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저한테 그런 말씀과 함께 제가 자긴이 기대했던 것보다 능력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제 2달이 조금넘었습니다. 서류상엔 2달이 조금 넘었지만, 실제 입사한날짜는 2달도 안됐습니다.
그러면서 원래 여직원을 뽑지 않았다는 둥.. 다른사람들이 불만을 품고 모두 급여를 올려달라고 한다는둥 (회사직원 대표님과 저를 제외한 5명입니다. - 연봉협상시 그자리에 2명을 제외하고 모두 있었습니다.) 이런말들을 늘어놓습니다. 대충 흐름을 보아하니 제가 그만둬주기를 바라는 것 같습니다.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말로는 출산일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출산휴가를 쓰면 어쩌냐고 묻는데.. 아시다시피 출산휴가는 최대한 산전 45일에 쓸수 있어 해당되지 않습니다. 참고로 저의 출산예정일은 1월 20일입니다.
그러니, 자신도 방법을 모르겠다며, 내일 다시 이야기 하자 하시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오늘 출근했는데.. 저를 못버티게 해서 쫒아낼 심산인지..
말도 안되는 문서와 프로젝트를 넘겨주면서.. 해보라고 합니다.
저의 전공도 아니고 충분한 설명과 자료도 없는 프로젝트를 제가 맡아서 해야한다면서.. 부담을 주시네요...(대한민국에서 알아주는 인재기관과 공동병행 연구과제입니다.)
제가 어떤 대처를 해야할까요.
참고로 서류상 입사날짜는 7월1일자이며, 실제 입사날짜는 7월 18일입니다.
프로젝트에 제 이름이 올라가야 돈을 받는다며, 7월 1일자로 입사서류를 넣었는데 어제는 또 안올렸다고 하더군요.. 어떤게 맞는 말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무척이나 자존심이 상해 집에서 펑펑 울었습니다. 신랑은 그냥. 그만두라고 하는데..
그만두게 되면.. 제가 출산휴가비를 받을수 없게 됩니다.(이제와서 어디 취직할곳이 있어야죠..)
또 이곳에 입사하기 위해 다른곳의 입사제의도 거절했고, 얼마전에 5주교육 이수 후 연수를 보내주겠다던 제의도 이곳때문에 거절했습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서 다시 잡을수 없는 기회지요..
저도 나름 이곳에 입사할때 많은 것을 배울수 있겠다 기대하고 입사했지만,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실망했습니다. 허나, 저의 오판때문에 빚어진 일이니 감래하고 참고 있는데..
저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꼭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금년 7월에 입사했습니다. 입사시 임신 10주가량 되었고, 이 사실을 알리고 입사했습니다.
입사시 이런저런이유로 연봉협상에서 백만원가량을 내려서 협의 하에 협상하였습니다.
임산부를 받아준다는 마음에 고마워서 저도 기분 좋게 양보했습니다. 그런데 출근 전에 전화가 와서 자기가 알아보니, 임산부 출산휴가와 육아휴가를 주는 것이 꽤 복잡한 일이라고 주위사람들이 만류했다는 것입니다.
저는 제가 알아본 대로 출산휴가급여와 육아휴가급여와 기간에 대해 설명드렸고,
대표님께서는 수긍하셨으나, 혹시 모를일에 대비하여 근로계약서를 계약직으로 하자고 하셨습니다.
어디까지나 서류상일뿐이며, 제가 원할시에는 정규직 근로계약서도 작성을 해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입사하고 한달후에 급여정산시에 회사측은 기본급을 낮게 책정하고 나머지는 수당으로 돌려서 급여를 주신다고 말씀하시길래,(원래는 연봉/12로 하기로 하였음) 제가 출산급여와 육아휴가급여 시에 기본급은 중요하여 본봉으로 책정해주실수 없냐고 여쭙자, 대표님이 안된다고 말씀하시고 자기들이 육아휴직을 주는 것은 생각을 해봐야한다면서 말바꾸심을 하셨습니다.
물론 입사 1년 이내이여서 안주셔도 할수 없지만, 속상한것은 사실입니다. 반박의 이유라면 입사시 그렇게 이야기 하지 않았냐 이말뿐.. 할말이 없어 그냥 ㅇ아무말도 못했습니다.
