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아우라, 하정우를 패러디 하다

봉봉주스2011.09.06
조회175

 

 

보이지 않아도 느껴지는
경제학자 애덤 스미스가 말한 보이지 않는 손이었던가.

뭐라는거야.


그러니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끼치는 영향이란…

 

 

 하정우 아우라, 하정우를 패러디 하다

 

 

그 보이지 않는 손처럼 보이진 않지만
요즘, 이 남자의 아우라가
자꾸만 나의 곁을 맴도는 듯 하다.

그의 정체는 바로

 

 

하 . 정 . 우

 

 하정우 아우라, 하정우를 패러디 하다

 

이름에서도 느껴지는 그만의 포스.

이름에서만 느껴지는 것이 아니다.
그는 그림으로 그의 아우라를 표출하기도 한다.
그 실력 또한 전문가가 인정할 정도.

 

 하정우 아우라, 하정우를 패러디 하다

 

어찌 이 그림이 배우가 그린 그림이라고 생각하겠는가.
사람 그림이라고는 졸라맨이 다인 나에게
하정의 그림은 거의 피카소 수준

 

하정우, 그만의 내면이 보이는 듯하다.
물론, 그의 그림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는 가정하에.
예술계의 보이지 않는 손, 하정우

 

  하정우 아우라, 하정우를 패러디 하다

 

 


혹시 이 영화 아시는 분들 계시나?
우리 현빈 오라버니가 나왔던 영환데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

 

 하정우 아우라, 하정우를 패러디 하다

 

한창 현빈앓이를 하던 나에게
이 영화는…
영화는…어려웠다

 

여튼 여기서 임수정이 바람피는 상대가
하정우라는 사실, 알고 있나?

통화로만, 목소리로만 바람을 피는 것이 문제면, 문제.

목소리만 나온다.
계속 목소리만 나온다.


그래도 그의 아우라란…목소리에서 오는 존재감이 장난이 아니었다.

 

하정우 아우라, 하정우를 패러디 하다

 

 

 

목소리하니까 떠오르는 것이 있다.
최근 이슈가 된 초코파이 2분 CF에서 나레이션을 맡으셨더랬지.

어찌나 잘 어울리던지

진정한 목소리 훈남, 하정우


 하정우 아우라, 하정우를 패러디 하다

 

나는 중저음에 약하지요.

 

담담하게 한자한자 읽어나가지만
그 한 글자 한 글자에서 느껴지는 감정과 여운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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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지. 만
하정우의 진정한 포스가 느껴지는 CF는 따로 있었으니
바로 하정우 초코파이 CF 패러디!!

 

4885를 기억하는가?

 

하정우가 출연한 주옥 같은 영화들을 한장면 한장면 모아
나는 4885입니다를 완성한 패러디 CF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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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패러디 CF 나는 4885입니다 보러가기

 

 

 

하정우 아우라, 하정우를 패러디 하다

 


하정우에게는 보이지 않는 아우라가 있다.
완전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