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응원해주고 위로해줘서 너무고마워.. 내가왜 그새끼들 그러고있는데 들어가서 안덮쳣냐고..? 아무리나보다어리다지만 남잔 남자더라구.. 살면서 싸우게되면 밀치고 집에못나가게 가둬두고.. 그때내가 사진을 찍엇다면.. 그새끼 나한테달려와서 사진기 뿌시고 나는 그렇다치고 현우도 그집에서 못빼냈을꺼야 그상황에 나는 아무리화가나도 치가떨리고 온몸이 떨리더라도 내새끼부터 거기서 빼내야겠단 생각밖에안들었어. 우리엄마아빠 그집에 전화해서 욕하고 난리쳤어. 그집아들엄마 문자 다시오더라.. 아가아가 거리면서 얘도 잘못한거 반성하고있으니까 현우대리고 제발 와달라고 다음부터 그런일 안생기게 나도도와주겠다고 하.. 한두번도아닌새끼가 고친다고 고쳐지겠어? 그리고 그새끼가 카카오톡으로 미안하다고 사과하드라 더웃긴건 발랑까진 년이면 이해하겠는데 천안사는 유치원 선생이라드라? 나참진짜.. 유치원선생이 어떻게 그런짓을 할수가있는지 난 진짜 도저히 이해가안되고 더용서할수 없게됬어. 유치원 선생이면 아이들 가르치고 그럴텐데 난 나한테이런일이 일어날줄 몰랐어. 상상조차도 할수없었어. 왜냐.. 이건 정말 인간이 할수없는 일이잖아 안그래? 차마 동물새끼라도 안그럴꺼야. 유치원 선생이라는 그년 우리현우 다니는 유치원선생이아니라 다행이지만 참나 어떻게 애를가르치고 맡아주는대 애를 어떻게 혼자 방에다두고 남자한테 환장해서 그짓을 하고있었던건지.. 정말 미칠지경이였어 문자 저장해놓고 그새끼가 술술 불드라.. 처음엔 그래 이해했다고치자 누구고 언제부터 만났고 다음부터 또 그럴꺼냐고 현우는 언제부터 그렇게 혼자 내비뒀냐고 용서한줄알고 술술 잘불드라 ^^ 아 들으면들을수록 이게 인간이맞나 생각이들더라고 이혼소송준비중이고 잘말해줘서 고맙다고 증거자료로 잘쓰겠다고 한마디하고 연락 계속오는거 씹고있어 절대 돌아가지 않을꺼야. 그년 어디유치원 선생인지 이새끼하고 실명하고 다까벌리고싶지만 나는 더좋은 남자만나서 우리현우 사랑해줄 아껴줄 더좋은남자만날수있다고 생각하니까 둘이 잘살라고 놔둘려고 굳이 내가 이렇게까지 안해도 그년 그새끼 분명 못살꺼야 그년은 한가족 파탄내고선 절대 좋은남자만날일 없을테고 그새낀 지버릇 남못줘서 평생 여자만 갈구하다 뒤질께 뻔하니까 나는현재 나쁠지 모르지만 돈만 받아내면되 우리현우 가지고싶은거사주고 이일 끝나면 현우랑 여행도 다녀올라해.. 어린애한테 너무나 큰 상처를 안겨준거같아 정말 .. 힘들다.. 나쁜엄마가된거같아 마음이너무아파.. 안녕하세요.. 눈으로만 판을보던 27살 5살아이가있는 엄마입니다.. 저는 지금 이혼을 권유한 상태이구요.. 저도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 나 22살에 아들이생겼어.. 그때 내남편은 19살 뭐 그럭저럭 괜찮은 얼굴에 왠지모르게 19살같지않은 남자다움? 참나 그땐 가식적으로 다가온거같애. 내가미쳤지 난지금 분노가 너무많이 낫어. 아니 분노를 넘어서 치가떨리고 그년 그새끼 다죽여버리고싶다.. 