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시댁과 같이 살고 있지 않아요. 제가 처음글이 두서없이 적어서 그런가봐요.. 저는 10년차 아이를 셋둔 엄마랍니다.. 너무 답답해요.. 항상 시댁에 자주갔었어요.. (갈때마다 청소.손빨래..) 장남이다 보니.. 그런데.. 그때마다 어머님이동서자식의 아이를 보셨지요.. 갈때마다 동서애기가 임신한배를 발로차도..아무말도 안했어요..(일주일에2-3번감...) 갈때마다 우리 xx엄마가 그러는데.. 모유가 안좋다더라.. 너는 물젖이더라...영양가많은 분유먹여라.. 제가 첫째를 가졌을때.. 어머님께서 혼수할때 옷을 동서가 참견하는바람에 원피스만(센서스??)..(20만원이 될라나...그런데.지딸은(12개월도 안되었음..)백화점 가서 .. 저보다 많이 받았지요. 그래서 어머님이 걸리셔서.. 저를 겉옷을 사준다 하시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임신해서 못하러.. 옷을 사요.. 괜찮아요.,. 그랬더니.. 우리 xx엄마가 그러는데.. 안그래도 니옷 사주지 말라더라...ㅠㅠ 처음 결혼했을때부터.. 예물이니..다 사사건건 참견을 하더니.. 동서는..600받고.동서가 예물 필요없다고 하도 그래서 우리어머님..저랑 같이 가서..예물...104만원... 둘째 가졌을때는.. 유산기로 인해서 힘들어하니깐..애기를 지워라..지들이 뭔데...(년년생을 딸이확률이많다나) 서방님까지.. 형..애기지워.. 우리신랑.. 아무말도 안한사람... 제가 둘째를 갖고 시댁가서 수건질을 하니깐. 안그래도 우리xx엄마가 수건질 많이 시키라고 하더라.. 어휴... 이런저런일로 10년을 참고참고.. 그런데요... 왜 항상 동서는 제가 생각한것에 벗어나지 않을까요.. 너무나 얌채짓만 할까요.. 저희신랑이요.. 왜 동서네한테 얘기안해?? 그럼.. xx네 싸울게 뻔한테.. 왜 얘기해... 그럼저는 어떠라고.. 10년 생활을 다 담기에는 너무 힘이 들어요.. 요번 명절에 또 지옥같아요... 또.. 저만.. 큰집가서 일하고 시댁와서 일하고.. 또 지는 얌채짓하고.. 전.. 또.. 화장실가서... 울고.. 나이어린..형님이다보니.. 속이너무.. 시끄럽네요.. 뭐라하면.. 나이도 어린년이.. 되버리고.. 보고있자니.. 너무나 속이 상하고... 저희 어머님.. 지금도 그집 자식 보면서.. 처음..큰애볼때..1년간 돈받고.. 지금은.. 차비도 못받고 아버님.. 매일.. 식사가 부실하시고.. 그런데.. 그년놈들은.. 지들끼리 놀러갈 생각하고.. 우리보고는 장남이.. 어쩌고 저쩌고... 두서가 너무 없네요... 해야하는일이 많은 장남.. 받는건..차남.. 우리아이들.. 생일.. 모르시네요.. 제생일은 당연하고요.. 누가 그랬죠.. 며느리 첫생일은 꼭 챙겨주신다고..ㅋㅋ 저희는 둘째 며느리 생일과 차남 생일만 챙기네요.. 아.. 제가 너무 쪼잔한가봐요..
제아이10살.제나이30살..(두번째 이야기)
저는 시댁과 같이 살고 있지 않아요.
제가 처음글이 두서없이 적어서 그런가봐요..
저는 10년차 아이를 셋둔 엄마랍니다..
너무 답답해요..
항상 시댁에 자주갔었어요.. (갈때마다 청소.손빨래..)
장남이다 보니.. 그런데.. 그때마다 어머님이동서자식의 아이를 보셨지요..
갈때마다 동서애기가 임신한배를 발로차도..아무말도 안했어요..(일주일에2-3번감...)
갈때마다 우리 xx엄마가 그러는데.. 모유가 안좋다더라.. 너는 물젖이더라...영양가많은 분유먹여라..
제가 첫째를 가졌을때.. 어머님께서 혼수할때 옷을 동서가 참견하는바람에 원피스만(센서스??)..(20만원이 될라나...그런데.지딸은(12개월도 안되었음..)백화점 가서 .. 저보다 많이 받았지요.
그래서 어머님이 걸리셔서.. 저를 겉옷을 사준다 하시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임신해서 못하러.. 옷을 사요.. 괜찮아요.,. 그랬더니..
우리 xx엄마가 그러는데.. 안그래도 니옷 사주지 말라더라...ㅠㅠ
처음 결혼했을때부터.. 예물이니..다 사사건건 참견을 하더니.. 동서는..600받고.동서가 예물 필요없다고 하도 그래서 우리어머님..저랑 같이 가서..예물...104만원...
둘째 가졌을때는.. 유산기로 인해서 힘들어하니깐..애기를 지워라..지들이 뭔데...(년년생을 딸이확률이많다나)
서방님까지.. 형..애기지워..
우리신랑.. 아무말도 안한사람...
제가 둘째를 갖고 시댁가서 수건질을 하니깐. 안그래도 우리xx엄마가 수건질 많이 시키라고 하더라..
어휴...
이런저런일로 10년을 참고참고.. 그런데요...
왜 항상 동서는 제가 생각한것에 벗어나지 않을까요..
너무나 얌채짓만 할까요..
저희신랑이요.. 왜 동서네한테 얘기안해??
그럼.. xx네 싸울게 뻔한테.. 왜 얘기해...
그럼저는 어떠라고.. 10년 생활을 다 담기에는 너무 힘이 들어요..
요번 명절에 또 지옥같아요...
또.. 저만.. 큰집가서 일하고 시댁와서 일하고.. 또 지는 얌채짓하고..
전.. 또.. 화장실가서... 울고..
나이어린..형님이다보니.. 속이너무.. 시끄럽네요..
뭐라하면.. 나이도 어린년이.. 되버리고.. 보고있자니.. 너무나 속이 상하고...
저희 어머님.. 지금도 그집 자식 보면서.. 처음..큰애볼때..1년간 돈받고.. 지금은.. 차비도 못받고 아버님.. 매일.. 식사가 부실하시고.. 그런데.. 그년놈들은.. 지들끼리 놀러갈 생각하고..
우리보고는 장남이.. 어쩌고 저쩌고...
두서가 너무 없네요...
해야하는일이 많은 장남.. 받는건..차남..
우리아이들.. 생일.. 모르시네요.. 제생일은 당연하고요..
누가 그랬죠.. 며느리 첫생일은 꼭 챙겨주신다고..ㅋㅋ
저희는 둘째 며느리 생일과 차남 생일만 챙기네요..
아.. 제가 너무 쪼잔한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