란말이야!
그리고 우리 연애거식증언니들.
신중한건 좋아.
남자는 여자 잘만나야되고
여자도 남자 잘만나야되
그러니까 당연히 신중해야지.
그런데 언니들이 신중하게 생각하고 재보고 있는사이에
상대방은 가버린다?
지쳐버려서
우리 일단 어떤 사람인지는 알아보려면
만나봐야될거아냐?
언제까지 연락만할래?
만나보면서도 신중하게 고려해볼 수 있는문제 아니야?
오히려 만남을 갖으면서
언니들이 선택하는데 더 크게 도움이 될거니까
우선 만나보자구.
네 번째. 인정하라
이부분. 참 많이 아프고 힘들거야.
어떤누구는 7년전 첫사랑을 잊지 못해서
아직도 그사람 그림자에서 벗어나지 못한 사람도 있을거고
또 다른 누구는 5년동안 짝사랑해온 사람한테 받은 상처의 아픔에서
벗어나지 못한 사람도 있을거야.
알아, 많이힘들거라는거.
처음은 누구나 아프고 힘든거야.
나는 누구를 정말 많이 좋아했는데
그 누구는 나를 좋아해주지도 않고 쳐다봐주지도 않아.
난 그사람에 비해 한없이 부족한 사람처럼 느끼게 될거고
곧 모든사람들에 비해 내가 많이 못났구나,라고 느끼겠지.
그리고 결국 모든 책임은 나한테 있는거같고
나는 사랑할 자격도, 사랑받을 자격도 없는 사람으로
스스로를 낙인찍게되지.
언니오빠들.
인정해야돼. 뭘? 자기가 못났다는 것을?
아니지, 절대아니지.
언니오빠들이 인정해야되는건
이미 지난일이고, 이미 떠나버린 사람인거란걸.
언니오빠들이 한없이 절대적으로 부족해서
그사람의 짝이 되지 못했던게 아니라
단지 그사람과는 인연이 아니라서 그런거야
이렇게 괜찮은 나를 몰라봤다니, 너는 복을 찬거야!
언제까지 옛기억에 사로잡혀서
다가올 인연 맞을 준비하지 않을거임?
언제까지 마음에 상처
치유할 생각은 안하고
얼마나 깊고 크게 파였는지 보기만 할거임?
다섯 번째. 단점보단 장점을 봐라
예전에 이언니,누나 친구중에
남자에 관심이 있다가도
그남자가 밥먹다가 뭘 흘리거나
어울리지 않은 신발 한번 신고왔다고
“야 완전 깼어, 확깼어”
라며 그남자에 대한 관심을 확끊어버리기를
밥먹듯이 한 친구가 있엇음
얼마전 그친구와 옛날 이야기를 하다가
그친구가 내게 이런말을 했음
“그땐 왜그랬는지 모르겠어
왜그렇게 사소한거에 집착하고
그남자는 모든게 완벽할거라 착각했는지 몰라“
자, 우리 언니오빠들.
이 얘기 들으면서 좀 찔리는거 없음?
모쏠일수록,
자신과 사귀게 될,
사귀고 싶어하는 상대방에 대한
환상과 기대는 더욱 높아지게 되어있음
이중에는
“아니에요, 일단 남자든 여자든 있기만 하면 돼요”
라면서 이를 부정하는 사람도 있을것임
하지만 우리 이왕 이렇게 된거
조금만 더 솔직해지자구.
솔직히 말해서 언니오빠들
정말 성별만 남자.여자.이기만 하면 되는거야?
그거 아니잖아?
볼거, 잴거 다 확인하잖아??
근데 우리 인간적으로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어딨음?
아무래도 우리 모쏠들은
남자 여자 단점 캐치해내는데에는 일등 일거임
앞서서도 말했지만
우리 언니오빠들은 뭐 단점 없나?
우리 단점보다는 장점을 더 많이 보자구
여섯 번째. 걱정하지마라
모쏠로 지냈던 시간이 긴 사람들일수록
앞으로 연애할거 생각하면 걱정이 많을거임
왜?
나는 연애한번 제대로 못해봤거든
그래서 나랑 연애할사람이
나를 물로볼까봐
이성에게 매력적이지 못하다 = > 연애를 못해봤을 확률 높음 (○)
연애를 못해봤다 = > 이성에게 매력적이지 못할 확률 높음 (X)
오케이?
나는 연애 제대로 못해봤어..를 마음속에 계속 갖고있지 말란 말이야!
연애 해본 척! 많이 만나본 것 같은 자신감!을 갖으란 말이야~
(설마 그렇다고 한번도 안사겨봤는데
진짜 나 스무번정도 연애해봤어,라고 거짓말하는 사람은 없겠지?)
내 말은 마인드 컨트롤
즉, 자신감을 갖으란 소리지!

그리고 뭐 연애 많이 해봤다그래서
매력적인 사람인가?
연애 한번 제대로 못해본 나보다 더 괜찮은 사람인가?
그건 아니잖아~
걱정하지말고!
모쏠에서 벗어나와 첫 연애를 시작해보자구!
어때, 만족스러워?
이거 다 정독했다고 모쏠에서 탈출할 수 있을거같아?
노우노우~
결국 언니오빠들이 행동하고 실천해야하는일이 가장 중요
한거임!
오늘은 여기까지!! 앞으로도 더 해줄말 많아~
다시한번 늘 우리 연구소장님께 땡큐베리감사! (덕분에 쓸수있음 ㅠㅠ
)
우리 사랑연구소에도 놀러와주시고 www.Love3cm.com
(얼마전에 사랑연구소와서 이 언니를 찾으셨다는 분들?!
제가 언니들글을 언제 어디서 보고 댓글달아놓을지 몰라용 ^^)
이 언니, 누나의 글을 앞으로도 계속 보고 싶다!
추천 댓글 공감!
추천하면 모쏠 탈출한다!! 이언니는 이렇게 생각해
이제 말안해도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