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의 달달스토리 11탄◀◁◀◁◀-> http://pann.nate.com/talk/312759363 여러분 안녕~? 역시나 끊기 스킬따위 버렷!!! 그딴거 역시 나에겐 통하지 않는거였어.. 무튼 그냥 오늘은 잡소리 안하고 바로 이어가겠어 스토리 GO!! 그 대신.. 응!! 나도 여자 만난다.. 얘...방금 뭐래니..? 여자..? 방금 여자라고 한거 맞니?? 만난데... (이미 정신 혼미) 야!!여자를 만난다니!!! 니도 만난다며 야!!!그래서 내가 너한테 물은 거잖아!! 안돼!!! 안 만날테니까 너도 만나지마 사실은 난 질투해주길 바랬지 왜 그런거 있잖음. '나 말고 모든 남잔 늑대야!안돼!!' 이런거 역시나 우리 자게에겐 무리였나봐 그럼 그렇지. 난 쿨하게 포기했어. 다신 그런 말 안하고 차라리 안 만나고 말지 너나 나나 뭐가 다르냐..? 어?뭐가 다르다니..? 뭔 소리 하는거야? 너도 보고 하는데 나는 보지말아햐 하냐? 그니까 안본다구...보지마!! 안돼!!! 너 내꺼자나!!! 내가 당황하며 말하자. 그제서야 우리자기 내가 원하는 대답을 내놓았어. 정확한 답은 아니였지만.. 뭐..일단은.. ㅋㅋㅋ 어차피 볼 시간도 없다 그제서야 나는 안심할수 있었어. 하여간 내 머리위에 자기는 날아다녀. 난 뛰지도 않고 걷는데. 이 자식... 우리 자기는 싫어하는게 한가지 있어 지~~~~인짜 지~~~~~~~~~~~~~인짜 싫어하는거 거.짓.말 두둥!!! 그러나 나 대형사고 하나 쳤었어 사귄지 일주일 후에 솔직히 모든 부모들이 그럴꺼야. 딸이 솔직히 학생아닌 남자애보다 대학생 남자애를 만나길 원하지 않겠어? 아님 직장인이나~ 지금까지 내가 만난 남자애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고딩,대딩 이 둘중 하나였어 근데 처음으로 갑인데도 불구하고 일하는 남자애를 만나거지 어쩌다 우리 자기에게 푹~~ 빠지게 된건지.. 무튼 그래서 나 솔직히 말할 용기가 나지 않아서 ㅁㅈㄷ 라고 속였어. 솔직이...다 알꺼야 어느 대학인지 나 그렇게 말하고 자기한테 뭐 이러저래해서 이렇게 해놨다. 했는데.. 어.. 화나써? 응도 아니고 웅도 아니고 엉도 아니고 어... 그 절때 하지 말아야한다는 그 어.. 내가 화났냐고 물었는데 내게 온 답. 아님. 이떄부터 나 필이 옴 화났구나 화났지 ㄴ 화... 화났자나 화났으면 말을 해 말을해야 알지 말 안하고 그럼 어케~!! 이런 짓을 몇번 반복하다 자기가 이러더라. 난 그래거짓말 하는거 진짜 싫어한다맞으면 맞는거고아니면 아닌거다.알아줬으면 해. 이렇게 말했어 잘 기억안나서 카톡 찾아서 한글자도 안 틀리고 고대로 말했어 미안...미안해...말하지 그랬어.그런 내가 미안하다고 했자나 이렇게 말하는 나에게 우리 자기.참 착하고 다정했다. 그때 쫌 기분 짱이였어!! 미안 소리 듣자고 너한테 말한거 아니야.내가 싫어한다고 말한적 없잖아.실순데 어쩌겠어. 그래두 미안해 미안하냐? 응!! 그럼 나중에 벌받는다 생각하도 꽉 안아줘. 벌...벌이야?? 응 평소에도 많이 안아주줄텐데~ 무튼 그런 벌이라면 소녀 백번 천번이라도 달게~ 달~~게 받겠나이다~ 그걸로 자기와 나는 1분도 안되서 바로 러브모드 들어감. 우리자기 착하지~?여자친구가 싫어하는 짓 했는데두자기가 말 안했다면서 넘어가는거. 이러니 내가 우리자기를 미원할래야 미워 할수가 있겠어~♥ 추천과 댓들은 돼지에게 행복과 감동을 선사합니다!! 내 맘 알죠~?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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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
역시나 끊기 스킬따위 버렷!!!
