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의 부분적인 문화에 대하여, 생각하고 쓴글.

이수열2011.09.06
조회44

우리시대엔 원나잇이, 극히 자연스러운것같다,

 

그에따른, 안좋은 일들도 많아지고 또 사건도많고,

 

조선시대로 부터 계승된, 지조 절개, 그리고 경건함이,

 

잘지켜지는 집안이 아닌이상 이미 일이틀어졌다고 말을해도

 

과언이아닌 국가가된거같다.

 

해외에서 가족들의 생계를 위해 마지못해 온 외국여자들도,

 

무책임한 틈바구니에서 태어나, 갖은 고생을 한 아이들도..

 

난 92년생이지만, 90년대를 들썩하게한 한 살인마가 떠오른다.

 

그분은 살인마였지만, 어찌보면 참 안타까운 인물이다.

 

"초등학생때 선생님이 칭찬한마디만 했더라도.. 살인은 저지르지않았다고.."

 

또 떠들썩하게한, 지존파라는 나쁜 집단도,,

 

부모가 자신들을 낳은게 죄다, 라고.. 변명이 아닌 변명을 말했다.

 

이에대해,, 무책임하게 낳은게 좋지않다고 생각하여,, 낙태를 합리화하게되는 .. 안타깝다..참,, 사람으로써 태어나,

 

생식하는건, 자연스러운거지만.. 능력안되는 조건에서,,

 

차갑기 차가운 사회에서 과연.. 반겨줄까..

 

둘의 사랑이 사회에선 한없이 초라하고 나약하고,

 

짐덩이로밖에안되는 아기.. 왜 짐덩이로 인식해야되는가..

 

왜이런게, 현실일까. 악착같이 키운다한들, 적잖은 안타까움을

 

순수한 마음으로 이겨낸 아이들마저도, 왜 나쁜 고초를(앞서 말한 안좋은 문화..)겪어야할까.

 

나도 가끔.. 몸이 원한다, 마지못해 보았던 야한것도 이제

 

그보다 더 수위높은걸 원하고., 또한 잘못된 방법인것과 상품차원에서 인위적으로만든

 

방식이란것도 알고있다.

 

마지못해 봐버렸고, 인터넷에 폐단에 나또한, 보고말았다.

 

피해라고 하긴 뭐하지만, 피해자라고 생각하는게 맘편하지도않지만..

 

이미, 우스갯거리로 학교나,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그리고, 클립형 사이트 불법프로그램으로 별수없이 접하게만들었다.

 

조숙증은 일찍 찾아오는 아이들이 늘어났고,

 

동심도 꺠지고 잘못된방법과 그리고 합리화된생각에,

 

멋모르고 무책임하게저지르는 아이들도 많아지는 결과를나았다.

 

그렇게 열심히 뿌려대고 자신들의이익을위해,

 

팔고, 뿌리고. 공유하고, 즐기고.

 

원치않게 보았음에도, 꺠닫게된 성욕의 기분에 휩싸여,

 

자주 접하다못해 폐인이되고.

 

정말, 이마저 연쇄적 안좋은 영향과 파장을 일으킨다.

 

나같은경우는

 

처음접할떄 내머리는 경고했다. 마주치자마자 엄청난 멀미와,

 

앞을 쳐다보기힘드정도로 고개가 수그러들었고, 나는 그에 반항해

 

마지못해 접해버렸다.

 

다음날 그고통은 점차 첫날보다 없어졌고.

 

셋째날엔, 내자신을 잃어버린듯한, 그런기분과 나쁜것을보았다는

 

죄책감에 떳떳하지못했다. 이또한, 성장과정에서장애요소로 번질수 잇을일이. 아닐까싶다.

 

공유하고, 또 이번 '고등학교 장난'.. 이건 이미, 알사람은 별일아닌, 그 두학생과 교실의 분위기를 넘어, 대한민국에

 

별수없이 뿌리잡게된, 안좋은 문화를 아는사람들은 ..

 

아는 아이들은, 아는 어른들은, 아는 청소년들은..

 

이문제가 그닥, 별일 아니거니했겠지만.. 막상 화두에 오르자,

 

큰일이란걸 알게된사람도 몇몇있을것이고, 뭐 둘이 짝짓고 논다 가볍게 생각하는사람은 .. 정말 선을 넘은사람같다..

 

이러한 일이, 있는 학교. 요즘 선생들은 선생이 아니라고, 생각되는 기사와, 인식도 적잖이 있는것같다.

 

제지도 없고, 학생의 개개인적 사정을 모른채,

 

이미 말 여러번 트인, 닭장같은 교실에서,

 

과연, 의무교육제, 좋은환경에서의 의무교육제도일까,

 

각 가정에서 각기 다른 환경을 접하고 각기 다른성향의 부모에게 배움을 받은 아이들이

 

사탕을 보면 좋아하는 아이의 제어력으로 과연

 

모두가 그런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교실이란 사회에,

 

대한민국이란 사회내에서, 마지못해 접해버린 아이들에게.

