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인생처음으로번호를!!!*2탄*★★★★

내인생이뭐이렇지..2011.09.05
조회1,673

★★★★내인생처음으로번호를!!!2탄★★★★


 

 

 

 

 

 

 

 

 

 

 

 

 

 

 

 

 

 

※주의요망(띄어쓰기가안되있고 맞춤법이틀려도 재밋게봐주세요 ㅠ 급하게 쓰느라ㅠ
)


(그리고 이글은 일어난지 삼일밖에 안됫기떄문에 빨리빨리 길게길게는 못해요 여러분들 ㅠㅠ
너무 빨리끊는다고 뭐라고 하지말아주세요 ㅋㅋ)

 

뽷은 나의 언어 거슬려도 그냥 보세요 ㅋㅋ

 

안녕ㅋㅋ여러분ㅋㅋㅋ약속을어기고 츄천이15가안되엇지만

 

 

 

 

 

 

 

 

 

 

 

 

 

 

 

 

 

 

 

 

 

 

 

이아니라 250이넘었어!!!헐 톡커님들 고마워요♥♥♥♥♥♥♥♥♥♥♥♥♥♥♥♥♥♥♥

 


나님 이번판 큰 바램으로댓글 120개를 넘으면

 

사진을수류탄던지듯이투척함 ㅇㅋ? (아마돜ㅋㅋ)

 

아니다 내잠수탄 미니홈피를 열갓사와요 ㅋㅋ

 

사진은 전체공개로 ㅋㅋㅋㅋ 난 너님들의 마음들을 잘 아니깐 ㅎㅎㅋㅋㅋ

 

긍까 추천과 댓글을 써주셔야해요 ㅋㅋㅋ

 

 

 

 

 

 

 

음스ㅁ체ㄱㄱㄱㄱㄱ

 

 

 

 

 

 

 

 

 

 

 

 

 

 

 

 

 

렛츠고!

 

 

 

 

 

 

 

 

 

 

 

 

 

 

 

 

 

 

 

 

 

 

 

 

 

 

 

 

 

어제!

 

 

나님은..

 

 

종이를 뽷!!!하ㄱㅗ찢고

 

 

뽷!!하고 샤프를들어

 

 

뽷!!하고번호를쓰고

 

 

뽷!!하고 김밥들이죽은곳을 들어갓는데..

 

 

 

 하고 끝났음

 

사실 뽷!!하고 김밤들이죽은곳을 들어가기전에 나님은 번호와 관심있다느ㄴ 문장을쓰고

 

쓰레기처럼 구겼음 ㅋㅋㅋ(정성스럽게접을시간과여유가없었음ㅋㅋ버스시간10분남음ㅋㅋ)

 

그러고 나님은 정말 심각하게 고민을 하엿음..3초동안ㅋㅋㅋ

 

3초동안이렇고저렇고한생각들이다나타남

 

나는 김밥들이가는지옥문을 어떻게열어야할것이며 어떻게줘야할것이며 앞에잇는친구한테줘야하냐는등생강을하몋

 

이미난 주위사람들이안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이 일단 너무 쑥스러움을많이타기에 친구를데려가서같이주기로할거엿음 ㅋㅋ

 

친구를 잡고 나는 후다다닥 김밥들이죽는길로가는 문을뽷!!열고(주말이여서사람개쩜ㅋㅋ)

 

그오빠에게 저기요 이랫음 

 

그때상황은(나의그림판실력이드러나는군ㅋㅋ)

 

 

 

이랫음ㅋㅋㅋ

 

 

난거기를 뽷!!!하고들어가서

 

 

그오빠한테 저기요..이랫음

 

 대답이없음  (아마 앞에잇는 그5빠친구는봣것지뭐 ㅋㅋㅋ)

 

젠장 못들엇구나 생각해서 두번째시도를함

 

손가락으로 콕콕찔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그5빠가돌아봄ㅋㅋ꺙훙ㄲ하욲항꿍!!!!!!!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그때막 내가 머릿속이 하얘진거임!!!!

 

이뤈여든여덟같은..

 

 

그래서난 .. 생각나는대로 말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지말았어야하는건데ㅋㅋㅋ

 

 

저..잠시만요 하면서 엄청초조해햇음ㅋㅋㅋ

 

 

그2초사이에나님은

 

 

 저 잠시만요..→(그5빠가쳐다봄나님은 벌써 공황상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떨리는마음으로 저 여기요!!하면서쓰레기같이구긴종이를손이안보일정도로빨리줌ㅋㅋㅋ

 

나님은 정말 이때  시험 볼때 보다 더 떨렸음..

 

 

그리고 나서 "난 몰라!!!!!끼아아아하으ㅜ학ㅇ"이렇게 소음수준의큰 고음을 지르고 머리를 쥐어뜯으며

 

친구에게 튀어!!!이러고튀었음

 

 

 

 

 

 분명 천국에있는사람들이다봤겟지?

 

ㅋㅋㅋㅋㅋㅋㅋㅋ시ㅋ 망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좁은세상 내얼굴은 다팔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한5미터를뛰고 그5빠가 안보이는곳에서 쿵쾅쿵쾅뛰는 心장를 진정시켯슴

 

어익후 내인생에 이런일이오는구나

 

이제 세상 다살았구나

 

한이없도다

 

하고 생각할무렵 나는 버스시간이 얼마안남았다는걸 알고 미친듯이 뛰

 

 

 

 

 

 

 

 

 

 

 

 

 

 

 

 

 

었을까 안뛰었을까?

 

그리고 그오빠가 연락을 했을까 안했을까? ㅋㅋㅋㅋㅋ

 

과연 나는 버스를놓쳤을까 안놓쳤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이야기는 추천300에 댓글100개면올린다능ㅋㅋㅋㅋㅋ

 

 

 

 

 

 

 

 

 

 

 

 

 

추천하면

 

 

 

 

몇일째 묵어있는응가 오늘 모조리싹다배출하고

 

 

시험공부가 정말잘되며

 

썸남/썸녀가 생기고!!!!!

 

 

마지막으로 짝사랑하는사람에게 고백받지요 ㅋㅋㅋㅋ

 

 

 

 

 

 

 

 

 

 

 

 

 

 

 

 

추천하면 글쓴이 사진올라올지도 모르지롱

 

난이제 뿅!

 

 

 

 

 

 

 

 

앟 그리고나는 인피닛장동우당나오떄부터팬인사람ㅋㅋㅋ

 

다시돌아와로 댓글쓰셧길래 동진가하며..ㅠㅋㅋ
(아그리고 글쓴이는 아직 쏠로임ㅋ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