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개념없는 새언니글이 많이올라오길래 저도 있었던 일을써봅니다. 4남 3녀중 우리아버지는 막내아들입니다. 우리 어머니 명절때 미리와서 음식하시던 분입니다.. 첫째 큰아버지 밑으로 아들한명있습니다... 가끔 술먹으면 개념없이 행동했습니다... 어느 날 혼전임신으로 결혼을 한다더군요 이제 큰어머니 며느리가 들어오니 어머니 일하는게 조금 편할줄알았습니다. 이게 왠걸 이새언니 들어오고나서 집안이 개판오분전입니다 우리집 결국 큰집이랑 인연끊고삽니다. 우리엄마 시집와서 명절때마다 힘들게 일했다? 우리엄마가 첫째며느리면 내가 말도안해 우리엄마 막내며느리야 개처럼일했다고! 알아? 둘째큰엄마 잘났다며 명절때 일하는거 내가 태어나서 다섯손가락에 꼽아! 맨날 음식만든거 챙겨가기바빳고 셋째큰엄마 그래도 좋은분이셔서 오실때마다 우리엄마랑 같이 일하시느라 바빴어! 어느날 혼전임신이라며 결혼시켜달라며 왔지? 결혼했으면 개념있게 살아야지 얼마나 시댁은 ㅄ호구로봤으면 그렇겠니 첫명절때 임신이라 그냥넘겼지 애기자라도록 명절때 얼굴비친적없더라 그렇게 일이바빴나봐? 그잘날회사 내가 명절때 쉬는거 뻔히아는데 명절전날 늦게라도 와야지 니가 운전하는거 아니잖아? 사촌오빠가 운전하고 오는데... 너거 신혼집 우리집근처로 구했을때부터 너거 그싸가지없는거 알아봤어야했는데 내가 고등학생이라 그때 생각이짧아서 그런생각을 못했다. 너거들 부부싸움났다며 우리아빠한테 전화했지? 솔직히 너거들 10살짜리 어린애도아니고 부모님이 나서서 너거들 싸움말려야하냐? 그리고 우리아빠가 왜가!! 미친거아냐? 결국 밑에층사람들이 경찰에 신고해서 경찰서 갔나봐 우리아빠 경찰서에서 전화받고 갔지.. 정말 그때 어린 나도 창피했다...그리고 난절대 그러지 말아야지 생각했어.. 우리집 이사가고 1년도 안되서 우리옆동으로 이사왔더라? 그러더니 우리집와서 너뭐라했어? ' 우리애기좀 잘부탁드려요 작은어머니 ' 우리엄마 너네 딱해서 주말마다 느그 애돌봐주고 밥주고 사촌오빠 밥챙겨줬어 그때 생각하면 진짜 어이없어! 느그엄마부려먹기는 그렇고 우리엄마는 부려먹어도 되냐? 이사와서도 너네는 맨날싸우더라? 또싸워서 우리아빠한테 전화해서 '작은아버님 오셔야겠어요 ' 왜또 느그싸움에 우리아빠가 가서 말려야하냐고!! 우리아빠 또 황당해서 그냥 전화 안받았지 새벽에 느그아빠가 전화해서 우리아빠한테 오라마라 명령이냐? 우리아빠 결국안갔더니 둘째 큰아빠한테까지 전화했더라... 그때 또생각했어 정말 결혼하면 저러지 말아야지 너 그때 그부부싸움 우리아빠가 안말리러갔다고 우리아빠 개무시하더라? 같은 아파트고 바로옆동사는데 얼굴보면 아는척도 안해 우리한테 하는거 상관없어 우리부모님도 생까면 ..진짜답없지.. 그리고 그냥 넘겼어.. 너 명절때 왜안비치는거야? 음식하랬어 뭘하랬어!! 얼굴이라도 비쳐야지!! 그것도 첫째며느리가!!! 결국 우리아빠 추석전날 참다참다 전화했지 사촌오빠한테 너네 술마시고있더라? 오빠 꽐라대서 우리아빠한테대드는거 보고 나옆에서 빡쳤어!! 