 

자신의 먼미래를 바라보며 그 한순간을 감당할수있을까,

 

나도 좋을떈 정신없이 마냥, 빼는데에 바빴지만,,

 

20살이된지금, 어릴떄 꿈꿨던 20살이아닌..

 

갈팡질팡, 학교의 틀잡힌 제도속에, 내꿈하나 못펼친,

 

큰소리치지못하는 20살이되었다.

 

물론, 일련의과정들에는 적잖이 내스스로의 나태함이 많은비중을 차지하고있다는것도 알고있다.

 

하지만, 컴터앞에서, 야한걸보며, 정신적 피폐와 타격이 없잖아 많았고, 성장도 불균형적으로 일어나 키도 -_-174에 그쳤다 하하하..

 

요즘애들은 발육 또한좋아.. 난 중학생에게 까일신세이다..

 

크흠,, 갑작스런 우스갯소리였지만.. 어쩃든, 심각한건 확실하다.

 

접하는 사람 마음이겠다마는, 과거 삼국시대, 고려시대

에는 '성'관련되어 개방적인 서책과 시도 많았다는것도 알고있다.

 

과거에도 자연스럽고, 조선시대에 이르러, 절제를 미로 삼은 유교문화가 주를 이뤄 불씨가 꺼졌지만,

 

다시금, 불씨가 번질대로번져, 걷잡을수없이 그냥 하나의 혼인식 성인식 등등의 식으로 되버려,, 많은사람들이 접하게되었다.

 

오늘날.. 유치원에서 성교육을 하여 예방하고있다고 들은게몇년전인거같다..

 

여전히, 심심하면 나타나는 어린이집, 유통기한지난 재료로만든 음식,, 군대에서 주는 밥도 이에 비례할까,

 

난 군대가기전에, 비리는 그렇다치고,, 재대로된 밥이 나올수있게 개선되었으면좋겠다. (혼잣말이라, 주제가 집중되어있지않다.. 읽는사람들에게, 난잡해서 ㅈㅅ..)

 

정말 재수없게 이런어린이집에 유탁해, 사회에서 고생하는 부모들은,, 얼마나 치가떨릴까.

 

확, 불법공장이고 불법판매고 불법 시설이고 아주그냥

 

과세금 10억붙여서 엄두도못내게해버리고싶다.

 

진짜, 안철수씨가 서울시장에출마된다면,

 

우리나라에 아무리 손에꼽히는 기업이 비리를 저질러도,

 

거침없이 확 벌칙금을 내뺴다, 공익에 썼으면좋겠다.

 

그런 못되처먹고, 기본이 안된 기업들은 싹다 사라져야한다.

 

클린 문화는 이미 모순이되버렸지만. 내심에는, 못마땅스럽다,

 

필요악? 꿈도꾸지못하게 바껴달라고 으름장을 놓고싶다.

 

그래 야한것도 필요악이라면, 별수없겠다만.

 

일본 여자들이 한없이 고통스러운걸 억지 가식떨어대며,

 

보는사람으로하여금 저런게 기분좋게해주는건가 하는 잘못된 방식을 합리화시키는 오류도 ㅡㅡ 정말이지,, 없애버리고싶다.

 

그 누가 선뜻, 사람들 앞에서서 옳바른방법을 알려줄까.

 

제한되도 참, 어처구니없이 애매모호하게 제한해놔서,

 

우리나라 방송이고뭐고.'성'적인게 드러나게 하면, 지적받기 쉽상인데,

 

그런거 지적해놔도 이미 못볼꺼 다보고 크는애들은,, 하물며 어떨까..

 

이러한 땅에 쉽고 가벼운 마음가짐으론 절대

 

험난할듯한 분위기속에.. 어엿하게 자녀있는 가정을 이루어,

 

좋은것만 많이보여주며 살게해줄수있을까,

 

약하다는것 쯤 안다, 너무 그렇게 한다면..

 

허나, 그 약함을 벗어나 그릇됨을 꺠닫고, 한발치더 앞서나가

 

현실에 내겐, 이런건 해악이다라는걸, 아는 아이는 정말드믈다..

 

내주변에선, 낳을자신이없어지고, 해외에서 살고싶은사람도 적잖이있다.

 

이미 내주변에선, 아이를 낙태한 사례도있었고..

 

그에 뭐라할말을 재대로못했고,그 누구도 모르는사람은 모르고만있고,, 아는사람은 딱잡아 잘못되었다고말을 못했다.,

 

난,, 그런남자가 되지말자.. 되섀긴다,,

 

제한에 제한을 거듭하고 내속의 자연스러운 욕망과싸우며,

 

해결해도 내스스로, 나쁜동영상, 운동, 잠을자며  버텨왔다.

