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나만 눈에 들어와요...

뿅뿅 2011.09.06
조회787

 

그 누나만 눈에 들어옴;;; 어케함???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달전 교회를 개인사정상 옮기게 되었습니다..

 

근데 예배끝나고 모임?? 그런걸 하는게 있는데;;

 

거기서..... 그곳에서..... 드뎌.............................

 

그 누나를 보...고 .... 말았습니다.....

 

아........... 단연 눈에 띄었습니다..... 너무나 제.... 스타일인지라.....

 

솔직히..... 진짜 쳐다보지도 못할정도 였습니다....

 

저는 저를 교회로 인도해준 흔히 말하는.... "동지" 라고 칭할수 있는 그런 누나와 같이 다니는데...

 

ㅈㅔ가 그사람 맘에 든다고 동지 누나에게 말하니까....

 

"걔 좀 4차원이야~" 이러면서... 쫌 별로 라는 뉘양스를 풍기는데... 그 말을 듣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면서도.....

 

또 그다음주... 또 그다음주가 되어서 얼굴을 보게 되면.... 아..... 미칠거 같습니다.....

 

겉으로는 안그런척 하는데... 속에선..... "누난 내여자니까~ 누난 내여자니까!!!ㅇ ㅏ~!!!!"

 

외치고 있습니다...

 

그누나와 나이 차이도 한살밖에 안납니다... 이거 어쩝니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무슨 말을 해야할지 대화는 뭘로 시작해서 풀어나가야 할지....

 

아...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아...저... 지금... 짝... 사랑이란걸 하고 있나봅니다...헐;;;;.....ㅋㅋㅋㅋㅋㅋㅋ

 

도와주십쇼 톡커님들!!!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