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할아버지께서는 슬하 9남매를 두셨지만 평생을 본인을 위해 사신분이며 9남매는 거들떠보지도않으셨고 그 9남매는 친할머니와 저희아빠(장남)이 온갖고생을 하시며 키우셨답니다! 그래놓고 이제와선 효도받아보겠다고 생떼를 쓰시는데 ㅠㅠㅠ아 손녀로써 족보에서 지워지고싶네요 조상중에 저런 조상있다는게 너무 창피합니다 친할머니 친할아버지 둘다 80세를 훌쩍 넘으셨는데도 상대적으로 정정하신분은 할아버지신데 아직도 친할머니는 친할아버지의 종년노릇을 하신답니다. 명절때마다 가서 느낀거지만 온갖 빨래 설거지 밥상차리기는 친할머니만 하시죠 결혼도 안한 막내 삼촌이란 인간(아 인간같지도않지만) 또한 친할아버지를 똑 닮아서 손 까딱안하고 할머니를 시중부리듯 합니다 아 명절떄는 저희 엄마를 시중부리듯합니다 명절떄마다 가면 하는소리가 ㅋㅋ 제 엄마 아빠한테 보험좀 들어달라고 35살 쳐먹고 생떼를 쓰질않나 하여튼 집안일 하는꼴을 제가 20년동안 명절때마다 큰집 가면서 단 한번도 본적이없네요 ㅋㅋ 그렇다고 할머니한테 시중노릇 그만하라고하다간 오히려 제가 혼날듯한 분위기라서 (어이없게도ㅋㅋ그래요) 입 닫고있긴한데 팔이 없으셔서 밥을 못쳐해먹는것도아닌데 굳이 밥상을 엄마,아내, 며느리한테 받아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인간들이라서 나중에 할머니 먼저 돌아가시면 할아버지랑 막내삼촌 둘이서 어떻게 될지 참 궁금하네요 ^^ 두분다 대단한 '남자'분들이라서 뭐 잘들 사시겠지만ㅋㅋ 23
팔이없어서 밥을 못쳐먹으세요??
본인의 할아버지께서는
슬하 9남매를 두셨지만
평생을 본인을 위해 사신분이며 9남매는 거들떠보지도않으셨고
그 9남매는 친할머니와 저희아빠(장남)이 온갖고생을 하시며 키우셨답니다!
그래놓고 이제와선 효도받아보겠다고 생떼를 쓰시는데
ㅠㅠㅠ아 손녀로써 족보에서 지워지고싶네요 조상중에 저런 조상있다는게 너무 창피합니다
친할머니 친할아버지 둘다 80세를 훌쩍 넘으셨는데도
상대적으로 정정하신분은 할아버지신데
아직도 친할머니는 친할아버지의 종년노릇을 하신답니다.
명절때마다 가서 느낀거지만 온갖 빨래 설거지 밥상차리기는 친할머니만 하시죠
결혼도 안한 막내 삼촌이란 인간(아 인간같지도않지만)
또한 친할아버지를 똑 닮아서 손 까딱안하고
할머니를 시중부리듯 합니다
아 명절떄는 저희 엄마를 시중부리듯합니다
명절떄마다 가면 하는소리가 ㅋㅋ
제 엄마 아빠한테 보험좀 들어달라고 35살 쳐먹고 생떼를 쓰질않나
하여튼 집안일 하는꼴을 제가 20년동안 명절때마다 큰집 가면서
단 한번도 본적이없네요 ㅋㅋ
그렇다고 할머니한테 시중노릇 그만하라고하다간 오히려 제가 혼날듯한 분위기라서
(어이없게도ㅋㅋ그래요)
입 닫고있긴한데
팔이 없으셔서 밥을 못쳐해먹는것도아닌데
굳이 밥상을 엄마,아내, 며느리한테 받아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인간들이라서
나중에 할머니 먼저 돌아가시면
할아버지랑 막내삼촌 둘이서 어떻게 될지 참 궁금하네요 ^^
두분다 대단한 '남자'분들이라서 뭐 잘들 사시겠지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