우리아들이 5살 되고나서 얼마 안지나서 우린 맞벌이로 방향을 틀었지 .. 어느날 남편이 일을 쉰다네? 집에서 우리아들현우랑 놀고있겠대 천천히 집에들어오래 ~어머 얘가 왠일이야~ 그래그래 ~ 알았다고 우리현우 바까달라고 모하냐고 ~ 밥은 맥엿냐고 ~ 현우 나랑같이놀다 ~ 지금 밥먹고 잠들었어 ~ 하길래 아아 우리남편 철들었나 ~ 하면서오늘은 맛있는삼겹살이나 구워먹어야지 하면서 나 마트들어가서 오겹살사가지고 놀래켜줄려고 살금살금 들어갓어 근데 컴퓨터방에서 노래소리가 엄청크게 들리더라? 신발장엔 못보던 섹시한 여자구두가 잇어 ㅋㅋ 아 설마설마 했지 .. 컴퓨터방으로 가면갈수록 여자신음소리 ㅋㅋㅋㅋㅋ 아 진짜 순간 멍해지고 문을확 열고 둘다 죽여버리고싶지뭐야.. 일단 니넨 놔두고 안방문을 열었지.. 우리아들 밥은 안먹엇는지 옆에 과자봉지하나 놓여있고 티비보고있더라... 순간 눈물이 핑돌았어.. 그리곤 현우보고 손가락으로 쉿 하는행동한다음에 안고 택시타고 친정집왔어 가는도중에 현우야 아빠가 뭐라그러면서 놀고있으래? 아빠가 밥은줬어? 집에있는 누나 봤어~? 라고 물어보니까 현우가 응 있잖아 누나가 아빠랑 같이오더니 지금 아빠랑 누나랑 중요한일 해야한다고 절대 방해하면안된대 안그럼 누나가 혼낸대 ㅡㅡ 아 어이가없엇어 미친년진짜 죽여버리고싶은마음 꾹참고 그랬어? 밥도안주고 여태까지 티비본거야? 하니까 응 누나가 과자사줘서 과자먹었어! 하면서 웃는 현우보니까.. 미친듯이 눈물나더라.. 그리고내가 현우야 ~ 누나 자주왔었어~? 응 ! 누나 자주 와서 아빠랑 일했어 ! 이신발새끼 갈아먹어도 쉬원찮을새끼 처음이아니래 하 진짜 미친새끼 마음가다듬고 친정와서 우리현우 밥맥인다음에 재운다음 전화로 우리현우 어딨어? 잘자 ~? 라고물어보니까 이미친새기까 ㅋㅋㅋㅋㅋ 아 ~ 응 잘자고있어 근데현우랑 나랑 오늘하루 엄마네서 자고와도대~? 엄마가 보고싶다네 그짓하느라 애잃어버렷다고 솔직히말하지그러니?라고 말하고싶은거 꾹참고 "와 너연기잘한다 ~ 현우내가대리고왔고 시댁가는김에이혼서류좀 준비해놀래?" "뭔소리야? 왜갑자기 이혼서류? 현우는 왜니가대리고있고?" 나:니니거리지말고 x발새끼야 단년이랑 그짓하면서 애는 혼자방치해두고 이x발넘 야 니란인간은 인간말종이다 인간말종 x발 나한테 할말잇냐? 잇어? 하니까 아무말도 못하더군 나 그냥 끊어버렷어 엄마한테말하고 나 이혼할려구 . 우리엄마우리아빠 나.. 미친듯이 울었어.. 이런개x끼들 만나지마 꽉잡지못할꺼면 나이가 어려서그런지 여자만보면 환장한x끼 아진짜 눈물나고 나정말 후회해.. 그자식 씨가 섞인 자식이지만 현우는 정말.. 놓치고싶지않아.. 내곁에서 보살피고싶어.. 하.. 어쩜좋아 지금현재연락오고 난리낫어 어머님 문자가더웃겨 "바람한번핀거같다가 지금 집을나가니? 현우대리고 빨리와라. 나갈려면 혼자나가라 현우대리고와라 얘처음에 만날때도 어려서 주위에 여자있는건 감수하고 살아야할꺼아니냐 지금당장 현우대리고와라 이러시네?ㅋㅋㅋ아진짜 그아들에 그엄마 x발 진짜 아 미칠꺼같아지금 막몸이 찌릿찌릿하고 하..진짜 나 어떡해? 353
어린남편을둔아내(수정)
하.. 응원해주고 위로해줘서 너무고마워..
