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안에 경리 언니(한살위) 저 밑에 동생 한살아래 한명과 21살짜리 한명이 있어요 그리고 문제의 회 사언니 젤 맏언니 저보다 2살 많구 젤 오래 있었어요... 근데 저나 동생 두명은 늘 일이 많고 해야하는날이 몰려 있어 바쁘거든요 첨부터 일을 나눠서 시작했고 그언니도 많다보니 그중 하나를 자기가 맡았어요 월말에 잠깐 하는정도죠 근데 문제의 이 언니가 자기 편하자고 양이 얼마안돼는거고 간단한거라는 자기 판단에 엄연히 구분하면 본인일임에도 저보고 하라 시키더군요.. 첨에 저도 한두건정도니 짱나지만 해주자란 맘에 해줬고 근데 그언니가 하는 일과 제일이 한 쪽에 같이 포함돼있다니 제가 제것 만 하다가도 언니 이건 어떻게 됐어요 라고 묻거나 걍 알아야 하니까 물으면 .. 자기것인지 알아볼 노력은 하지않고 그냥 몰라 너가 보구 너가 해라 라고 너무나도 쉽게 저한테 시킨다는겁니다ㅠ 저도 제일로 정신없고 힘든데 이 언니는 자기도 뻔히 밑에 동생이 바쁜거 알면서도 그럼 그럴수록 자기일은 자기가 해줘야 하는데 오히려 저보고 어려운거 아니니 너가 해라고 떠넘기니 .. 본인도 자기일인건 알지만 아직 일어나지 않았는데도 나중에 자기것이 많아지면 어차피 너희한테 줘야하는데 내가 맡은것뿐이라며 어려운거아닌데 못하겠다고 그러는건 말이 안된다며 오히려 이런 생각을 갖고 있더라구요 ㅠ 많은것도 아닌데 간단한데 하면 돼지 란 생각을 갖고 있더군요.. 언니가 저한테 니가 해라라고 시킬때마다 어떻게 요령있게 피할수있을까요? 일이 정도를 떠나서 일을 엄연히 분담을 했으면 분담한 정도만큼은 자기가 해내줘야하는 거잖아요
회사언니가계속 본인일을 저한테 시켜요 ㅠ 어쩜좋죠 ㅜ
사무실안에 경리 언니(한살위) 저 밑에 동생 한살아래 한명과 21살짜리 한명이 있어요 그리고 문제의 회
사언니 젤 맏언니 저보다 2살 많구 젤 오래 있었어요... 근데 저나 동생 두명은 늘 일이 많고 해야하는날이
몰려 있어 바쁘거든요 첨부터 일을 나눠서 시작했고 그언니도 많다보니 그중 하나를 자기가 맡았어요
월말에 잠깐 하는정도죠 근데 문제의 이 언니가 자기 편하자고 양이 얼마안돼는거고 간단한거라는
자기 판단에 엄연히 구분하면 본인일임에도 저보고 하라 시키더군요.. 첨에 저도 한두건정도니
짱나지만 해주자란 맘에 해줬고 근데 그언니가 하는 일과 제일이 한 쪽에 같이 포함돼있다니 제가 제것
만 하다가도 언니 이건 어떻게 됐어요 라고 묻거나 걍 알아야 하니까 물으면 .. 자기것인지 알아볼 노력은
하지않고 그냥 몰라 너가 보구 너가 해라 라고 너무나도 쉽게 저한테 시킨다는겁니다ㅠ
저도 제일로 정신없고 힘든데 이 언니는 자기도 뻔히 밑에 동생이 바쁜거 알면서도 그럼 그럴수록
자기일은 자기가 해줘야 하는데 오히려 저보고 어려운거 아니니 너가 해라고 떠넘기니 ..
본인도 자기일인건 알지만 아직 일어나지 않았는데도 나중에 자기것이 많아지면 어차피
너희한테 줘야하는데 내가 맡은것뿐이라며 어려운거아닌데 못하겠다고 그러는건 말이 안된다며
오히려 이런 생각을 갖고 있더라구요 ㅠ 많은것도 아닌데 간단한데 하면 돼지 란 생각을 갖고 있더군요..
언니가 저한테 니가 해라라고 시킬때마다 어떻게 요령있게 피할수있을까요? 일이 정도를 떠나서 일을
엄연히 분담을 했으면 분담한 정도만큼은 자기가 해내줘야하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