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 무플이길레.. ㄷㄷ ㅜ_ㅜ 다시 씁니다.. 넘 길다 싶으시면 마지막 11~12줄 쯤부터 읽으시면 될꺼같아욤 안녕하세요. 21살 남자입니다. 후... 어떻게 글을 이어갈까요.. 고등학교 1학년 입학때 좋아했던 여자아이가 있습니다. 그여자애하고 진짜 많은일들이 있었습니다. 학기초때 잠깐 썸씽이 었었는대 그썸씽이 다입니다.. 싸우기는 또 오지게 싸웟죠.. 싸우다가 서로를 아끼는 친구였기에 화회하고 그렇게 된것만 수십번입니다.. 그뒤로는 개속 저혼자만의 짝사랑.. 잊어볼려고 다른여자들도 만나보고 사겨보기도 해봤지만.. 사귀었던 여자애들한태는 항상 미안한 헤어짐뿐입니다. 아직 좋아하는사람이 있는대 그애가 더좋다고 그렇게 서로 좋게 헤어지지만 역시 마음은 좋지 않고 또 혼자만의 짝사랑의 시간이 찾아옵니다.. 고백? 여러번 해봣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때 까지 개속 기회가 되면 고백을 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말은 너랑은 정말 친한 친구 그이상이 되기싫다입니다. 사귀었다가 해어지면 그어색함을 어떻게 견디며 절 잃기 싫다는 말뿐입니다.. 그렇게 친구로 지내온지 5년째입니다. 고등학교 졸업이후론 자주 만나지도 못합니다.. 서로 다른친구들과 놀고 하지만 아직까지도 끈끈한 우정일거라고 저혼자 위로하며 생각하고 지냅니다.. 얼마전 저의 생일이 지나고 친구몇명과 만났습니다. 그여자애도 있었고요.. 주위에 친구들이 많지만 대부분의 남자애들은 군대를가고 또 여자애들은 지들 애인 챙기기 바쁩니다.. 솔직히 회의감이 엄청 들더군요.. 내가 인간관계를 이딴식으로 쌓았나.. 그래도 고르고 골라서 친해진 애들이 고작 이정도 뿐이였다니말이죠.. 친한 애들이라고 생각한 애들 생일날엔 항상 선물은 했었습니다.. 돌아오는건 없었지만 주는재쪽에서 기분이 좋았거든요 근대 그만님이 있던날 늦게나마 생일케익을 주더군요 그것도 술먹다가 몰래 나가서 나한태 들킬까봐 숨기면서 들어와서 ㅎㅎ 진짜 기분좋았습니다.. 태어나서 생일케익? 가족한태까지 포함해서 먹어본게 이번이 4번째 입니다.. 정말 기분이 좋았죠 ㅎㅎ 그것도 그애가 저한태 준거였는대.. 가끔 재 핸드폰에 관심을 보이면서 아직도 핸드폰에 강민경 사진이 있냐고 묻습니다.. 제가 강민경 팬인것도 있지만 핸드폰에 강민경 사진을 배경으로 한이유는 그애가 생각날때마다 들었던 다비치 노래등을 떠올리면서 옛생각 할려고 배경에 저장해둔걸 재친구 가족 그어떤 누구도 모릅니다. ㅎㅎ 그애 사진만 제 핸드폰에 40장넘게 있는대 ㄷㄷ 더이상 좋아하는걸 들키기 싫더라고요.. 이상태에서 사이 멀어지는것도 두렵고요.. 제 생일 챙겨주고 얼마후 둘이 만났습니다.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 그냥 만나자 약속을 잡고 이것저것 밥먹고 후식먹고 하다가 술자리에 앉았습니다.. 항상 했던 예기 고등학교때 우린 이랬는대 ㅎㅎ 많이 싸웠지만 다시 친해지고 그 싸운 공백의 시간이 너무 아깝다 등등 이런예기를 하다가 제가 술을 너무 과하게 먹었나봐요.. 술마시는건 좋아하지만 많이는 못마시거든요.. 근대 아침에 일어나보니 MT?? 근대 바닥에서 자고있는 그아이 허.. 어쩌다보니 여기오게 됬나봐요.. 