내가왜 그새끼들 그러고있는데 들어가서 안덮쳣냐고..?
아무리나보다어리다지만 남잔 남자더라구..
살면서 싸우게되면 밀치고 집에못나가게 가둬두고..
그때내가 사진을 찍엇다면..
그새끼 나한테달려와서 사진기 뿌시고 나는 그렇다치고
현우도 그집에서 못빼냈을꺼야
그상황에 나는 아무리화가나도 치가떨리고 온몸이 떨리더라도
내새끼부터 거기서 빼내야겠단 생각밖에안들었어.
우리엄마아빠 그집에 전화해서 욕하고 난리쳤어.
그집아들엄마 문자 다시오더라..
아가아가 거리면서 얘도 잘못한거 반성하고있으니까
현우대리고 제발 와달라고 다음부터 그런일 안생기게
나도도와주겠다고
하.. 한두번도아닌새끼가 고친다고 고쳐지겠어?
그리고 그새끼가 카카오톡으로 미안하다고 사과하드라
더웃긴건 발랑까진 년이면 이해하겠는데 천안사는 유치원 선생이라드라?
나참진짜.. 유치원선생이 어떻게 그런짓을 할수가있는지 난 진짜
도저히 이해가안되고 더용서할수 없게됬어.
유치원 선생이면 아이들 가르치고 그럴텐데
난 나한테이런일이 일어날줄 몰랐어.
상상조차도 할수없었어. 왜냐.. 이건 정말
인간이 할수없는 일이잖아 안그래?
차마 동물새끼라도 안그럴꺼야.
유치원 선생이라는 그년 우리현우 다니는 유치원선생이아니라
다행이지만 참나 어떻게 애를가르치고 맡아주는대 애를 어떻게
혼자 방에다두고 남자한테 환장해서 그짓을 하고있었던건지..
정말 미칠지경이였어 문자 저장해놓고 그새끼가 술술 불드라..
처음엔 그래 이해했다고치자 누구고 언제부터 만났고
다음부터 또 그럴꺼냐고 현우는 언제부터 그렇게 혼자
내비뒀냐고 용서한줄알고 술술 잘불드라 ^^
아 들으면들을수록 이게 인간이맞나 생각이들더라고
이혼소송준비중이고 잘말해줘서 고맙다고
증거자료로 잘쓰겠다고 한마디하고 연락 계속오는거
씹고있어 절대 돌아가지 않을꺼야.
그년 어디유치원 선생인지 이새끼하고 실명하고 다까벌리고싶지만
나는 더좋은 남자만나서 우리현우 사랑해줄 아껴줄 더좋은남자만날수있다고
생각하니까 둘이 잘살라고 놔둘려고
굳이 내가 이렇게까지 안해도 그년 그새끼 분명 못살꺼야
그년은 한가족 파탄내고선 절대 좋은남자만날일 없을테고
그새낀 지버릇 남못줘서 평생 여자만 갈구하다 뒤질께 뻔하니까
나는현재 나쁠지 모르지만 돈만 받아내면되 우리현우 가지고싶은거사주고
이일 끝나면 현우랑 여행도 다녀올라해..
어린애한테 너무나 큰 상처를 안겨준거같아 정말 ..
힘들다.. 나쁜엄마가된거같아 마음이너무아파..
안녕하세요.. 눈으로만 판을보던 27살 5살아이가있는
엄마입니다..
저는 지금 이혼을 권유한 상태이구요..
저도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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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2살에 아들이생겼어..
그때 내남편은 19살 뭐 그럭저럭 괜찮은 얼굴에
왠지모르게 19살같지않은 남자다움?
참나 그땐 가식적으로 다가온거같애.
내가미쳤지 난지금 분노가 너무많이 낫어.
아니 분노를 넘어서 치가떨리고 그년 그새끼 다죽여버리고싶다..
우리아들이 5살 되고나서 얼마 안지나서 우린 맞벌이로
방향을 틀었지 ..
