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기현 대변인은 6일 “부실대학을 정부지원금으로 연명하게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부실대학 방치로 인한 모든 부담은 결국 우리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돌아간다”며 이같이 주문했다. 그는 전날 교육과학기술부가 내년도 재정지원 제한 대학 43곳과 학자금 대출 제한 대학 17곳을 선정한 것과 관련, “정부의 이번 조치로 해당 대학 학생과 교직원 등이 받을 충격은 이루 말할 수 없겠지만 이는 우리 대학 교육의 미래를 위한 고육지책”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마련 중인 대학생 등록금 지원 사업에서도 기존 재학생은 지원이 가능하나 288개 대학을 제외한 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은 지원받지 못하므로 대학 선택 시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니가 이 글을 쓰는 시간에 열심히 해서 취업률을 높이면 해결되지 않느냐?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을 해보았을때, 재정지원이 중단되면 입학하려는 우수한 학생들도 자연스럽게 적어질테고 점점 더 현상을 악화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부실대학에다가 등록금도 더 비싸다는데 누가 입학하려고하겠습니까?
저는 부실대학을 정리하는데에 있어서 학교의 특성에 맞는 평가가 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취업률은 4대보험을 기준으로 책정된것이라고 합니다. 저희학교같이 예술쪽 학생들이 많은 학교는 취업률이 적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더 발전가능성이 있는 학교들을 죽이는 정책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면서 이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부실대학, 정부지원금제한대학! 꼭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상명대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먼저 기사들을 봐주세요.
한나라당 김기현 대변인은 6일 “부실대학을 정부지원금으로 연명하게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부실대학 방치로 인한 모든 부담은 결국 우리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돌아간다”며 이같이 주문했다.
그는 전날 교육과학기술부가 내년도 재정지원 제한 대학 43곳과 학자금 대출 제한 대학 17곳을 선정한 것과 관련, “정부의 이번 조치로 해당 대학 학생과 교직원 등이 받을 충격은 이루 말할 수 없겠지만 이는 우리 대학 교육의 미래를 위한 고육지책”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마련 중인 대학생 등록금 지원 사업에서도 기존 재학생은 지원이 가능하나 288개 대학을 제외한 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은 지원받지 못하므로 대학 선택 시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니가 이 글을 쓰는 시간에 열심히 해서 취업률을 높이면 해결되지 않느냐?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을 해보았을때, 재정지원이 중단되면 입학하려는 우수한 학생들도 자연스럽게 적어질테고 점점 더 현상을 악화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부실대학에다가 등록금도 더 비싸다는데 누가 입학하려고하겠습니까?
저는 부실대학을 정리하는데에 있어서 학교의 특성에 맞는 평가가 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취업률은 4대보험을 기준으로 책정된것이라고 합니다. 저희학교같이 예술쪽 학생들이 많은 학교는 취업률이 적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더 발전가능성이 있는 학교들을 죽이는 정책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면서 이글을 적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