중간 중간 필름이 끊켯는대 들어온거 까지는 기억이 나더라고요 그뒤론 전 포풍 잠듦.. 재가 여자 경험이 있다는걸 이애도 알고있습니다.. 친구여서 믿어서 따라온건지 아니면 아무 생각없이 온건진 몰라도 그래도 그상황에서도 생각해보면 여자입장에서 그래도 남자를 믿고 따라와준게 아닐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그냥 잠만 자고 티비보면서 수다떨다가 밥시켜먹고 밖에 나와 빠빠이 했습니다.. 아직도 많이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애와 대화가없고 만남또한 없던 그날들이 정말 재미없는 나날이였습니다.. 졸업후 2년동안 이렇게 지냇는대 앞으로는 더욱더 못보게 될까바 화까지 나더군요,, 왜화나는거지 흠.. 더욱더 문제인건 곧있으면 제가 병원생활을 하게됩니다... 눈안쪽이 안좋아져서 아마 수술이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될꺼 같은대.. 인터넷에 같은 증상인 사람들의 말을보니 꽤 시간이 필요하더군요.. 아픈 모습 보여주고 싶지 않습니다.. 아픈 모습 보여줘서 동정 얻는거 더더욱 싫습니다.. 그래서 그냥 말없이 잠수나 탈려고 핸드폰도 곧있음 끊킬 상태로 냅두고 있고요.. 건강해지면 다시볼수있겟죠 건강해지지 않으면뭐.. 저의 운명은 거기까지인것이고요.. 곧있으면 그애의 생일이 다가옵니다.. 병원에 입원전 정말 좋은 선물 하나 해주고 싶은대 무엇을 선물하면 좋을지 모르겟내요.. 이것저것 생각을 해둔게 있지만.. 무엇을 선물할까요 여러분? ㅎㅎ 정말 그애한태 좋은 추억하나 주고 싶습니다.. 이거 말씀드릴려고 긴글 하나 풀었내요.. 도와주세요 여러분! ㅎㅎ
판 여러분 도와주세요!! ㅎㅎ
글에 무플이길레.. ㄷㄷ
ㅜ_ㅜ 다시 씁니다..
넘 길다 싶으시면 마지막 11~12줄 쯤부터
읽으시면 될꺼같아욤
안녕하세요.
21살 남자입니다.
후...
어떻게 글을 이어갈까요..
고등학교 1학년 입학때 좋아했던
여자아이가 있습니다.
그여자애하고 진짜 많은일들이 있었습니다.
학기초때 잠깐 썸씽이 었었는대
그썸씽이 다입니다..
싸우기는 또 오지게 싸웟죠..
싸우다가 서로를 아끼는 친구였기에 화회하고
그렇게 된것만 수십번입니다..
그뒤로는 개속 저혼자만의 짝사랑..
잊어볼려고 다른여자들도 만나보고
사겨보기도 해봤지만..
사귀었던 여자애들한태는 항상 미안한 헤어짐뿐입니다.
아직 좋아하는사람이 있는대 그애가 더좋다고
그렇게 서로 좋게 헤어지지만 역시 마음은 좋지 않고
또 혼자만의 짝사랑의 시간이 찾아옵니다..
고백? 여러번 해봣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때 까지 개속 기회가 되면
고백을 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말은
너랑은 정말 친한 친구 그이상이 되기싫다입니다.
사귀었다가 해어지면 그어색함을 어떻게 견디며
절 잃기 싫다는 말뿐입니다..
그렇게 친구로 지내온지 5년째입니다.
고등학교 졸업이후론 자주 만나지도 못합니다..
서로 다른친구들과 놀고 하지만 아직까지도 끈끈한 우정일거라고
저혼자 위로하며 생각하고 지냅니다..
얼마전 저의 생일이 지나고 친구몇명과 만났습니다.
그여자애도 있었고요..
주위에 친구들이 많지만 대부분의 남자애들은 군대를가고
또 여자애들은 지들 애인 챙기기 바쁩니다..
