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오빠 이야기

딸기맛샴푸2011.09.05
조회126

ㅋㅋ이거 올리는건 해보는 뎅

사람들이 올린거읽는데 웄겨죽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울 오빠이야기를 친구들에게 해줬는데 애들이 너무 웃기다고 판에 올려보자고 해서 올려보는데 재미있을지?ㅋㅋㅋㅋ

저희 오빠가 쫌 지능과 기본개념을 살포시 저먼 아프리카 세렝게티 초원에 코끼리리 발믿에서4cm떨어진데 버려두어서 아직 찾지못하였답니다. 그래서 가끔 인간의 개념과 상식을 사용하지 않는답니다.

ㅋㅋㅋ

어느날 이었죠 오빠가 갑자기 주먹을 쥐며 "야 주먹 옆 돌려봐"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돌렷더니 태엽감는것 처럼 스믈스믈 가운데 소가락 올라왔다능...... 너무 얼척없고 유치했지만 왠지 재밌었음 ㅋㅋㅋㅋ 그래 제가 다음날 그 테엽을 따라했더니 피식 웃으며 "넌 아직도 테엽이냐 ㅋ 난 터치다"하며 주먹을 쥐고 손등을 터치하며 가운데손가락을 머나먼나라 인도네시아의 뿌랕크라는 사람이사는 집에서 약 북쪽으로 뻗어있는 집에사는 터키씨의 고양 뉴욕항의 리버티섬에 있는 아리 따운 여신상이들고있는 횟불처럼 번쩍들어주시는개념 ㅋㅋㅋㅋ

이건약과임 이건솔직히 오빠의 살짝 개념 상실 한 애교로 바줄수있음 ㅋㅋ 악 피자 이야기 를 들려 드릴께요.

어느날 엄마 아빠  저가 무지무지 피자가 땡겼음 근데 다들 현금이 쪼금시밖에없어 돈합쳐서 피자를 사먹기로함 ㅋ근데 오빠가 그때 들어옴 그래서 제가 "오빠 피자 시킬건데 오빠도 돈보테"라고 했음 근데 오빠가"난 피클만 먹을 꺼임 돈안보템"......................ㅋ 미친놈    암튼 그리하여 피자를 시킴 피자가왔음 맛있게먹었음 근데 먹는 도중 오빠가 와서 피클을 따고 피자를 집어 피클을 오려 먹음 ㅡ ㅡ ㅋ 근데 솔지히 먹을것가지고 머라하긴 쫌그래서 그냥 먹을 땐 냅둠 ㅋㅋㅋㅋㅋ 그리고 다먹고나서 왠지 내가 손해본듯한느낌이들어서 오빠한테 "야! 니 피클만 먹는다매 근디 왜 피자 먹어"라고 했음 그러니 오빠가 유프라테스강의 출렁임처점 볼따구의 군육을움직이며 웃으며 나에게 이럼"야 솔직히 피클만 먹으면 쫌 심심하니까 피클에 피자 쪼오오오끔 언져 먹은거가지고 그러냐"ㅋㅋ 이건 먼개념? 암튼 그래서 제가 "야 ! 야그럼 그피자 쪼오오오끔 이 3조각이냐  얼척 없 내 ㅡ ㅡ" 그랬더니"야 피클은 5조각 먹었거든~"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먼개념 사하라사막에서 낙타 눈썹에서 서식하는 기생충들 개념임??ㅋ 피자에 피클이 아니라 피클에 피자였음 ㅋㅋㅋ 가치관에 혼란이옴ㅋㅋ

또이거말고  많음 오빠가 20살 풋픗한 대학생1한년임(얼굴은 아니지만ㅋ) 그래서 이리저리 술자리가많음

그네 오빠가 막 술먹기 싫다면서 그럼 ㅋㅋㅋ 근데 그 술먹기싫어하는놈이 팀장 누나라는 사람이머길래 그사람이 호출하면 술마시러나가서 친구집에서 왜박 까다옴 ㅋㅋㅋㅋ 그 팀장누나욕은 지지리하면서 먼 얼굴이 생기다말아서 라며 근데 솔직히 엠티 같은 거이해 해줘 ㅋㅋㅋㅋㅋ 근디 왜???도대체 왜???한달에 3번씩 엠티를 감 ???? 그냥 왜박깔이유가 필요한아님ㅋ 또 그놈의 뒤풀이 한달에 10번넘게 뒤풀이 할게있음 그래도 신입생이니까 이리저리 갈데가많다 치고 근데

앞풀이가 도대체 머임ㅋㅋ

진짜 술먹고 싶다면 그냥그렇게 말하지먼 앞풀이 이건념 이건머 부르키나 파소에 사시는 김이순씨가 기를것따 소뿔에 부티쳐서 넘어졌다 방기 까지날아가 아프리카초원에가 거기주거하는 콩글라 민족과 함께 유목생활을 하며 무리수 원리를 배우는격 ㅋㅋㅋㅋ 진짜 먼개념??? 앞풀이 ??? 제발 누가좀 알려줬음 좋겠음 ㅋㅋ 그팀장누나 대꼬 와서 물어봐야함??? 그팀장 누나의정채 는 머임 ㅋㅋㅋㅋ 근디 먼 팀장이뎈ㅋㅋㅋ 왠지 끼리끼리 논다는 말이생각남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상 써보니깐 재미없네 ㅋ 말할때는 재밌었는데 ㅋㅋㅋ

악 역시 우리오빠 개념은 머랄가 유인원과 인간의 중간 개념? ㅋㅋㅋ 나이러다 유인원과 대화하다  라는 책내게 생겼음 ㅋㅋㅋㅋㅋ 진짜 근데 가끔 고민 우리오빠 쩌대로 사회생활해도될까??? 동생한테 뻐큐나랄리고 피크클 피자올려먹고 한달중 반을 술로보내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