우리아빠가 처음부터 화내고 욕했으면 나입닥쳐야해 좋게이야기했을때 알아들었어야지 술쳐먹고 우리아빠한테 대들어? 술쳐먹고 꽐라되서 이해한다쳐 너가 전화바꿔 받아서 뭐라했어? 어쩌라고? 어쩌라고? 우리아빠가 너한테 어쩌라고 들어야하냐? 너한테 반말들어야하냐? 우리아빠 황당해서 너는 부모님이 그렇게 가르쳐주냐며 말했지.. 너그이야기 듣고 빡쳐서 전화끊었지? 그리고 새벽2시넘어서 니네 부모님오시더라? 너가 다말했겠지 니네 엄마아빠한테 그한마디했다며 니네 부모님도 너하고 똑같아서 그때 부부싸움안말린거 들먹이더라... 어제일도아니고 2년전일을... 니네부모님도똑같아서 우리아빠 개무시하더라... 우리아빠 말이안통한다며... 솔직히 말안통하는거 너랑 너네부모님이야.. 우리아빠 말안통한다고 할머니 못주무시게 붙잡고 설교하더라.. 했던말또하고 또하고.. 둘째큰아버지가 어루고 달래서 보냈지... 너 추석날 나타날줄알았는데... 제사다끝나고 성묘가려니깐 나타나더라? 그러더니 너 뭐라했어? ' 작은아버님 그러시면 안돼죠 ' 뭐가안돼? 너네 일찍오라고하면 안돼? 우리엄마는 개고생일해도되고 너일찍오라그러면안돼? 너 뚤린입이라 그런식으로 말하면안돼.. 천벌받아 우리아빠 사촌오빠랑 싸울때 너우리엄마한테 뭐랬어? ' 작은어머님은 저한테 해주신거 하나도 없잖아요? ' 뭐라씨부린건지... 너 주말에일한다고 우리엄마가 사촌오빠랑 니새끼 밥먹이고 돌봐준건 해준게 아닌가봐... 우리엄마 황당해서 너머리채 잡으려다 말았어! 그리고 우리엄마가 너는 어른공경도모르냐며 왜 마주쳐도 인사한번을 안하냐 했더니 ' 작은어머니가 너무 달라지셔서 몰라봤어요 ' 그냥 입다물고 있지 그랬니... 우리엄마가 성형수술을했어 뭘했더 뭘달라졌는데? 핑계가 가지가지더라? 내가황당해서 미친년이 어따대고 지랄이냐며 내가 욕했지? 너 그거 황당해서 나보고 서열도 낮은게 지랄한다면서 나한테 지랄했지? 너는 서열이 우리엄마아빠보다 높아서 우리엄마아빠한테 뚤린입이라고 지랄한거냐?! 그리고나서 너네때문에!! 우리가 명절에 큰집을 못가!! 알아? 너거 미친년놈얼굴보기 싫어서! 너싫어서 우리엄마 큰집가서 고생안해도되잖아? 그건고맙다 ^ ^ 그리고 할머니가 그러더라? 너 명절때는 일바쁘다며 못오더니 어느날 갑자기 휴가내고 왔다며? ' 저는 지금집이 좋은데 오빠가 더큰집으로 가제요 ' 하하하하하... 그말 거짓말이더라? 오빠혼자 한달에 400벌고 너도 벌자나 근데 유치원생한테 한달에 300들어간다는말 할머니한테 했다며? 나는 한달에 100도 아까워서 못쓰는데.. ' 할머니 저 시골와서 살까봐요 ' 이런말도했다며..? 할머니 황당해서 ' 그래 와서 살아 ' 이러니깐 너 아무말도 못했다며 그리고 할머니한테 돈달라했다며!! 할머니가 무슨돈이있어!! 할머니한테 용돈주는게 아니고 할머니 삥뜯으러 휴가써서 왔냐!? 큰아빠한테 말하니깐 씨알도 안먹히니깐 할머니한테... 너그러지마.. 진짜 어린내가 챙피해!!! 삥뜯을꺼면 너거 부모님한테 달라고해 할머니 큰아빠 들쑤시지말고 7
완전 철없는 사촌 새언니
요새 개념없는 새언니글이 많이올라오길래
저도 있었던 일을써봅니다.
