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니가 들어온지 7개월째,,,, 이런말 뭐하지만 정말 새언니가 집에서 가정교육을 못받고 자랐나 의심이 들 정도의 행동을 함,,, 1. 노크할줄모름 내방, 부모님방 등,,,,, 노크를 안하고 문을 벌컥벌컥 열음,, 한번은 샤워하고 방에서 옷갈아입고 있는데 문열고 들어와서 나는 깜짝놀랐는데 언니는 표정하나 안바뀌고 들어와서 물건 가져감,,,,,, 나 팬티만 입고있는거 보고서도 미안하단 말한마디 안함,,,,,,, 그뒤로 우스갯소리로 아가씨 가슴 이쁘단 말까지 날림,,,,,, 근데 그말을 울 아빠 거실에서 티비보고 있는데 그 옆에서 함,,,,,,, 2. 생리대 버릴때 펼쳐서 버림 이건 정말 이해가 안감,,,, 보통 생리대 버릴때 똘똘싸서 버리지 않나용? 울 새언니는 생리대를 쫙펴서 그냥 휴지통에 쳐박음,,,, 화장실 청소는 돌아가면서 하는데 내가 화장실 청소하는 날 휴지통 비우려고 보면 깜짝깜짝 놀람,,,,,,,, 근데 문제는 화장실 청소는 울아빠도 하심,, 울아빠가 화장실청소하는 날에도 분명히 저런거 봤을거 생각하면 내가 다 화끈거림,,,,, 3. 술먹고 울 부모님한테 보쌈시켜달라고 꼬장부림 이정도는 귀엽게 봐줄 수 있음,,,,,, 물론 이런일이 한두번이라면,,,, 언니네 회사가 회식이 잦은데, 술만먹고 들어온 날은 자고있는 식구들 다 깨워서 꼬장부림,,,,,,,,, 보쌈을 왤케 좋아하는지, 무시하고 자면 지가 보쌈 시켜서 배달오게 만듬,,,,,,, 배달오면 새벽 몇시건 간에 또 자는 식구들 깨워서 보쌈먹으라고 함,,,,,, 물론 노크안하고 문열고 혀꼬부라져서 먹으라고 꼬장,,, 다음날 미안하다면서 애교로 넘어가려고 함. 더이상 귀엽게 봐줄수가 없음,,,,,, 이제 울부모님도 니 한번만 더 술먹고 꼬장부리면 가만안둔다고 함 새언니는 나쁜사람이 아님,,,,,, 다만 드럽게 눈치없고 민폐녀임,,, ㅠㅠ 첨엔 분가시켜달라고 시위하는 줄 알았음. 첨에 언니가 분가하고 싶어했음,,, 근데 아빠가 울오빠 앞으로 해놓은 집이 전세계약이 남아있어서 그사람들 전세날짜 끝나면 주려고 했는데 언니가 살다보니 편했는지 분가하기 싫다고 선언,,,,,,,,, 우리가족(나,부모님)은 은근히 빨리 오빠내외 내보내고 싶어했음,,, 근데 언니가 자긴 가족끼리 사는게 좋다고 함,, 집이 텅빈 느낌이 없어서 좋다는 말 하는데 거따대고 뭐라고 할 말이 없었음,,, 언니가 착하고 좋긴한데,,, 너무 기본예절을 모르는것같아서 같이 살기 불편함,,, 근데 언니의 행동들에 대해 뭐라고 지적하기도 뭐한게,, 언니 성격이 되게 상처 잘받고 여리고 이래가꼬, 저런거 가지고 말하면 엄청 상처받을 듯,,,,,,, 아무리 좋게좋게 돌려서 말해도 되게 상처받음,,,, 뭐라고 말을해야 할까요,, 1
기본매너도 안지키는 새언니 ㅠㅠ
새언니가 들어온지 7개월째,,,,
이런말 뭐하지만 정말 새언니가 집에서 가정교육을 못받고 자랐나 의심이 들 정도의 행동을 함,,,
1. 노크할줄모름
내방, 부모님방 등,,,,, 노크를 안하고 문을 벌컥벌컥 열음,,
한번은 샤워하고 방에서 옷갈아입고 있는데 문열고 들어와서 나는 깜짝놀랐는데
언니는 표정하나 안바뀌고 들어와서 물건 가져감,,,,,, 나 팬티만 입고있는거 보고서도
미안하단 말한마디 안함,,,,,,,
그뒤로 우스갯소리로 아가씨 가슴 이쁘단 말까지 날림,,,,,,
근데 그말을 울 아빠 거실에서 티비보고 있는데 그 옆에서 함,,,,,,,
2. 생리대 버릴때 펼쳐서 버림
이건 정말 이해가 안감,,,, 보통 생리대 버릴때 똘똘싸서 버리지 않나용?
울 새언니는 생리대를 쫙펴서 그냥 휴지통에 쳐박음,,,, 화장실 청소는 돌아가면서 하는데
내가 화장실 청소하는 날 휴지통 비우려고 보면 깜짝깜짝 놀람,,,,,,,,
근데 문제는 화장실 청소는 울아빠도 하심,,
울아빠가 화장실청소하는 날에도 분명히 저런거 봤을거 생각하면 내가 다 화끈거림,,,,,
3. 술먹고 울 부모님한테 보쌈시켜달라고 꼬장부림
이정도는 귀엽게 봐줄 수 있음,,,,,, 물론 이런일이 한두번이라면,,,,
언니네 회사가 회식이 잦은데, 술만먹고 들어온 날은 자고있는 식구들 다 깨워서
꼬장부림,,,,,,,,, 보쌈을 왤케 좋아하는지, 무시하고 자면
지가 보쌈 시켜서 배달오게 만듬,,,,,,, 배달오면 새벽 몇시건 간에 또 자는 식구들 깨워서
보쌈먹으라고 함,,,,,, 물론 노크안하고 문열고 혀꼬부라져서 먹으라고 꼬장,,,
다음날 미안하다면서 애교로 넘어가려고 함.
더이상 귀엽게 봐줄수가 없음,,,,,, 이제 울부모님도 니 한번만 더 술먹고 꼬장부리면 가만안둔다고 함
새언니는 나쁜사람이 아님,,,,,, 다만 드럽게 눈치없고 민폐녀임,,, ㅠㅠ
첨엔 분가시켜달라고 시위하는 줄 알았음.
첨에 언니가 분가하고 싶어했음,,, 근데 아빠가 울오빠 앞으로 해놓은 집이 전세계약이 남아있어서
그사람들 전세날짜 끝나면 주려고 했는데
언니가 살다보니 편했는지 분가하기 싫다고 선언,,,,,,,,,
우리가족(나,부모님)은 은근히 빨리 오빠내외 내보내고 싶어했음,,,
근데 언니가 자긴 가족끼리 사는게 좋다고 함,, 집이 텅빈 느낌이 없어서 좋다는 말 하는데
거따대고 뭐라고 할 말이 없었음,,,
언니가 착하고 좋긴한데,,, 너무 기본예절을 모르는것같아서 같이 살기 불편함,,,
근데 언니의 행동들에 대해 뭐라고 지적하기도 뭐한게,,
언니 성격이 되게 상처 잘받고 여리고 이래가꼬, 저런거 가지고 말하면 엄청 상처받을 듯,,,,,,,
아무리 좋게좋게 돌려서 말해도 되게 상처받음,,,,
뭐라고 말을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