어느날 남편이 일을 쉰다네? 집에서 우리아들현우랑
놀고있겠대 천천히 집에들어오래 ~어머 얘가 왠일이야~
그래그래 ~ 알았다고 우리현우 바까달라고 모하냐고 ~
밥은 맥엿냐고 ~ 현우 나랑같이놀다 ~
지금 밥먹고 잠들었어 ~
하길래 아아 우리남편 철들었나 ~ 하면서오늘은
맛있는삼겹살이나 구워먹어야지 하면서 나
마트들어가서 오겹살사가지고 놀래켜줄려고
살금살금 들어갓어
근데 컴퓨터방에서 노래소리가 엄청크게 들리더라?
신발장엔 못보던 섹시한 여자구두가 잇어 ㅋㅋ
아 설마설마 했지 ..
컴퓨터방으로 가면갈수록 여자신음소리 ㅋㅋㅋㅋㅋ
아 진짜 순간 멍해지고 문을확 열고 둘다 죽여버리고싶지뭐야..
일단 니넨 놔두고 안방문을 열었지..
우리아들 밥은 안먹엇는지 옆에 과자봉지하나 놓여있고
티비보고있더라... 순간 눈물이 핑돌았어..
그리곤 현우보고 손가락으로 쉿 하는행동한다음에
안고 택시타고
친정집왔어 가는도중에 현우야 아빠가
뭐라그러면서 놀고있으래?
아빠가 밥은줬어? 집에있는 누나 봤어~?
라고 물어보니까 현우가
응 있잖아 누나가 아빠랑 같이오더니
지금 아빠랑 누나랑 중요한일 해야한다고 절대
방해하면안된대 안그럼 누나가 혼낸대
ㅡㅡ 아 어이가없엇어 미친년진짜 죽여버리고싶은마음 꾹참고
그랬어? 밥도안주고 여태까지 티비본거야?
하니까
응 누나가 과자사줘서 과자먹었어!
하면서 웃는 현우보니까.. 미친듯이 눈물나더라..
그리고내가
현우야 ~ 누나 자주왔었어~?
응 ! 누나 자주 와서 아빠랑 일했어 !
이신발새끼 갈아먹어도 쉬원찮을새끼 처음이아니래 하
진짜 미친새끼 마음가다듬고 친정와서
우리현우 밥맥인다음에 재운다음 전화로
우리현우 어딨어? 잘자 ~? 라고물어보니까
이미친새기까 ㅋㅋㅋㅋㅋ
아 ~ 응 잘자고있어 근데현우랑 나랑
오늘하루 엄마네서 자고와도대~? 엄마가
보고싶다네
그짓하느라 애잃어버렷다고 솔직히말하지그러니?라고 말하고싶은거
꾹참고 "와 너연기잘한다 ~ 현우내가대리고왔고
시댁가는김에이혼서류좀 준비해놀래?"
"뭔소리야? 왜갑자기 이혼서류? 현우는 왜니가대리고있고?"
나:니니거리지말고 x발새끼야 단년이랑 그짓하면서
애는 혼자방치해두고 이x발넘 야 니란인간은
인간말종이다 인간말종 x발 나한테 할말잇냐?
잇어?
하니까 아무말도 못하더군 나 그냥 끊어버렷어
엄마한테말하고 나 이혼할려구 .
우리엄마우리아빠 나.. 미친듯이 울었어..
이런개x끼들 만나지마 꽉잡지못할꺼면 나이가 어려서그런지
여자만보면 환장한x끼 아진짜 눈물나고 나정말 후회해..
그자식 씨가 섞인 자식이지만 현우는 정말..
놓치고싶지않아.. 내곁에서 보살피고싶어..
하.. 어쩜좋아
지금현재연락오고 난리낫어 어머님 문자가더웃겨
"바람한번핀거같다가 지금 집을나가니?
현우대리고 빨리와라. 나갈려면 혼자나가라
현우대리고와라 얘처음에 만날때도 어려서
주위에 여자있는건 감수하고 살아야할꺼아니냐
지금당장 현우대리고와라
이러시네?ㅋㅋㅋ아진짜 그아들에 그엄마 x발 진짜
아 미칠꺼같아지금 막몸이 찌릿찌릿하고 하..진짜 나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