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전 평범한 ^^ 21살 여자에요 ㅋㅋㅋㅋㅋ 제가 요즘 알지도 못하는 통성명도 못한 남자한테 끌려요....... 편하게 음슴체로 가도 될까요?? 헣헣 ------------------------------ 저에겐 어떤 친구가 한명있음. 아주 훈남에다가 공부도 잘하는 엄친아였음... 하지만 아주 불행안일을 통해 그 잘생긴 얼굴이 바뀌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음........ 어느날 교회에 그 친구와 아주아주 닮은 남자가 앉아있는거임! 근데 눈이 마주쳐도 인사를 안함... 그래서 어...? 아닌가...하다가 물어보기가 좀 그런상황.... 그래서 인사를 안했음. 하지만 너무 너무 비슷하게 생겨서 교회가 끝나고서도 한참 고민을 함. 인사를 했었어야했나? 먼저 알아봐주고 싶은데..라고 교회가 끝나고 일을 가고있었던길에 그 남자아이를 또봄!! 길거리에 걸어가고있는거임 그래서 이때다 싶어서 다가갔음... 뒤에서 불렀음 ㅠㅠ "00아" (거의 귓속말..아니면 안되니까) 돌아보지 않았음. 거기서 멈췄어야했어요 그쵸 여러분 하지만 난 멍청하게 또부름 "00아?!" (한 4배더 크게) 했더니 돌아봄. "00아........................가아닌가요?" 아 나 진짜 왜그랬냐........ 그남자는 그냥 두손으로 절래절래.............. 그래서 내가 한말 "네 안녕히계세요!!!!!!!!!!!" 하고 왔던길 다시 뛰어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후로 너무 쪽팔려서 나를 제발 교회에서 알아보지 않길 바랬음... 하지만 다음주에 나오지않은거임! 그다음주엔 (여긴 해외) 대학생들이 주체하는 클럽이있는날이였음. 1년에 한번 일탈하는날이라치고 친구들이랑 같이 가기로함. 여긴 그런 이벤트가면 다ㅏㅏㅏㅏㅏㅏㅏ 아는사람임.. ㅋㅋ.. 좀 민망하더라구요 친구들이랑 들어가서 좀 뻘쭘하게 서있었는데 저 멀리............ 그남자애가 있는거임. 친구들이랑 서있는거임!!! 처음엔 "아 저사람도 놀러왔나보다 ㅋ" 이랬음. 그러다가 친구랑 그래도 여기왔는데 춤한번 추고가자하고 춤을추는데 하핳 내가 몸치여서 아주 눈치를 보며 추고있었는데 뒤를 보니까 딱 그남자가있는거임.... (같이 춘건아님ㅋ......) 그래서 너무 놀래서 나 알아볼까봐 도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은 인사라도 하지그랬냐고 놀렸지만 전 좀 쪽팔리기도 했음... 클럽에서 보다닠ㅋㅋㅋ 어쩄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나서 그 다음날 자꾸 그 남자애가 생각나는거임...(+ 귀엽게 생기기도 했더라구요..ㅋ.) 하 한번만 더 보고싶다라는 생각도 하고 나 기억도 못할텐뎈 라는 생각도하고.. 자꾸 그사람이랑 연관된 생각을 하고있는도중에 faceb**k이라는 인터넷 사이트에섴ㅋㅋㅋㅋ 아는오빠 페이지 보다가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 툭튀어나오는거임... 알고보니 그아이........ 여기서 또 보네.. 이러고 궁금해서 봤더니 그남자애가 맞는거임.. 그 후로 자꾸 궁금하고 교회에서 또 보고.....알고보니 같은 대학교 주위에서 계속 보게 되는거임...... 통성명도 안하고 아는사이도 아닌데 자꾸 이러는게 이상한건가요 ㅠㅠㅠㅠㅠㅠ 제가 이상한거면 진짜 관 두고싶은데 ㅠㅠㅠㅠㅠㅠ 자꾸 생각나요 어떤사람일까 궁금한데도 어떻게 친해지나...라는 생각도하다가 아 진짜 찌질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생각도 하고....... 요기서끝이에욤 ㅋㅋㅋㅋㅋㅋㅋ 헤헤 재밌게 읽으셨으면 추천!!!!!!!!!!!!!! 모르는 남자한테 그러지마라 추천!!!!!!!!!!!!!! 끌릴수도 있는거다 추천!!!!!!!!!!!!!!! ㅋㅋㅋㅋㅋ거리셨으면 추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탄올린다고했었는데 제가봐도 아니네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헤 감사합니다 4
이상하게 자꾸 끌리는 남자
안녕하세용
전 평범한 ^^ 21살 여자에요 ㅋㅋㅋㅋㅋ
제가 요즘 알지도 못하는 통성명도 못한 남자한테 끌려요.......
