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는 결혼하고 분가해서 살고 있음 우리도 분가해서 살고 있긴 한데 시댁 사정이 안좋아서 친정쪽에서 전세자금 거의 다 도와줬음. 시댁은 빌라 전세에 살고 있고 시아버지 건강 안좋아서 목에 있는 관으로 식사 하는 실정. 다행히도 시어머니 건강은 양호..조금이지만 두분 먹고 사는데 지장 없을 정도로 시어머니 돈 버심. 이런 말 하기 뭐하지만 시누 생긴것도 못생기고 돼지에 성격도 안좋음..부모 아프다고 해도 거들떠 보지도 않음 우리가 바쁜 형편에 못해도 한달에 2번은 들려서 병원 모시고 다니고 용돈도 보냄..시누 그런거 없음 하루는 시누가 이런 말을 함 "우리 아버지 어머니 건강도 안좋은데 오빠네 집 전세랑 부모님댁 전세 빼서 어디 빌라라도 사가지고 살림 합쳐가지고 살면 안되겠냐?" 이런 말을 함. 한글자도 안틀리고 똑같이 옮겨쓴거임 열받아서 우리쪽에서 "너는 부모님 아프다고 해도 한게 뭐가 있냐, 집안 사정 안좋은거 뻔히 알면서 너가 부모님한테 결혼자금 안보태준다고 땡깡 부려서 있는돈 없는돈 털어서 보태준거 생각 안하냐, 나이 쳐먹고 생각하는 꼬라지가 그거밖에 안되냐, 니가 합쳐라, 우린 못한다" 이렇게 말하고 나와버렸음. 미화해서 쓴게 이정도.. 그 이후로 시누랑 연락 한번도 안하고 냉랭한 분위기임. 남편도 전세금 많이 못보태고 친정에서 도움 많이 받아서 결혼해가지고 항상 미안한 마음 가지고 있고 열심히 살아서 친정에 그대로 돈 값아 드리고 싶어하는 사람인데, 시누도 우리집 상황 모르는거 아닌데.. 언젠간 모셔야 할 때가 올거는 생각하고 있지만, 지금은 무리해서까지 합칠 필요는 없는데..
시누가 남편보고 시댁이랑 살림 합치래요
우리도 분가해서 살고 있긴 한데 시댁 사정이 안좋아서 친정쪽에서 전세자금 거의 다 도와줬음.
시댁은 빌라 전세에 살고 있고 시아버지 건강 안좋아서 목에 있는 관으로 식사 하는 실정. 다행히도 시어머니 건강은 양호..조금이지만 두분 먹고 사는데 지장 없을 정도로 시어머니 돈 버심.
이런 말 하기 뭐하지만 시누 생긴것도 못생기고 돼지에 성격도 안좋음..부모 아프다고 해도 거들떠 보지도 않음 우리가 바쁜 형편에 못해도 한달에 2번은 들려서 병원 모시고 다니고 용돈도 보냄..시누 그런거 없음
하루는 시누가 이런 말을 함
"우리 아버지 어머니 건강도 안좋은데 오빠네 집 전세랑 부모님댁 전세 빼서 어디 빌라라도 사가지고 살림 합쳐가지고 살면 안되겠냐?" 이런 말을 함. 한글자도 안틀리고 똑같이 옮겨쓴거임
열받아서 우리쪽에서 "너는 부모님 아프다고 해도 한게 뭐가 있냐, 집안 사정 안좋은거 뻔히 알면서 너가 부모님한테 결혼자금 안보태준다고 땡깡 부려서 있는돈 없는돈 털어서 보태준거 생각 안하냐, 나이 쳐먹고 생각하는 꼬라지가 그거밖에 안되냐, 니가 합쳐라, 우린 못한다" 이렇게 말하고 나와버렸음. 미화해서 쓴게 이정도..
그 이후로 시누랑 연락 한번도 안하고 냉랭한 분위기임.
남편도 전세금 많이 못보태고 친정에서 도움 많이 받아서 결혼해가지고 항상 미안한 마음 가지고 있고 열심히 살아서 친정에 그대로 돈 값아 드리고 싶어하는 사람인데, 시누도 우리집 상황 모르는거 아닌데..
언젠간 모셔야 할 때가 올거는 생각하고 있지만, 지금은 무리해서까지 합칠 필요는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