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판을 눈팅만하다가 이런 고민으로 판을 쓰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ㅠ..ㅠ 일단 저는 평범하게 회사에 다니고 있는 21살 여자사람입니다 제가 판을 쓰게된건 친구들한테도 말해봣지만 별 특별한 답이 없어서 이렇게 판을 쓰게됬어요ㅠㅠ 일단 본론으로 들어가면 전 정말 회사에서 점심밥을 먹는게 너무너무 스트레스입니다ㅠㅠ 저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들어온지 5개월 됬구요 작은 중소기업입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회사에는 저를 포함한 여직원은 3명이 있구요 저희회사에 언니 두분은 제가 다니기 전부터 점심시간마다 도시락을 싸갖고 다니셧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처음 회사를 들어왔을때 아 저렇게하면 나도 돈도 아끼고 괜찮겠다 싶고 또 회사에 여직원이 언니 두분 밖에 없으니까 친해지려면 점심도 싸갖고 다니면서 가치 먹어야 겠다 라고 생각을 했었구요ㅠ.ㅠ 그래서 처음에 회사에 들어오고 일주일 정도까지는 몰랐습니다 아니 못들은거죠ㅠㅠ ㅠㅠ아니 처음이라서 긴장도 되고 제가 낮도 가리는 편이라서 못들은걸수도 있었겟죠ㅠㅠ 그런데 이제 슬슬 적응이 되가면서 밥을 먹을때마다 들리는 쩝쩝 소리가 저는 지금 너무너무 스트레스 입니다 남들이 듣고 그러면 오버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정말로 거짓말 안보태고 그 쩝쩝소리가 너무너무 커요 밥을 먹을때 상대방과 먹으면 입을 다물고 씹거나 아니면 말을 할 일이 있으면 음식을 다 삼키고 나서 말을 하는게 월래 맞는거잖아요ㅠㅠㅠㅠㅠㅠ 근데 언니 두분은 정말 한분만 그러는것도 아니고 둘다 똑같이 음식을 입에 물고있으면서도 쩝쩝대면서 말씀하시고 그냥 음식을 씹을때도 엄청나게 쩝쩝 댑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맨처음에는 저도 사람마다 저정도는 날수 있겠지 이러면서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이건.....정말 들어보지 않은 사람은 알수없어요ㅠㅠㅠㅠㅠㅠ 정말 일반 사람들이 쩝쩝 소리를 약으로 낸다면 이언니 두분은 정말이지 ㅡㅡ 쩝쩝 소리를 강으로 낸다고 생각하시면 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번은 점심을 밖에 나가서 먹게 된적이 있어요 그때 먹은 음식이 냉면이였는데 정말로 이건 진짜 ㅠㅠㅠㅠㅠㅠ 면을 먹다보면 후루룩 소리? 날수 있어요ㅠㅠㅠㅠ근데 정말로 이세상에 있는 면을 다 흡입할 기세인것마냥 ㅡㅡ그렇게 후루룩 그러면서 계속 쩝쩝쩝쩝쩝ㅡㅡ................... 진짜 이게 한두번이 아니라 몇개월간 계속 되니까 정말 밥먹을때마다 스트레스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저도 제딴에 생각해서 나도 같이 듣기 싫게 쩝쩝 소리를 내볼까 하고 생각을 해봤지만 그냥 언니 두분은 눈치도 못챌꺼같고 그렇다고 언니들한테 너무 시끄러우니까 쩝쩝소리좀 내지 마세요! 라고 말할 수 있는것도 아니니깐요ㅠㅠㅠㅠㅠㅠ 어떡해 보면 그언니 두분도 내고 싶어서 내는게 아닐 수도 있지만 ㅠㅠㅠㅠㅠㅠㅠ여러사람과 함께 먹는 자리에선 입을 다물고 씹어야 하는건데... 언니 두분은 자기가 쩝쩝소리가 난다는걸 모르는는 것 같기도 하구요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정말 너무너무 스트레스에요 제목 그대로 그냥 제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걸까요ㅠㅠㅠㅠ? 어떡해 해야 할지 제발 해결방안좀 부탁드릴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안녕하세요!