솔직히 회의감이 엄청 들더군요..
내가 인간관계를 이딴식으로 쌓았나..
그래도 고르고 골라서 친해진 애들이 고작 이정도 뿐이였다니말이죠..
친한 애들이라고 생각한 애들 생일날엔 항상
선물은 했었습니다..
돌아오는건 없었지만 주는재쪽에서 기분이 좋았거든요
근대 그만님이 있던날 늦게나마 생일케익을 주더군요
그것도 술먹다가 몰래 나가서 나한태 들킬까봐
숨기면서 들어와서 ㅎㅎ
진짜 기분좋았습니다..
태어나서 생일케익? 가족한태까지 포함해서
먹어본게 이번이 4번째 입니다..
정말 기분이 좋았죠 ㅎㅎ 그것도 그애가 저한태 준거였는대..
가끔 재 핸드폰에 관심을 보이면서 아직도 핸드폰에
강민경 사진이 있냐고 묻습니다..
제가 강민경 팬인것도 있지만
핸드폰에 강민경 사진을 배경으로 한이유는
그애가 생각날때마다 들었던 다비치 노래등을 떠올리면서
옛생각 할려고 배경에 저장해둔걸 재친구 가족 그어떤 누구도 모릅니다. ㅎㅎ
그애 사진만 제 핸드폰에 40장넘게 있는대 ㄷㄷ
더이상 좋아하는걸 들키기 싫더라고요..
이상태에서 사이 멀어지는것도 두렵고요..
제 생일 챙겨주고 얼마후 둘이 만났습니다.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 그냥 만나자 약속을 잡고
이것저것 밥먹고 후식먹고 하다가 술자리에 앉았습니다..
항상 했던 예기 고등학교때 우린 이랬는대 ㅎㅎ
많이 싸웠지만 다시 친해지고 그 싸운 공백의 시간이
너무 아깝다 등등 이런예기를 하다가
제가 술을 너무 과하게 먹었나봐요..
술마시는건 좋아하지만 많이는 못마시거든요..
근대 아침에 일어나보니 MT??
근대 바닥에서 자고있는 그아이
허.. 어쩌다보니 여기오게 됬나봐요..
중간 중간 필름이 끊켯는대 들어온거 까지는 기억이 나더라고요
그뒤론 전 포풍 잠듦..
재가 여자 경험이 있다는걸 이애도 알고있습니다..
친구여서 믿어서 따라온건지 아니면 아무 생각없이 온건진
몰라도 그래도 그상황에서도 생각해보면
여자입장에서 그래도 남자를 믿고 따라와준게 아닐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그냥 잠만 자고 티비보면서 수다떨다가 밥시켜먹고
밖에 나와 빠빠이 했습니다..
아직도 많이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애와 대화가없고 만남또한 없던 그날들이
정말 재미없는 나날이였습니다..
졸업후 2년동안 이렇게 지냇는대
앞으로는 더욱더 못보게 될까바 화까지 나더군요,,
왜화나는거지 흠..
더욱더 문제인건 곧있으면 제가 병원생활을 하게됩니다...
눈안쪽이 안좋아져서 아마 수술이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될꺼 같은대..
인터넷에 같은 증상인 사람들의 말을보니
꽤 시간이 필요하더군요..
아픈 모습 보여주고 싶지 않습니다..
아픈 모습 보여줘서 동정 얻는거 더더욱 싫습니다..
그래서 그냥 말없이 잠수나 탈려고 핸드폰도 곧있음
끊킬 상태로 냅두고 있고요.. 건강해지면 다시볼수있겟죠
건강해지지 않으면뭐.. 저의 운명은 거기까지인것이고요..
곧있으면 그애의 생일이 다가옵니다..
병원에 입원전 정말 좋은 선물 하나 해주고 싶은대
무엇을 선물하면 좋을지 모르겟내요..
이것저것 생각을 해둔게 있지만..
무엇을 선물할까요 여러분? ㅎㅎ
정말 그애한태 좋은 추억하나 주고 싶습니다..
이거 말씀드릴려고 긴글 하나 풀었내요..
도와주세요 여러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