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에서, 특히 개신에서 유난히 성령이 내렸다, 임했다, 영성이 높네, 낮네, 영적 성장이라는 둥, 타락이라는 둥, 영적 지위라는 둥, 표현을 많이 씁니다. 사람은 자신이 그 실체를 잘 알지 못하는 표현이나 상징물, 단어 등을 만나면 그 실체를 구성해내기 위해 뇌가 엄청나게 운동을 합니다. 우리가 영어를 들을 때 모르는 단어가 문장중에 나오면 그 단어를 파악하기 위해 온 뇌가 다 동원되어 다음 문장을 놓치게 되는 것도 같은 현상이지요. 영적이다, 성령이다 이런 말을 들으면 그 것이 허구란 것을 아는 사람에게는 일반 단어와 같이 아무런 장애를 주지 않지만, 그 걸 실체로 믿도록 세뇌된 사람에게는 엄청난 에너지가 뇌속에 가동되게 됩니다. 자신이 감각기관을 통해 한번도 확인해 보지 못한 허구의 존재를 뇌속에서 만들어 내는 것이지요. 사람들은 항상 그 성령이라든가 영성이라든가 하는 것은 항상 머리위의 공간에 있는 것으로 암시를 받아왔읍니다. 하나님의 목소리는 항상 하늘에서 들려오고, 천사들은 높은 공간에서 날아 다니고... 그 결과 그런 단어를 들으면 마치 유체이탈과 같은 최면효과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동양의 기 철학으로 설명하자면 기가 위로 향하는 것이지요. 그 결과 여자들의 경우. 아랫도리의 방어능력이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걸으면 길바닥 상황에 소홀해 질 수 밖에 없는 법. 그러고 나면, 그 현상을 잘 아는 자들의 공격에 쉽게 허물어질 수 밖에 없지요. 별을 보고 걸으면 시궁창에 빠지기 쉬운 것과 같은 이치라고나 할까. 쳐다보던 별이나 진짜 별이었으면 덜 억울하련만, 시궁창이 행인들을 빠뜨리려고 일부러 뿌려놓은 가짜 별들 이라면 원통하기가 그 보다 더 할 수는 없겠지요. '자매님은 참 영성이 높으십니다' '자매님은 성령을 언제 받으셨읍니까?' 이런 말, 조심하세요. . 4
그 곳에 성범죄가 자주 생기는 이유
.
기독교에서, 특히 개신에서 유난히
성령이 내렸다, 임했다, 영성이 높네, 낮네, 영적 성장이라는 둥,
타락이라는 둥, 영적 지위라는 둥,
표현을 많이 씁니다.
사람은 자신이 그 실체를 잘 알지 못하는 표현이나 상징물, 단어 등을 만나면
그 실체를 구성해내기 위해 뇌가 엄청나게 운동을 합니다.
우리가 영어를 들을 때 모르는 단어가 문장중에 나오면 그 단어를
파악하기 위해 온 뇌가 다 동원되어 다음 문장을 놓치게 되는 것도 같은
현상이지요.
영적이다, 성령이다 이런 말을 들으면
그 것이 허구란 것을 아는 사람에게는 일반 단어와 같이
아무런 장애를 주지 않지만,
그 걸 실체로 믿도록 세뇌된 사람에게는
엄청난 에너지가 뇌속에 가동되게 됩니다.
자신이 감각기관을 통해 한번도 확인해 보지 못한 허구의 존재를 뇌속에서 만들어 내는 것이지요.
사람들은 항상 그 성령이라든가 영성이라든가 하는 것은 항상
머리위의 공간에 있는 것으로 암시를 받아왔읍니다.
하나님의 목소리는 항상 하늘에서 들려오고, 천사들은 높은 공간에서 날아 다니고...
그 결과 그런 단어를 들으면 마치 유체이탈과 같은 최면효과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동양의 기 철학으로 설명하자면 기가 위로 향하는 것이지요.
그 결과 여자들의 경우. 아랫도리의 방어능력이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걸으면 길바닥 상황에 소홀해 질 수 밖에 없는 법.
그러고 나면, 그 현상을 잘 아는 자들의 공격에 쉽게 허물어질 수 밖에 없지요.
별을 보고 걸으면 시궁창에 빠지기 쉬운 것과 같은 이치라고나 할까.
쳐다보던 별이나 진짜 별이었으면 덜 억울하련만,
시궁창이 행인들을 빠뜨리려고 일부러 뿌려놓은 가짜 별들 이라면
원통하기가 그 보다 더 할 수는 없겠지요.
'자매님은 참 영성이 높으십니다'
'자매님은 성령을 언제 받으셨읍니까?'
이런 말,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