4남 3녀중 우리아버지는 막내아들입니다.
우리 어머니 명절때 미리와서 음식하시던 분입니다..
첫째 큰아버지 밑으로 아들한명있습니다...
가끔 술먹으면 개념없이 행동했습니다...
어느 날 혼전임신으로 결혼을 한다더군요
이제 큰어머니 며느리가 들어오니 어머니 일하는게 조금 편할줄알았습니다.
이게 왠걸 이새언니 들어오고나서 집안이 개판오분전입니다
우리집 결국 큰집이랑 인연끊고삽니다.
우리엄마 시집와서 명절때마다 힘들게 일했다?
우리엄마가 첫째며느리면 내가 말도안해 우리엄마 막내며느리야
개처럼일했다고! 알아? 둘째큰엄마 잘났다며 명절때 일하는거
내가 태어나서 다섯손가락에 꼽아! 맨날 음식만든거 챙겨가기바빳고
셋째큰엄마 그래도 좋은분이셔서 오실때마다 우리엄마랑 같이 일하시느라 바빴어!
어느날 혼전임신이라며 결혼시켜달라며 왔지? 결혼했으면 개념있게 살아야지
얼마나 시댁은 ㅄ호구로봤으면 그렇겠니 첫명절때 임신이라 그냥넘겼지
애기자라도록 명절때 얼굴비친적없더라 그렇게 일이바빴나봐? 그잘날회사
내가 명절때 쉬는거 뻔히아는데 명절전날 늦게라도 와야지 니가 운전하는거 아니잖아?
사촌오빠가 운전하고 오는데... 너거 신혼집 우리집근처로 구했을때부터
너거 그싸가지없는거 알아봤어야했는데 내가 고등학생이라 그때 생각이짧아서 그런생각을 못했다.
너거들 부부싸움났다며 우리아빠한테 전화했지? 솔직히 너거들 10살짜리 어린애도아니고
부모님이 나서서 너거들 싸움말려야하냐? 그리고 우리아빠가 왜가!! 미친거아냐?
결국 밑에층사람들이 경찰에 신고해서 경찰서 갔나봐 우리아빠 경찰서에서 전화받고 갔지..
정말 그때 어린 나도 창피했다...그리고 난절대 그러지 말아야지 생각했어..
우리집 이사가고 1년도 안되서 우리옆동으로 이사왔더라? 그러더니 우리집와서
너뭐라했어? ' 우리애기좀 잘부탁드려요 작은어머니 ' 우리엄마 너네 딱해서 주말마다
느그 애돌봐주고 밥주고 사촌오빠 밥챙겨줬어 그때 생각하면 진짜 어이없어!
느그엄마부려먹기는 그렇고 우리엄마는 부려먹어도 되냐?
이사와서도 너네는 맨날싸우더라? 또싸워서 우리아빠한테 전화해서 '작은아버님 오셔야겠어요 '
왜또 느그싸움에 우리아빠가 가서 말려야하냐고!! 우리아빠 또 황당해서 그냥 전화 안받았지
새벽에 느그아빠가 전화해서 우리아빠한테 오라마라 명령이냐? 우리아빠 결국안갔더니
둘째 큰아빠한테까지 전화했더라... 그때 또생각했어 정말 결혼하면 저러지 말아야지
너 그때 그부부싸움 우리아빠가 안말리러갔다고 우리아빠 개무시하더라?
같은 아파트고 바로옆동사는데 얼굴보면 아는척도 안해 우리한테 하는거 상관없어
우리부모님도 생까면 ..진짜답없지.. 그리고 그냥 넘겼어.. 너 명절때 왜안비치는거야?
음식하랬어 뭘하랬어!! 얼굴이라도 비쳐야지!! 그것도 첫째며느리가!!!
결국 우리아빠 추석전날 참다참다 전화했지 사촌오빠한테 너네 술마시고있더라?
오빠 꽐라대서 우리아빠한테대드는거 보고 나옆에서 빡쳤어!!
