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6일 13시 30분 (앞으로 약 12시간...!!) 춘천 102보충대로 현역입영하게 된 21살 강원도 머스마입니다..! 예전에 술먹고 집에 기어들어왔다가 죄짓고 어무이랑 편지 주고받은 사연으로 톡 올렸었는데... 그새 시간이 흘러서 또 다른 주제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자랑질이나 뭐 이런게 목적이아니라.. 사실 톡커님들께 부탁이 있어서 사연을 설명하고 잠시 시간을 할애받고싶어서 쓰게 되었습니다.!! 맨 마지막에 부탁을 드리오니 지루하신분은 스크롤바 쭈욱 내려주셔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음슴체..는 자신없지만 일단 고고!! 나님은 지금 12시간 남은 순간까지 아직도 실감을 몬하는 싸람............................ 아직 머리를 안밀어서 그런가봄 ㅠㅠ 쨋든..!! 가족사가 조금 복잡한 관계로 어무이와의 관계가 보통 이상으로 소중하게 되었기에 그냥 쓱 하고 사라지자니 죄책감에 시달리며 가위를 눌리진 않겠지만..!!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기는데 예비 군인 아들은 뭘 남겨야 할까 고민을 하다가... 안쓰시는 아이디로 싸이 미니홈피를 만들어서 해보기로 계획을 짰음..! (도용으로 신고는 하지 말아주세요 흑흑 ㅠㅠ 선의로 하는건데..!! 대책없는 선실행 후보고 ! ) BGM에는 음치박치에 심각하지만 어무이가 좋아하시는 노래로 녹음함 사진첩에는 옛 앨범중에 기억에 남는 사진들을 스캔해서 올림 다이어리엔 그냥 편지겸 잡소리를.. 주저리주저리 끄적여놓음.. 마지막으로 방명록에는 주변 사람들에게 짧막하게나마 격려글을 부탁했음.! 이런식으로.. 허접하지만 홈피를 꾸며놓고 튈 예정임..!! 보여주는건 동생에게 일임하고 갈테니..괜찮지만.. 여기서 문제점이 하나가 발생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인들이 글을 많이 안써줌 ㅠㅠㅠㅠ 하 내 인맥이 이리도 형편없던가.. (전화번호를 다 날려먹어서 그렇다고..비겁한 변명이라도..) 그래서 그 문제점이라도 극복해보고자 톡커님들의 힘을 좀 빌려보고싶었음 ㅠㅠ 그 부탁은 찾기 귀찮으실 분들을 위해 맨 아래에..!!!!!!!! 이제 눈을 붙이고 아침이면 입대하기에 바쁘기에.. 물론 홈피에 사진이고 머고 올려놓았지만..! 그냥 눈요기감으로 옛 사진 몇 장 첨부해 놓고 물러가겠습니다.! 자!!!!!!!!!!! 방출!!!!!!!!!!!!!!! 외할머니! 지금은 하늘에 계심 이제 군대에 가는 글쓴이.. 글쓴이 여동생! 여동생 재롱잔치때 (추억이 새록새록) 어무이..! 모자지간 인증 !! 하지만 뱃속엔 동생이 숨어있다는거.. 총 3명들어간 사진.. 언젠지 기억은 당연히 날리가 없지만... 무튼 옛날 ㅠ 저노무 장난은 저시절에나 해도 욕 안 먹을수 있었던.. 지금 우리 가족의 핵심 구성인물들이라고 봐도 되는 어무이와 아들 딸, 외할머니, 이모와 이모부 www.cyworld.com/aetermor77 요기가 굉장히 허접해보이지만 나름 꾸며놓은 홈피입니다 ! 톡커님들 잠시만 시간 내주셔서 방명록에 저희 어머니께 격려글 조금씩만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3
입대 12시간 전 !
2011년 9월 6일 13시 30분 (앞으로 약 12시간...!!)
춘천 102보충대로 현역입영하게 된 21살 강원도 머스마입니다..!
예전에 술먹고 집에 기어들어왔다가 죄짓고 어무이랑 편지 주고받은 사연으로
톡 올렸었는데...
그새 시간이 흘러서 또 다른 주제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자랑질이나 뭐 이런게 목적이아니라.. 사실 톡커님들께 부탁이 있어서
사연을 설명하고 잠시 시간을 할애받고싶어서 쓰게 되었습니다.!!
맨 마지막에 부탁을 드리오니 지루하신분은
스크롤바 쭈욱 내려주셔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음슴체..는 자신없지만 일단 고고!!
나님은 지금 12시간 남은 순간까지 아직도 실감을 몬하는 싸람............................
아직 머리를 안밀어서 그런가봄 ㅠㅠ
쨋든..!!
가족사가 조금 복잡한 관계로
어무이와의 관계가 보통 이상으로 소중하게 되었기에
그냥 쓱 하고 사라지자니 죄책감에 시달리며 가위를 눌리진 않겠지만..!!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기는데
예비 군인 아들은 뭘 남겨야 할까 고민을 하다가...
안쓰시는 아이디로 싸이 미니홈피를 만들어서 해보기로 계획을 짰음..!
(도용으로 신고는 하지 말아주세요 흑흑 ㅠㅠ 선의로 하는건데..!! 대책없는 선실행 후보고 ! )
BGM에는 음치박치에 심각하지만 어무이가 좋아하시는 노래로 녹음함
사진첩에는 옛 앨범중에 기억에 남는 사진들을 스캔해서 올림
다이어리엔 그냥 편지겸 잡소리를.. 주저리주저리 끄적여놓음..
마지막으로
방명록에는 주변 사람들에게 짧막하게나마 격려글을 부탁했음.!
이런식으로.. 허접하지만 홈피를 꾸며놓고 튈 예정임..!!
보여주는건 동생에게 일임하고 갈테니..괜찮지만..
여기서 문제점이 하나가 발생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인들이 글을 많이 안써줌 ㅠㅠㅠㅠ
하 내 인맥이 이리도 형편없던가..
(전화번호를 다 날려먹어서 그렇다고..비겁한 변명이라도..)
그래서 그 문제점이라도 극복해보고자 톡커님들의 힘을 좀 빌려보고싶었음 ㅠㅠ
그 부탁은 찾기 귀찮으실 분들을 위해 맨 아래에..!!!!!!!!
이제 눈을 붙이고 아침이면 입대하기에 바쁘기에..
물론 홈피에 사진이고 머고 올려놓았지만..!
그냥 눈요기감으로 옛 사진 몇 장 첨부해 놓고 물러가겠습니다.!
자!!!!!!!!!!! 방출!!!!!!!!!!!!!!!
외할머니! 지금은 하늘에 계심
이제 군대에 가는 글쓴이..
글쓴이 여동생!
여동생 재롱잔치때 (추억이 새록새록)
어무이..!
모자지간 인증 !!
하지만 뱃속엔 동생이 숨어있다는거.. 총 3명들어간 사진..
언젠지 기억은 당연히 날리가 없지만... 무튼 옛날 ㅠ
저노무 장난은 저시절에나 해도 욕 안 먹을수 있었던..
지금 우리 가족의 핵심 구성인물들이라고 봐도 되는
어무이와 아들 딸, 외할머니, 이모와 이모부
www.cyworld.com/aetermor77
요기가 굉장히 허접해보이지만 나름 꾸며놓은 홈피입니다 !
톡커님들 잠시만 시간 내주셔서 방명록에
저희 어머니께 격려글 조금씩만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