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한 커플을 소개합니다!!!!!!!!!!♥

우울남2011.09.05
조회406

안녕하세요에헴

이거 별 얘기는 아니지만 클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악플달면 평생 여친 남친 없음ㅡㅡ (보지도 않을 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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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자를 소개하려 해여~~!

그녀는 바로바로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오우

255일쨰 사귀고있는 재 여자친구 UYJ이에여!!!!♥

 

 

 

그 아이는 아이고 이게아니지 그 누나는 저보다 1살이 많아요

그 누나를 만나게 된거는 11월15일이엿어요 심심해서 아이팟으로 1km라는 어플을 받아서 거기에 사람들이 나와잇기레 보고잇는데 거기에 어떤 정말 이쁘고 여신같은 사람이 잇는거에여

저는 무턱대고 그냥 말을 걸어 보앗져 하지만 돌아오는건  ............무응답ㅡㅡ

그런데..그 다음날 아이팟이 울리길레 가봣더니 그 여신같은 여성분이 저에게 "네? 안녕하세요"라고 온거에요 저는 이게 왠 횡재냐 하면 그 여성분과 열심히 대화를 나누엇죠 (여성분이 재 여자친구임 ㅋ)

 

 

그리고 계속 연락을 하다가 12월쯤 됫을거에요 저희둘은 통화도 하고 그런 친한 사이가 되엇지요

그런데 계속 누나가 우리 사이가 어떤거냐면 계속 저에게 물어보앗어요  하지만 저는 그냥 친구지 이러고 넘어갓어요 왜나고요 제가 나이를 속이고 잇엇거든요................ 그러면서 그냥 그 누나는 아 아 아 그래그래 이러면서 뚱해진적이 한두번이 아니엿어요 그러던 어느날 이엇어요 누나가 또한번 물어보는거에요 우리무슨 사이냐고 그래서 저는 짜증난 나머지 아무사이도 아니라고 그냥 친한친구라고 햇엇죠......

그랫더니 그다음부터 문자가 안오는거에요 .........그러더니 자기 술마시니까 오늘은 문자를 못할것같다고 해서 내심 걱정하면서 응 알앗어 라고 햇죠 근데 9시정도 되엇을떈가요 갑자기 전화가 와서는 대뜸 너 나랑 무슨사이야 하길래 저는 다른떄와는 달리 주춤햇어요 ,,,,,,,,,,왜냐고요 그누나를 사랑하면 안되는걸알면서 점점 그누나에게 빠지고 잇엇거든요 그래서 저는 조금 떨리는 목소리로 친한친구사이 아닐까?? 라고 햇더니 어이 없어 하면서 야 야야 다때려쳐 너 아무여자한테나 잘해주니? 야 오해하잔아 어??!!!! 야 문자그만하자우리 그냥!!!!! 아씨 이러면서 끊는거에여 저는 너무나 당황한나머지 아.........이사람도 나와는 인연이 아니엿구나 하는생각 에 누나생각을 지우기가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걔속 지우려고 애를 썻죠

 

그러다 한 이틀뒤엿어요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왓어요 야 라고 ,,,,,,,,,,,,,,,,,하지만 저는 그번호를 알고잇엇죠 당연히 그누나라는 사실도 한치에 망설임없이 알앗고요.,.,,,,,,,,,,,,,,

그래서 둘이서 또 사과하고 미안하다하고 생각많이 낫다하면서 점점 더 친해지면서 얼굴을 보기로하고 점점 사랑하다가 12월24일에 어줍지않은 고백을 햇어요\,,,,,,,,,,당연이 제가 반수생이라고 뻥을 치고요......그게 화를 부른거 같아요,,,,,,,,,,,,,,,,,,,,,,,,,,,,,

 

그리구 우리는 다른커플과는 다르게서로 되게 많이 싸우고 의견충돌도 하고 짜증도 내면서 간당간당하게 사귀다가 어느날 빵 하고 터졋죠................그 날 저는 잊을수가 없어여 싸우다가 너무 화가난 나머지는 저는 앞뒤를 생각지 않고 집을나서서 여자친구에게 따지러 갖죠,,,,,,,,,여자친구입장은 생각도 안하고....

그러다보니 서로간에 신뢰도 없어지고 지쳐서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더군요....근데 저는 아차 이게아니다라는 생각을 한뒤 매달렷죠,,,,,,, 어이가 없죠...당연히 하지만 누나는 저에게 많이 큰존재라서 저는 매달렷어요 그러다가 누나가 알앗어 마지막이야 그러고 나오늘 기분안좋아서 술마실거야 그니까 너도 집에들어가 해서 저는 아 다행이다라고 생각햇는데..............일이 터지고 말앗어요 어머니가 제가 말없이 나간탓에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엇어요.............근데 거기서 여자친구가 제 나이를 알아버리고 말앗죠.....

저는 아무것도 모른체 집에가면서 문자를 하는데 답장이 안오는거에요 그러다가 3시간지나서 야 너 고딩이야??라고 보낸거에요,.......... 앞길이 막막햇죠...그러다가 누나가 전화를 끄고 엄청 술을 마시고 다음날 저에게 헤어지자고 하는거에요......솔직히 받아드리기 싫지만 알앗다햇죠....그런데 제가 그러고 이틀을 굶고 잠도제대로 못자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전화해서 한번만 만나자고 몬가 나도 변명할 기회를 달라고 햇죠.........

 

그러고 우리둘은 만낫어요 제가 만나자마자 무릎을 꿇고 미안하다햇죠 하지만 누나에게는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앗어요............ 하지만 저는 누나를 꼭 잡아야해요 왜나고요 저는 아주 심한 우울증을 앓고잇엇습니다 그런데 누나를 알고나서부터 사랑이란걸 알고 우울증에서 벗어나는 그런 계기가 되엇어요 그래서 저는 누나를 항상 소중하게 생각하고 너무사랑하고잇엇습니다 장작 제가 누나 앞에서3시간을 울엇습니다 나주에는 현기증 나더군요 그러더니 누나가 야 다시 해보자 하는거에요 저는 진짜 날아갈것 같앗어요 그리고 우리는 현재 255일쨰사귀고 잇지만 그렇게 많이 싸우던 우리가 지금은 한번도 안싸우고 제가 다져주고 누나도 저를 이해하는 참 신기한 현상이 일어낫습니다 믿어지세요??

저도 안 믿어 집니다ㅋㅋㅋㅋㅋㅋㅋ

 

누나.............아니 YJ아

지금까지 우리둘이 사랑햇던 얘기를 여기에 올리고 싶어서 올려놧어 정말 사랑하고 동생처럼 보이지 않게 열심히 노력하고 사랑할게 우리앞으로도 예쁜사랑해나가구 수요일에는 너에게 믿음을주고싶어  YJ아 진심으로 사랑하고 너없이는 못사는 나니까널위해 내몸 다바쳐서 해줄게 사랑해~~♥쪼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