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항상 판을 보기만해서 글을 잘쓸수있을지 모르겠는데요;ㅅ; 일단 저는 인천에살고있는 23살 여자사람입니다. 음..지금부터 얘기할 곳은요 인천에 솔*마을 바로 마주편에잇는 g*2*라는 편의점앞에서일어난일입니다. 절대 자작아니구요 ㅡㅡ;; 자작할만큼 한가하지않구요... 이제시작하겠음----------------------------------------------------------------------------- 요즘대세인 음슴체로 쓸게요... 저저번주 토욜밤 새벽일이였음... 그날은 친구의 친구어머님께서 돌아가신날이였고 그래서 제 친구는 장례식장을 가야했음 그런데 너무 밤이다보니 제가 차도있고해서 병원으로데릴러갔음 새벽1시에 제가 그 병원으로가서 친구를 만났음 그러다가 집에돌아오눈길에 친구가 고맙다고 마실거사준다고해서 그 편의점 앞에 차를 잠시세우고 친구는 편의점에 마실것을 사러갔음 친구를 기다리는내내 요즘 인신매매다 머다해서 위험한것같애서 문을 잠궈놓고 친구올때까지기다리고있었음 그런데 어떤 한 오토바이가 배달하고온건지 어쩐건지 진짜 거의 내 차 바로앞에 오토바이를 세워둔거임 이때부터 좀 이상했음.... 그리고나서 친구가 와서 문을 열어주고 다시 바로 문을 잠궜음 음료수를 한모금마시고 뒤로 후진을해서 가야겠다싶어서 후진을 하려하는데 한커플이 내차를 보고 서있는거임.. 머지? 하고서 진짜 조금 빠꾸했는데 자꾸 그 믹친 커플이 계속 그자리에 서서안비키는거임... 차가 못나가도록...ㅠㅠ 에이 머야 하면서 비킬때까지 음료수를 마쉬면서 기다리는뎅 갑자기 야구복인지...야구를 관람하다온건지....모르지만 아주 건장한 아저씨가 내문을 열라고하면서 계속 문쪽을 치는거임 그러면서 "야 너나와"이러는거임.... 순간 무서워서 그 곳을 빠져나왔는뎅...... 더무서웠던것은 그 아저씨가아님....... 순간적으로 그 커플이2명밖에없었는데...진짜 갑자기...사람이 열댓명이 있는거임.... 그걸 보고 진짜 다른데로 차를끌고 달렸음... 친구집에서 그곳은 진짜 얼마 안걸림...한 3분??? 그래서 친구를 일단 델따주고...나도 집에들어가야했는뎅..... 그 편의점앞에 이상하게..또 사람이없는거임....... 그후에 친구한테 전화했더니....... 자기가 그 편의점들가서 물을 사오고있는뎅 이상하더랍니다... 한 커플이 자꾸 자기를 응시하면서 얘가 음료수를사고 계산할라니깐 갑자기 그 계산하는곳으로 가더니 계산을 할라하는거임 그런데 더이상한건 알바생임........ 그커플 걍 계산해줘도되는데.... 내친구를 먼저 계산해주더랍니다... 그 알바생이 돠준건지 어떤건진 몰겠지만 일단 친구가 이상해서 빨리사서 차에탔는뎅 커플둘이나오자마자 어디선가 사람들이 오더랍니다.... 경찰에 얘기했더니...어케할수가없다고...한사람을 잡으면 우르르 몰려와서 어케할수가없다고 걍 밤에 돌아다니지말고 집에잇으라고했답니다... 진짜 밤에 돌아다니지말아요;;ㅠㅠ 다행히 거서 걍 빠져나와서 다행이지....안그랫으면;;ㅠㅠ 에휴..무섭네요;; 대체 어케 살라는건지...... 요즘 특히 인천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난다고하니..... 조심하시구요..... 특히 지하주차장 조심하시구요;;;;; 지하주차장같은경우 경비들도 어케할수가없다고해요;; 경비들도 살아야하기때문에;;; 암튼 차안에있다고 방심하지마세요...ㅠ 글쓴이또한 진짜 방심했답니다...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추천해주시면.. 정말......뭇쟁이...이쁜이~ 좋은하루되세요^^ 9
차안에있다고 방심하지마세요...진짜루...