매일 판을 눈팅만하다가 이런 고민으로 판을 쓰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ㅠ..ㅠ
일단 저는 평범하게 회사에 다니고 있는 21살 여자사람입니다
제가 판을 쓰게된건 친구들한테도 말해봣지만 별 특별한 답이 없어서
이렇게 판을 쓰게됬어요ㅠㅠ
일단 본론으로 들어가면 전 정말 회사에서 점심밥을 먹는게 너무너무 스트레스입니다ㅠㅠ
저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들어온지 5개월 됬구요 작은 중소기업입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회사에는 저를 포함한 여직원은 3명이 있구요
저희회사에 언니 두분은 제가 다니기 전부터
점심시간마다 도시락을 싸갖고 다니셧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처음 회사를 들어왔을때 아 저렇게하면
나도 돈도 아끼고 괜찮겠다 싶고
또 회사에 여직원이 언니 두분 밖에 없으니까 친해지려면
점심도 싸갖고 다니면서 가치 먹어야 겠다 라고 생각을 했었구요ㅠ.ㅠ
그래서 처음에 회사에 들어오고 일주일 정도까지는 몰랐습니다 아니 못들은거죠ㅠㅠ
ㅠㅠ아니 처음이라서 긴장도 되고 제가 낮도 가리는 편이라서
못들은걸수도 있었겟죠ㅠㅠ
그런데 이제 슬슬 적응이 되가면서 밥을 먹을때마다 들리는 쩝쩝 소리가
저는 지금 너무너무 스트레스 입니다
남들이 듣고 그러면 오버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정말로 거짓말 안보태고 그 쩝쩝소리가 너무너무 커요
밥을 먹을때 상대방과 먹으면 입을 다물고 씹거나 아니면 말을 할 일이 있으면
음식을 다 삼키고 나서 말을 하는게 월래 맞는거잖아요ㅠㅠㅠㅠㅠㅠ
근데 언니 두분은 정말 한분만 그러는것도 아니고 둘다 똑같이
음식을 입에 물고있으면서도 쩝쩝대면서 말씀하시고
그냥 음식을 씹을때도 엄청나게 쩝쩝 댑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맨처음에는 저도
사람마다 저정도는 날수 있겠지 이러면서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이건.....정말 들어보지 않은 사람은 알수없어요ㅠㅠㅠㅠㅠㅠ
정말 일반 사람들이 쩝쩝 소리를 약으로 낸다면 이언니 두분은 정말이지 ㅡㅡ
쩝쩝 소리를 강으로 낸다고 생각하시면 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번은 점심을 밖에 나가서 먹게 된적이 있어요
그때 먹은 음식이 냉면이였는데 정말로 이건 진짜 ㅠㅠㅠㅠㅠㅠ
면을 먹다보면 후루룩 소리? 날수 있어요ㅠㅠㅠㅠ근데 정말로
이세상에 있는 면을 다 흡입할 기세인것마냥 ㅡㅡ그렇게 후루룩
그러면서 계속 쩝쩝쩝쩝쩝ㅡㅡ...................
진짜 이게 한두번이 아니라 몇개월간 계속 되니까 정말 밥먹을때마다
스트레스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저도 제딴에 생각해서 나도 같이 듣기 싫게
쩝쩝 소리를 내볼까 하고 생각을 해봤지만 그냥 언니 두분은 눈치도 못챌꺼같고
그렇다고 언니들한테 너무 시끄러우니까 쩝쩝소리좀 내지 마세요!
라고 말할 수 있는것도 아니니깐요ㅠㅠㅠㅠㅠㅠ
어떡해 보면 그언니 두분도 내고 싶어서 내는게 아닐 수도 있지만
ㅠㅠㅠㅠㅠㅠㅠ여러사람과 함께 먹는 자리에선 입을 다물고 씹어야 하는건데...
언니 두분은 자기가 쩝쩝소리가 난다는걸 모르는는 것 같기도 하구요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정말 너무너무 스트레스에요
제목 그대로 그냥 제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걸까요ㅠㅠㅠㅠ?
어떡해 해야 할지 제발 해결방안좀 부탁드릴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