편하게 음슴체로 가도 될까요?? 헣헣
------------------------------
저에겐 어떤 친구가 한명있음. 아주 훈남에다가 공부도 잘하는
엄친아였음... 하지만 아주 불행안일을 통해 그 잘생긴 얼굴이 바뀌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음........
어느날 교회에 그 친구와 아주아주 닮은 남자가 앉아있는거임!
근데 눈이 마주쳐도 인사를 안함... 그래서 어...? 아닌가...하다가
물어보기가 좀 그런상황.... 그래서 인사를 안했음.
하지만 너무 너무 비슷하게 생겨서 교회가 끝나고서도
한참 고민을 함. 인사를 했었어야했나? 먼저 알아봐주고 싶은데..라고
교회가 끝나고 일을 가고있었던길에
그 남자아이를 또봄!! 길거리에 걸어가고있는거임
그래서 이때다 싶어서 다가갔음...
뒤에서 불렀음 ㅠㅠ
"00아" (거의 귓속말..아니면 안되니까)
돌아보지 않았음. 거기서 멈췄어야했어요 그쵸 여러분
하지만 난 멍청하게 또부름
"00아?!" (한 4배더 크게) 했더니 돌아봄.
"00아........................가아닌가요?"
아 나 진짜 왜그랬냐........
그남자는 그냥 두손으로 절래절래..............
그래서 내가 한말
"네 안녕히계세요!!!!!!!!!!!"
하고 왔던길 다시 뛰어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후로 너무 쪽팔려서 나를 제발 교회에서 알아보지 않길 바랬음...
하지만 다음주에 나오지않은거임!
그다음주엔 (여긴 해외) 대학생들이 주체하는 클럽이있는날이였음.
1년에 한번 일탈하는날이라치고 친구들이랑 같이 가기로함.
여긴 그런 이벤트가면 다ㅏㅏㅏㅏㅏㅏㅏ 아는사람임.. ㅋㅋ.. 좀 민망하더라구요
친구들이랑 들어가서 좀 뻘쭘하게 서있었는데 저 멀리............
그남자애가 있는거임. 친구들이랑 서있는거임!!!
처음엔 "아 저사람도 놀러왔나보다 ㅋ" 이랬음.
그러다가 친구랑 그래도 여기왔는데 춤한번 추고가자하고 춤을추는데
하핳 내가 몸치여서 아주 눈치를 보며 추고있었는데 뒤를 보니까
딱 그남자가있는거임.... (같이 춘건아님ㅋ......)
그래서 너무 놀래서 나 알아볼까봐 도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은 인사라도 하지그랬냐고 놀렸지만 전 좀 쪽팔리기도 했음... 클럽에서 보다닠ㅋㅋㅋ
어쩄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나서 그 다음날 자꾸 그 남자애가 생각나는거임...(+ 귀엽게 생기기도 했더라구요..ㅋ.)
하 한번만 더 보고싶다라는 생각도 하고 나 기억도 못할텐뎈 라는 생각도하고..
자꾸 그사람이랑 연관된 생각을 하고있는도중에
faceb**k이라는 인터넷 사이트에섴ㅋㅋㅋㅋ 아는오빠 페이지 보다가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 툭튀어나오는거임... 알고보니 그아이........
여기서 또 보네.. 이러고 궁금해서 봤더니 그남자애가 맞는거임..
그 후로 자꾸 궁금하고 교회에서 또 보고.....알고보니 같은 대학교
주위에서 계속 보게 되는거임......
통성명도 안하고 아는사이도 아닌데 자꾸 이러는게 이상한건가요 ㅠㅠㅠㅠㅠㅠ
제가 이상한거면 진짜 관 두고싶은데 ㅠㅠㅠㅠㅠㅠ 자꾸 생각나요
어떤사람일까 궁금한데도 어떻게 친해지나...라는 생각도하다가
아 진짜 찌질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생각도 하고.......
요기서끝이에욤 ㅋㅋㅋㅋㅋㅋㅋ
헤헤 재밌게 읽으셨으면 추천!!!!!!!!!!!!!!
모르는 남자한테 그러지마라 추천!!!!!!!!!!!!!!
끌릴수도 있는거다 추천!!!!!!!!!!!!!!!
ㅋㅋㅋㅋㅋ거리셨으면 추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탄올린다고했었는데 제가봐도 아니네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