그딴거 역시 나에겐 통하지 않는거였어..
무튼 그냥 오늘은 잡소리 안하고 바로 이어가겠어
스토리
GO!!
그 대신..
응!!
나도 여자 만난다..
얘...방금 뭐래니..?
여자..?
방금 여자라고 한거 맞니??
만난데...
(이미 정신 혼미)
야!!여자를 만난다니!!!
니도 만난다며
야!!!그래서 내가 너한테 물은 거잖아!!
안돼!!!
안 만날테니까 너도 만나지마
사실은 난 질투해주길 바랬지
왜 그런거 있잖음.
'나 말고 모든 남잔 늑대야!안돼!!'
이런거
역시나 우리 자게에겐 무리였나봐
그럼 그렇지.
난 쿨하게 포기했어.
다신 그런 말 안하고 차라리 안 만나고 말지
너나 나나 뭐가 다르냐..?
어?뭐가 다르다니..?
뭔 소리 하는거야?
너도 보고 하는데
나는 보지말아햐 하냐?
그니까 안본다구...보지마!!
안돼!!!
너 내꺼자나!!!
내가 당황하며 말하자.
그제서야 우리자기 내가 원하는 대답을 내놓았어.
정확한 답은 아니였지만..
뭐..일단은..
ㅋㅋㅋ
어차피 볼 시간도 없다
그제서야 나는 안심할수 있었어.
하여간 내 머리위에 자기는 날아다녀.
난 뛰지도 않고 걷는데.
이 자식...
우리 자기는 싫어하는게 한가지 있어
지~~~~인짜
지~~~~~~~~~~~~~인짜 싫어하는거
거.짓.말
두둥!!!
그러나 나 대형사고 하나 쳤었어
사귄지 일주일 후에
솔직히 모든 부모들이 그럴꺼야.
딸이 솔직히 학생아닌 남자애보다 대학생 남자애를 만나길 원하지 않겠어?
아님 직장인이나~
지금까지 내가 만난 남자애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고딩,대딩 이 둘중 하나였어
근데 처음으로 갑인데도 불구하고 일하는 남자애를 만나거지
어쩌다 우리 자기에게 푹~~ 빠지게 된건지..
무튼
그래서 나 솔직히 말할 용기가 나지 않아서
ㅁㅈㄷ 라고 속였어.
솔직이...다 알꺼야 어느 대학인지
나 그렇게 말하고 자기한테
뭐 이러저래해서 이렇게 해놨다.
했는데..
어..
화나써?
응도 아니고 웅도 아니고 엉도 아니고
어...
그 절때 하지 말아야한다는 그 어..
내가 화났냐고 물었는데 내게 온 답.
아님.
이떄부터 나 필이 옴
화났구나
화났지
ㄴ
화...
화났자나
화났으면 말을 해 말을해야 알지
말 안하고 그럼 어케~!!
이런 짓을 몇번 반복하다 자기가 이러더라.
난 그래
거짓말 하는거 진짜 싫어한다
맞으면 맞는거고
아니면 아닌거다.
알아줬으면 해.
이렇게 말했어
잘 기억안나서 카톡 찾아서 한글자도 안 틀리고 고대로 말했어
미안...미안해...
말하지 그랬어.
그런 내가 미안하다고 했자나
이렇게 말하는 나에게 우리 자기.
참 착하고 다정했다.
그때 쫌 기분 짱이였어!!
미안 소리 듣자고 너한테
말한거 아니야.
내가 싫어한다고 말한적 없잖아.
실순데 어쩌겠어.
그래두 미안해
미안하냐?
응!!
그럼 나중에 벌받는다 생각하도 꽉 안아줘.
벌...벌이야??
응
평소에도 많이 안아주줄텐데~
무튼
그런 벌이라면 소녀 백번 천번이라도 달게~
달~~게 받겠나이다~
그걸로 자기와 나는 1분도 안되서 바로 러브모드 들어감.
우리자기 착하지~?
여자친구가 싫어하는 짓 했는데두
자기가 말 안했다면서 넘어가는거.
이러니 내가 우리자기를 미원할래야 미워 할수가 있겠어~♥
추천과 댓들은 돼지에게 행복과 감동을 선사합니다!!
내 맘 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