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팝아트파티 다녀왔어요~~!! 지난 주 금요일은 정말 잊을 수 없는 금요일이었는데요. 9월 2일 불타는 금요일 밤~! 클럽엘루이에서 카스팝아트파티가 열렸었죠. 특별한 파티였던만큼 파티 구성도 특별했는데요. 아시아 최대 클럽 엘루이에서 열린만큼 다양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이번에 열린 카스팝아트 파티는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이 예술품을 만들어서 전시회와 미니 경매를 열었는데요. 완벽한 전시회장 분위기로 내부를 바꾼 엘루이 클럽도 신선했습니다. 카스를 주제로 만든 티셔츠, 맥주잔, 쿨러팩, 오프너, 사진 등 다양한 작품 전시와 미니 경매는 재밌었어요. 또!! 클럽 입장은 8시부터였는데, 입장 전부터 줄 서있는 사람들을 위해 요즘 아프리카TV BJ 활동으로 유명한 개그맨 최군이 지루하지 않도록 인터뷰를 해줬습니다. 입장이 허용되는 무렵 네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도 오르는 등 대외적인 관심도 많았는데요. 파티 시작과 함께 가득찬 사람들이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등장한 UV!!! 화끈한 무대매너를 보여줬는데요. 여기에 무한대로 제공되는 카스 맥주는 정말 불타는 금요일이 무엇인지 잘 알려줬습니다. 이번 카스팝아트파티에서는 스티브 J & 요니P의 작품과 이광호, 황형신씨의 작품들이 특히 많은 인기를 누렸는데요. 스티브 J & 요니P는 한국의 돌체앤가바나로 불리는 차세대 패션디자이너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광호, 황형신씨의 작품은 맥주잔, 오프너, 재떨이 등 cass로고가 들어간 작품도 신선했습니다. 알고보니 예전부터 산업 디자인 분야에서 잘 알려진 분들이셨다네요. 이번 카스팝아트 파티는 맥주를 그저 판매하고 마시는 것으로 생각하지 않고 다양한 문화와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한 감성마케팅이었던 것 같네요. Cass MTV 타임어택 콘서트에 이어 다시 한번 젊은이 교류의 장이었어요. 계속적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이런 cass의 이벤트들!! 앞으로도 기대가 되네요.
카스팝아트파티 다녀왔어요~~!!
카스팝아트파티 다녀왔어요~~!!
지난 주 금요일은 정말 잊을 수 없는 금요일이었는데요.
9월 2일 불타는 금요일 밤~! 클럽엘루이에서 카스팝아트파티가 열렸었죠.
특별한 파티였던만큼 파티 구성도 특별했는데요.
아시아 최대 클럽 엘루이에서 열린만큼 다양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이번에 열린 카스팝아트 파티는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이
예술품을 만들어서 전시회와 미니 경매를 열었는데요.
완벽한 전시회장 분위기로 내부를 바꾼 엘루이 클럽도 신선했습니다.
카스를 주제로 만든 티셔츠, 맥주잔, 쿨러팩, 오프너, 사진 등
다양한 작품 전시와 미니 경매는 재밌었어요.
또!! 클럽 입장은 8시부터였는데, 입장 전부터 줄 서있는 사람들을 위해
요즘 아프리카TV BJ 활동으로 유명한 개그맨 최군이 지루하지 않도록 인터뷰를 해줬습니다.
입장이 허용되는 무렵 네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도 오르는 등 대외적인 관심도 많았는데요.
파티 시작과 함께 가득찬 사람들이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등장한 UV!!! 화끈한 무대매너를 보여줬는데요.
여기에 무한대로 제공되는 카스 맥주는 정말 불타는 금요일이 무엇인지 잘 알려줬습니다.
이번 카스팝아트파티에서는 스티브 J & 요니P의 작품과
이광호, 황형신씨의 작품들이 특히 많은 인기를 누렸는데요.
스티브 J & 요니P는 한국의 돌체앤가바나로 불리는 차세대 패션디자이너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광호, 황형신씨의 작품은 맥주잔, 오프너, 재떨이 등
cass로고가 들어간 작품도 신선했습니다.
알고보니 예전부터 산업 디자인 분야에서 잘 알려진 분들이셨다네요.
이번 카스팝아트 파티는 맥주를 그저 판매하고 마시는 것으로 생각하지 않고
다양한 문화와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한 감성마케팅이었던 것 같네요.
Cass MTV 타임어택 콘서트에 이어 다시 한번 젊은이 교류의 장이었어요.
계속적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이런 cass의 이벤트들!! 앞으로도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