우리아빠가 처음부터 화내고 욕했으면 나입닥쳐야해
좋게이야기했을때 알아들었어야지 술쳐먹고 우리아빠한테 대들어? 술쳐먹고 꽐라되서 이해한다쳐
너가 전화바꿔 받아서 뭐라했어? 어쩌라고? 어쩌라고? 우리아빠가 너한테 어쩌라고 들어야하냐?
너한테 반말들어야하냐? 우리아빠 황당해서 너는 부모님이 그렇게 가르쳐주냐며 말했지..
너그이야기 듣고 빡쳐서 전화끊었지? 그리고 새벽2시넘어서 니네 부모님오시더라?
너가 다말했겠지 니네 엄마아빠한테 그한마디했다며 니네 부모님도 너하고 똑같아서
그때 부부싸움안말린거 들먹이더라... 어제일도아니고 2년전일을... 니네부모님도똑같아서
우리아빠 개무시하더라... 우리아빠 말이안통한다며... 솔직히 말안통하는거 너랑 너네부모님이야..
우리아빠 말안통한다고 할머니 못주무시게 붙잡고 설교하더라.. 했던말또하고 또하고..
둘째큰아버지가 어루고 달래서 보냈지... 너 추석날 나타날줄알았는데...
제사다끝나고 성묘가려니깐 나타나더라? 그러더니 너 뭐라했어? ' 작은아버님 그러시면 안돼죠 '
뭐가안돼? 너네 일찍오라고하면 안돼? 우리엄마는 개고생일해도되고 너일찍오라그러면안돼?
너 뚤린입이라 그런식으로 말하면안돼.. 천벌받아 우리아빠 사촌오빠랑 싸울때 너우리엄마한테 뭐랬어?
' 작은어머님은 저한테 해주신거 하나도 없잖아요? ' 뭐라씨부린건지... 너 주말에일한다고
우리엄마가 사촌오빠랑 니새끼 밥먹이고 돌봐준건 해준게 아닌가봐...
우리엄마 황당해서 너머리채 잡으려다 말았어! 그리고 우리엄마가 너는 어른공경도모르냐며
왜 마주쳐도 인사한번을 안하냐 했더니 ' 작은어머니가 너무 달라지셔서 몰라봤어요 '
그냥 입다물고 있지 그랬니... 우리엄마가 성형수술을했어 뭘했더 뭘달라졌는데? 핑계가 가지가지더라?
내가황당해서 미친년이 어따대고 지랄이냐며 내가 욕했지? 너 그거 황당해서 나보고 서열도 낮은게
지랄한다면서 나한테 지랄했지? 너는 서열이 우리엄마아빠보다 높아서 우리엄마아빠한테 뚤린입이라고 지랄한거냐?! 그리고나서 너네때문에!! 우리가 명절에 큰집을 못가!! 알아? 너거 미친년놈얼굴보기 싫어서!
너싫어서 우리엄마 큰집가서 고생안해도되잖아? 그건고맙다 ^ ^
그리고 할머니가 그러더라? 너 명절때는 일바쁘다며 못오더니 어느날 갑자기 휴가내고 왔다며?
' 저는 지금집이 좋은데 오빠가 더큰집으로 가제요 ' 하하하하하... 그말 거짓말이더라?
오빠혼자 한달에 400벌고 너도 벌자나 근데 유치원생한테 한달에 300들어간다는말 할머니한테 했다며?
나는 한달에 100도 아까워서 못쓰는데.. ' 할머니 저 시골와서 살까봐요 ' 이런말도했다며..?
할머니 황당해서 ' 그래 와서 살아 ' 이러니깐 너 아무말도 못했다며 그리고 할머니한테
돈달라했다며!! 할머니가 무슨돈이있어!! 할머니한테 용돈주는게 아니고 할머니 삥뜯으러
휴가써서 왔냐!? 큰아빠한테 말하니깐 씨알도 안먹히니깐 할머니한테... 너그러지마..
진짜 어린내가 챙피해!!! 삥뜯을꺼면 너거 부모님한테 달라고해 할머니 큰아빠 들쑤시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