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에 송*관이라는 나름 크고 유명한 떡갈비집이 있습니다. 고기 먹으러 갔다고 자랑하는 건 아니고요 ㅋㅋ 9월 4일 저녁 7시쯤... 카운터쪽에서 조금 시끄러워서 보니 성격도 좋지.....법보다 가까운 주먹을 두고 말로 다투더라구요. 서비스직이지만 수줍음이 많은 탓에 계산대에 있는 젊은 여직원은 죄송하다거나 미안하다는 말을 전혀 못하고 빨랑 계산하라는 말만 하고.. 내용인즉 사람 5명이 5인분을 주문하고 음식을 먹었는데 (계산서도 5인분되어있었음) 나중에 가운터에서 계산을 하려고하니 6인분을 먹었다며 6인분을 계산하라는 거더군요. 계산대에 있는 아가씨왈 6인분을 먹었으면 6인분을 계산해야한다며, 자기는 다른 식당가서 이런일 생기면 다 계산한다고.... 같이 오신분들은 생일날 기분좋게 왔는데 그냥 계산하고 가자고 하면서 6인분을 계산하더라구요. 헐~~~~ 싸장님~! 손님들 몰래 1인분씩 더 갖다주고 계산하게 해서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아??? 그사람들도 다시는 여기오고 싶은 맘이 없겠지만 소심한 저도 겁이나서 여기 못오겠네요. 장사도 잘되고하니 뭐..한둘 빠진다고 표는 절~대 안나겠지요. 그래도 식당측에서 잘못했음 잘못을 시인하고 사과는 해야하지 않을까요? 41
무서운 식당
동두천에 송*관이라는 나름 크고 유명한 떡갈비집이 있습니다.
고기 먹으러 갔다고 자랑하는 건 아니고요 ㅋㅋ
9월 4일 저녁 7시쯤...
카운터쪽에서 조금 시끄러워서 보니
성격도 좋지.....법보다 가까운 주먹을 두고 말로 다투더라구요.
서비스직이지만 수줍음이 많은 탓에 계산대에 있는 젊은 여직원은
죄송하다거나 미안하다는 말을 전혀 못하고 빨랑 계산하라는 말만 하고..
내용인즉 사람 5명이 5인분을 주문하고 음식을 먹었는데 (계산서도 5인분되어있었음)
나중에 가운터에서 계산을 하려고하니 6인분을 먹었다며 6인분을 계산하라는 거더군요.
계산대에 있는 아가씨왈 6인분을 먹었으면 6인분을 계산해야한다며, 자기는 다른 식당가서
이런일 생기면 다 계산한다고....
같이 오신분들은 생일날 기분좋게 왔는데 그냥 계산하고 가자고 하면서 6인분을 계산하더라구요.
헐~~~~
싸장님~!
손님들 몰래 1인분씩 더 갖다주고 계산하게 해서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아???
그사람들도 다시는 여기오고 싶은 맘이 없겠지만 소심한 저도 겁이나서 여기 못오겠네요.
장사도 잘되고하니 뭐..한둘 빠진다고 표는 절~대 안나겠지요.
그래도 식당측에서 잘못했음 잘못을 시인하고 사과는 해야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