 

이게과연.. 참된 성문화일까..

 

그냥,, 가볍게맘먹고 원나잇..?

 

돈을줘서라도 해결..?

 

이게뭘까.. 왜이래야만할까.

 

현대문명의 남자로써 태어나 겪어야할 심사인가..

 

그딴게어딨을까, 역사로 따져도, 그렇게 강제합방 일본에 맞서,

 

 

광복을 이루고, 외세에 밀려 분단되었다한들, 어느 항일운동에 앞선 선구자, 조상님들이. 이러한미래를 원했을까,

 

광복절 특집 "절정"을 보면서 다시금 내자신에게 반성하였다.

 

그리고 모든게 아니지만, 부분적으로나마 접한

 

대한민국이란땅의 일을 다시금 생각해보았다.

 

정치.. 참.. 그냥 권력과, 시민들 투표권에 눈치하기 여념없고,

 

세금마저, 횡령이니 뭐니. 이번엔또 현대 대한민국의

 

아이들의 기반이될 교육청의 아주높으신 분마저, 비리를 저질렀다하니.

 

기둥이이따위니, 어찌 아이들이 재대로성할까,

 

연쇄적으로 부모들은, 뭘믿어야할까.

 

무조건 교육방면에 책임을질수있는것도아니고,

 

정말 총체적으로, 그 어느누구도 대한민국사람이라면

 

개뻘짓, 자기목숨 가벼이여겼다 이런 개씹소리할 사람은 없을

 

그 의미있는 항일운동에 목숨바쳐 지켜낸 조상들은,

 

과연 우리나라의 주권과, 그당시사람들의 염원한 미래모습이

 

오늘날의 현대라면,, 참.. 부끄러운게아닐까..

 

좌파니 우파니, 좌빨이니 우빨이니..

 

난 이런시대 지나간 시답잖은 냉전체제의 잔해적, 병신 또라이같은

 

편협된 생각도 지겹다. 실질적으로 두곳에 장점이있다면 수용해야하고, 너무 이상적이라면 적정제한내에서 유연하게 이뤄내야할터,

 

어디 모두가 풀어내야할 숙제같은 편을 갈라, 때어놓을까.

 

이런소리 하는사람중에 재대로되고 모두로하여금 이해할수있게

 

잘 말하는사람 인터넷에서 본적도없고, 정치권에대해서.

 

무언가 모순인지, 어떤화제에대해 조목조목 설명한사람도 극히드믈었다.

 

앞서 쓴 해학적인 요소가 심화되., 마땅히, 명예를 짊어질 자리들이

 

국민에게 총체적 비난을 받게되어버린 사실에 안타깝기만하다.

 

오늘 세대의 안철수씨가, 서울시장이된다면, 적잖은기대가 생긴다.

 

정말, 자기 본인 그리고, 진실로 지지하는 사람들이 힘을모아,

 

원하는바를 이뤄내는 결과를 창출한다면, 그것이 진정한 본보기요.

 

그렇게 바꾸지 아니한 모든 정책들이, 시민들을위함이 아닌게 탄로나고 거짓이되어버렸으니까. 그런것에 표를주는 우둔한 멍청이는 아주 적을것같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역사로보나, 오늘사람들에게 보나..

 

원하지않는 현재의모습이고 같은하늘을 바라보게되는 사회이다.

 

변화가필요하다 나는 생각한다.

 

나 한사람이 기껏해봐야 이런다이어리글에 쓰는것밖에안되지만..

 

그래도,, 많은 주변인의 희생을 통해, 뒤늦게 깨달은 현재의 사람들이 다시금 고쳐나갈수있게, 주변에서 조언이 되어줄 말이나, 행동을 한다면,, 이런오류를 조금씩 고쳐나갈수있지않을까..

 

우리모두 행복하고.. 멋진 미래를 만들어갑시다 !!

 

대한민국 여러분 화이팅, 단순 민족적인 방면으로말한것이아니라.

 

정말 개개인 모두가 행복했으면좋겠습니다.

 

이상적인 개소리에 불과했지만.. 그냥,,

 

 

김춘수의 -꽃-이란 시에서 말하는

 

의미없는 몸짓.. 즉 의미없는 글이 될지언정,,

 

소수의 사람들에게라도,, 의미있고 다시금 성찰할수있는 글이였다면..

 

정작, 판에올리나.. 내 다이어리글에 올리나, 한사람의 소리는 소리없는 아우성에 그치지않지만..

 

글을 쓰면서 잠시나마 사회를 바라보고 내자신을 불태운거같아 기분이좋네여.

 

 

 전 어떤글을써도, 생각나는대로 잇기 바쁘지,, 정리는 참 쥐약인거같아요.

 

바보의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