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느 생각이 영ㄴ신 들었음 아........진짜 내가 .......하...........
그래서 없는척하고 창문을 뺴꼼...히 살펴씀!! 그넫 !!오토바이가 뙇
앟ㅎㅎㅎ짜장면이꾸낭 ><ㅎㅎㅇ해헿ㅎ 잠시만요!!
하며 나가서 돈지불후 컴터를 하며 마싯게 냠냠 쩌버너쩝 먹음
근데 나님은 밥을 엄청!!!!!!!!!느리게 먹음!!! ㅠㅠ 그래서 짜장면 깨작깨작 20분먹었음
그러케 먹다가 한 10분이따가 짜장면 그릇을 내노으러 나갔음
어차피 바로 앞에 내놓으니까 어떤 차림도 상관없잖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위엔 교복 와이셔츠 밑엔 팬...ㅇㅇ 그거임 내가 왜 이렇게 나갔냐면
정말 바로앞임 진짜 문열고 세발자국 가서 탁!! 놓고 쨘!하고 집으로 들어오면됨
존트뛰면 진짜 1초만에 가따올수있음 ... 진짜 내가 .. 미쳤지 .........................
그래서 그냥 얼굴 엄청 빨게진상태로 집으로 뛰어들어옴 ㅠㅠㅠㅠㅠ엄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행히 그집에 아저씨가 그릇안찾으로 오고 알바생이옴 ... 어떤 아저씨................................. 하진짜 ............내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 ㅠㅠㅠㅠㅠㅠㅠ그차림으로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저씨는 뭐가 그리 급하셨길래 ㅂ러써 찾으러 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렇게 난 오늘 시집을 다감 ....
적고나니 다시 생각났음 기분이 꿀꿀함 ... 전자러감요 ..그럼 톡커님들 안녕히 ... 댓글에 위로좀 해주세요 진짜 .... 16살에 .............................................하 ..안녕히주뭇에ㅛ .....
나 팬티차림으로 짜장면 배달아저씨만남 ㅋ
안녕하세여 ..ㅇㅇ..제목 그대로임..... 일단 음슴체 쓰겠씀.. 나이제 시집다감 ..
일단 상황을 설명하겠씀
난 파릇파릇 중3여하ㅣㄱ생임 ......... 근데 오늘 학교가 4시쯤에 마쳐서 병원을 갔음
그리고 병원을 갓다 친구랑 놀다\보니 한 5시가 되었씀 그래서 나는 친구와 ㅃㅃ하고 집을갔음
근데 배는 고픈데 밥은 먹기싫고 .. 왜그런거 있잖슴! 쩃든 그런 기분이였음
그래서 뭘먹찌 ㅎㅎㅎ 라는 행복한 상상을 하고잇는데 갑자기 옆에 전화번호부가 눈에띔
ㅇㅇ 그게 사건의 발단...
그래서 막 뒤적뒤적 거렸는데 우리의 단골 짜장면 집이보임! 진ㅇ짜 이사람들 우리 할머니 목소리만 들어도 아심 그만큼 친함
쩃든 전화를했씀 "앟ㅎ아쪼씨 여기 oo빌라 일층인데옇ㅎㅎ 짜장면 한개 마싯꼐주세여 >_<ㅎㅎ"
라고 상큼한게 말한뒤 전화를 끊음 근데 짜장면주문이 많은지 한 20분되도 안옴
그래서 짜장면은 내머리에서 잊혀짐 ...........
그ㅓㅎ게 30분후
똑똒똑~~
ㅇ?이게 무슨소리징 ?
짜장면을 까먹던 나는 도둑인가 ? 강돈가 ?? 설마 위장을한 ???
이란느 생각이 영ㄴ신 들었음 아........진짜 내가 .......하...........
그래서 없는척하고 창문을 뺴꼼...히 살펴씀!! 그넫 !!오토바이가 뙇
앟ㅎㅎㅎ짜장면이꾸낭 ><ㅎㅎㅇ해헿ㅎ 잠시만요!!
하며 나가서 돈지불후 컴터를 하며 마싯게 냠냠 쩌버너쩝 먹음
근데 나님은 밥을 엄청!!!!!!!!!느리게 먹음!!! ㅠㅠ 그래서 짜장면 깨작깨작 20분먹었음
그러케 먹다가 한 10분이따가 짜장면 그릇을 내노으러 나갔음
어차피 바로 앞에 내놓으니까 어떤 차림도 상관없잖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위엔 교복 와이셔츠 밑엔 팬...ㅇㅇ 그거임 내가 왜 이렇게 나갔냐면
정말 바로앞임 진짜 문열고 세발자국 가서 탁!! 놓고 쨘!하고 집으로 들어오면됨
존트뛰면 진짜 1초만에 가따올수있음 ... 진짜 내가 .. 미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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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생각하면 나 진짜 ㅄ 가틈
그다음은..뭐 ... 님들이 상상하는 데로임 ...
문을 땋!!!하고 열어재겨서 한발짜국 디디는 순간 ! ... ㅎ
ㅎ
ㅎㅎ.....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진짜 어떠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그냥 얼굴 엄청 빨게진상태로 집으로 뛰어들어옴 ㅠㅠㅠㅠㅠ엄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행히 그집에 아저씨가 그릇안찾으로 오고 알바생이옴 ... 어떤 아저씨................................. 하진짜 ............내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 ㅠㅠㅠㅠㅠㅠㅠ그차림으로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저씨는 뭐가 그리 급하셨길래 ㅂ러써 찾으러 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렇게 난 오늘 시집을 다감 ....
적고나니 다시 생각났음 기분이 꿀꿀함 ... 전자러감요 ..그럼 톡커님들 안녕히 ... 댓글에 위로좀 해주세요 진짜 .... 16살에 .............................................하 ..안녕히주뭇에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