입사후 두달뒤 하고 조금 넘은 어제..
잠시 이야기좀 하시자더니, 저에게 급여를 깍을수 없냐고 하십니다.
다른 직원(입사2년차, 첫회사)이 자기보다 일도 덜하고(저는 경력 5년입니다) 자기는 주말에도 나오고 퇴근도 늦게 하는데 저보다 연봉이 많다고 불만을 품는다는 것입니다. 그사람은 학사졸업이고 저는 석사졸업입니다.
물론 저는 경력 5년이지만, 이곳 업무와는 조금 다른 직종입니다.
예를 들어 같은 토목이라하더라도, 콘크리트, 교량, 상하수도, 플랜트 등등 종류가 나눠지듯이 저 역시 비슷한 입장입니다.
어떻게 보면 전공자로서의 지식을 갖추고 있을뿐, 이곳의 업무는 새로이 공부와 병행하는 것이 었습니다. 그렇지만 직장생활에서 보낸 문서, 회사자료작성 (전문적인 계산서 , 설계 등)은 뒤지지 않앗고 오히려 여기직원보다는 낫다고 자부할수 있습니다.
여기직원들은 대학, 대학원으 졸업하고 바로온 사람들이여서 회사거래상 어떤 문서들이 어떤 형식으로 오가는 것도 잘 모르는 듯 했고, 프로그램이름조차(오피스프로그램을 제외)알지 못했습니다.
업무처리 능력도 효율적이기보단, 학교때 해오던 자기중심적.. 으로(업무사 비효율적, 추진능력을 떨어뜨리는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저한테 그런 말씀과 함께 제가 자긴이 기대했던 것보다 능력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제 2달이 조금넘었습니다. 서류상엔 2달이 조금 넘었지만, 실제 입사한날짜는 2달도 안됐습니다.
그러면서 원래 여직원을 뽑지 않았다는 둥.. 다른사람들이 불만을 품고 모두 급여를 올려달라고 한다는둥 (회사직원 대표님과 저를 제외한 5명입니다. - 연봉협상시 그자리에 2명을 제외하고 모두 있었습니다.) 이런말들을 늘어놓습니다. 대충 흐름을 보아하니 제가 그만둬주기를 바라는 것 같습니다.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말로는 출산일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출산휴가를 쓰면 어쩌냐고 묻는데.. 아시다시피 출산휴가는 최대한 산전 45일에 쓸수 있어 해당되지 않습니다. 참고로 저의 출산예정일은 1월 20일입니다.
그러니, 자신도 방법을 모르겠다며, 내일 다시 이야기 하자 하시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오늘 출근했는데.. 저를 못버티게 해서 쫒아낼 심산인지..
말도 안되는 문서와 프로젝트를 넘겨주면서.. 해보라고 합니다.
저의 전공도 아니고 충분한 설명과 자료도 없는 프로젝트를 제가 맡아서 해야한다면서.. 부담을 주시네요...(대한민국에서 알아주는 인재기관과 공동병행 연구과제입니다.)
제가 어떤 대처를 해야할까요.
참고로 서류상 입사날짜는 7월1일자이며, 실제 입사날짜는 7월 18일입니다.
프로젝트에 제 이름이 올라가야 돈을 받는다며, 7월 1일자로 입사서류를 넣었는데 어제는 또 안올렸다고 하더군요.. 어떤게 맞는 말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무척이나 자존심이 상해 집에서 펑펑 울었습니다. 신랑은 그냥. 그만두라고 하는데..
그만두게 되면.. 제가 출산휴가비를 받을수 없게 됩니다.(이제와서 어디 취직할곳이 있어야죠..)
또 이곳에 입사하기 위해 다른곳의 입사제의도 거절했고, 얼마전에 5주교육 이수 후 연수를 보내주겠다던 제의도 이곳때문에 거절했습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서 다시 잡을수 없는 기회지요..
저도 나름 이곳에 입사할때 많은 것을 배울수 있겠다 기대하고 입사했지만,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실망했습니다. 허나, 저의 오판때문에 빚어진 일이니 감래하고 참고 있는데..
너무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