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께 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전 톡을 매일 보는 이십대 여자입니다. 톡에 검색을 했더니 이런글은 없더군요.. 저는 싸이를 즐겨하는 편은 아닙니다. 그냥 친구들 싸이 구경하고, 가끔씩 다이어리에 글쓰는 정도예요. 근데 빈도수로 따지면 싸이를 매일 하는 편이거든요. 근데 이게 제가 미니홈피에 사진을 올리고, 스킨이나 배경음악 깔고 이런걸 하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 미니홈피를 구경하느라 그렇거든요. 문제는 이겁니다. 남자친구의 전 여자친구 미니홈피를 매일 가고, 그 여자친구의 친구 미니홈피까지 이잡듯이 뒤지고 다닙니다.. 아니면 일촌평보면 이름 있잖아요. 주변 사람들 미니홈피.. 주변 사람들 미니홈피도 가고 그 사람의 또 다른 사람 미니홈피도 가고... 이게 저만 이런건가요? 저는 저만 이러는 것 같고, 이상한 사람같고 막 그래요. 톡커님들은 이렇지 않나요? 미니홈피가 사람을 이렇게 이상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남자친구의 주변사람들 미니홈피까지 뒤져요..
톡커님들께 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전 톡을 매일 보는 이십대 여자입니다.
톡에 검색을 했더니 이런글은 없더군요..
저는 싸이를 즐겨하는 편은 아닙니다.
그냥 친구들 싸이 구경하고, 가끔씩 다이어리에 글쓰는 정도예요.
근데 빈도수로 따지면 싸이를 매일 하는 편이거든요.
근데 이게 제가 미니홈피에 사진을 올리고,
스킨이나 배경음악 깔고 이런걸 하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 미니홈피를 구경하느라 그렇거든요.
문제는 이겁니다.
남자친구의 전 여자친구 미니홈피를 매일 가고,
그 여자친구의 친구 미니홈피까지 이잡듯이 뒤지고 다닙니다..
아니면 일촌평보면 이름 있잖아요.
주변 사람들 미니홈피..
주변 사람들 미니홈피도 가고 그 사람의 또 다른 사람 미니홈피도 가고...
이게 저만 이런건가요?
저는 저만 이러는 것 같고, 이상한 사람같고 막 그래요.
톡커님들은 이렇지 않나요?
미니홈피가 사람을 이렇게 이상하게 만드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