음...항상 판을 보기만해서 글을 잘쓸수있을지 모르겠는데요;ㅅ;
일단 저는 인천에살고있는 23살 여자사람입니다.
음..지금부터 얘기할 곳은요 인천에 솔*마을 바로 마주편에잇는 g*2*라는 편의점앞에서일어난일입니다.
절대 자작아니구요 ㅡㅡ;; 자작할만큼 한가하지않구요...
이제시작하겠음-----------------------------------------------------------------------------
요즘대세인 음슴체로 쓸게요...
저저번주 토욜밤 새벽일이였음...
그날은 친구의 친구어머님께서 돌아가신날이였고 그래서 제 친구는 장례식장을 가야했음
그런데 너무 밤이다보니 제가 차도있고해서 병원으로데릴러갔음
새벽1시에 제가 그 병원으로가서 친구를 만났음
그러다가 집에돌아오눈길에 친구가 고맙다고 마실거사준다고해서 그 편의점 앞에 차를 잠시세우고
친구는 편의점에 마실것을 사러갔음
친구를 기다리는내내 요즘 인신매매다 머다해서 위험한것같애서
문을 잠궈놓고 친구올때까지기다리고있었음
그런데 어떤 한 오토바이가 배달하고온건지 어쩐건지 진짜 거의 내 차 바로앞에 오토바이를 세워둔거임
이때부터 좀 이상했음....
그리고나서 친구가 와서 문을 열어주고 다시 바로 문을 잠궜음
음료수를 한모금마시고 뒤로 후진을해서 가야겠다싶어서 후진을 하려하는데
한커플이 내차를 보고 서있는거임..
머지? 하고서 진짜 조금 빠꾸했는데 자꾸 그 믹친 커플이 계속 그자리에 서서안비키는거임...
차가 못나가도록...ㅠㅠ
에이 머야 하면서 비킬때까지 음료수를 마쉬면서 기다리는뎅
갑자기 야구복인지...야구를 관람하다온건지....모르지만
아주 건장한 아저씨가 내문을 열라고하면서 계속 문쪽을 치는거임
그러면서 "야 너나와"이러는거임....
순간 무서워서 그 곳을 빠져나왔는뎅......
더무서웠던것은 그 아저씨가아님.......
순간적으로 그 커플이2명밖에없었는데...진짜 갑자기...사람이 열댓명이 있는거임....
그걸 보고 진짜 다른데로 차를끌고 달렸음...
친구집에서 그곳은 진짜 얼마 안걸림...한 3분???
그래서 친구를 일단 델따주고...나도 집에들어가야했는뎅.....
그 편의점앞에 이상하게..또 사람이없는거임.......
그후에 친구한테 전화했더니.......
자기가 그 편의점들가서 물을 사오고있는뎅 이상하더랍니다...
한 커플이 자꾸 자기를 응시하면서 얘가 음료수를사고 계산할라니깐
갑자기 그 계산하는곳으로 가더니 계산을 할라하는거임
그런데 더이상한건 알바생임........
그커플 걍 계산해줘도되는데.... 내친구를 먼저 계산해주더랍니다...
그 알바생이 돠준건지 어떤건진 몰겠지만
일단 친구가 이상해서 빨리사서 차에탔는뎅
커플둘이나오자마자 어디선가 사람들이 오더랍니다....
경찰에 얘기했더니...어케할수가없다고...한사람을 잡으면 우르르 몰려와서 어케할수가없다고
걍 밤에 돌아다니지말고 집에잇으라고했답니다...
진짜 밤에 돌아다니지말아요;;ㅠㅠ
다행히 거서 걍 빠져나와서 다행이지....안그랫으면;;ㅠㅠ
에휴..무섭네요;; 대체 어케 살라는건지......
요즘 특히 인천이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난다고하니.....
조심하시구요..... 특히 지하주차장 조심하시구요;;;;;
지하주차장같은경우 경비들도 어케할수가없다고해요;;
경비들도 살아야하기때문에;;;
암튼 차안에있다고 방심하지마세요...ㅠ 글쓴이또한 진짜 방심했답니다...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추천해주시면.. 정말......뭇쟁이...이쁜이~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