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아니예요 ㅠㅠ
악플은 그럴수도 있으니 넘기겠어요 ㅎㅎ
선플드린사람은 감사합니다!!사랑해요ㅠㅠㅠ
-------------------------------------------------------------------------------
안녕하세요 꿈을 위해 열심히 달려가는 중딩여학생입니다.
제가 이판을 올리게 된 이유는 제 친구 때문입니다.
저는 배우를 꿈꾸는 중학생여자입니다.유치원7살때부터 이꿈을 유지해왔습니다
저는 한때 꿈이라고 손가락질받지 않을려고, 정말되고싶어서 해외진출하려면 영어도 잘해야해서 열심히 공부도했고, 나름대로 원만한인간관계도 유지하려 애썼고,정말 누구보다 열심히 했습니다.
부모님의 절대적인 반대도 꺾으면서 나름대로 제꿈은 순조롭게 이어져가던 몇주일후(지금으로부터 몇일도 안됐음) 정말 영화처럼 제게 길거리캐스팅이란 것이 오더군요...아역이 필요하기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바로데뷔할수 있었습니다...유명한 회사는 아니지만 나름 큰 회사고 저에겐 꿈만같았던 기회고 다신 오지 않을 것만 같아 저는 부모님과 의논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저는 이 일을 가족을 제외한 친구2명에게만 말하였는데 친구1명은 저와 같은 꿈을 가지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정말 친한 친구였기때문에 축하해줄것이라고 생각한 제가 잘못이였을까요....?
그 이야기를 하자마자 제친구는 눈에띄게 표정이굳어지고 불친절 그자체였으며 저에게 막말을 퍼부으며 "넌 아무리 해도 나를 뛰어넘지못한다는걸 모르니?바닥이나기어"라는 식의 말을 하더군요. 정말 화가 났지만 저는 그냥 넘겼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제친구는 "니가왜?니따위가 왜 캐스팅이돼는데?!" "너가 정말 싫어 바퀴벌레보다 싫고 세상에 있는 무엇보다 싫어" "너가 데뷔한다면 죽여버릴꺼고 안티카페회장맡고 루머라도 퍼트려서 몰락하게해줄께^^" 라면서 저에게 막말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제가 이메일을 보낸것을 보며 보란듯이 자신의 셀카를보여주며" 니보다 이뿌지? 난 세상에서제일이뻐"라고 하더군요 이걸 보고 님들은 장난이겠지 하시겠지만..말투와 표정까지 가관이더군요.. 그런데 오늘 저에게 참 어이 없는 문자가왔더라구요... 어느새 이메일보낸사람이름을 본건지모르겠는데요.. 이렇게왔더라구요..
참....친구에게 축하메세지를 보내주지못할 망정...
제 말투 싸가지 없으면 고치겠습니다... 이제 친구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조언좀해주세요 악플도 다 조언이라고 생각할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有]나를질투하는제친구
제가 이판을 올리게 된 이유는 제 친구 때문입니다.
저는 배우를 꿈꾸는 중학생여자입니다.유치원7살때부터 이꿈을 유지해왔습니다
저는 한때 꿈이라고 손가락질받지 않을려고, 정말되고싶어서 해외진출하려면 영어도 잘해야해서 열심히 공부도했고, 나름대로 원만한인간관계도 유지하려 애썼고,정말 누구보다 열심히 했습니다.
부모님의 절대적인 반대도 꺾으면서 나름대로 제꿈은 순조롭게 이어져가던 몇주일후(지금으로부터 몇일도 안됐음) 정말 영화처럼 제게 길거리캐스팅이란 것이 오더군요...아역이 필요하기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바로데뷔할수 있었습니다...유명한 회사는 아니지만 나름 큰 회사고 저에겐 꿈만같았던 기회고 다신 오지 않을 것만 같아 저는 부모님과 의논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저는 이 일을 가족을 제외한 친구2명에게만 말하였는데
친구1명은 저와 같은 꿈을 가지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정말 친한 친구였기때문에 축하해줄것이라고 생각한 제가 잘못이였을까요....?
그 이야기를 하자마자 제친구는 눈에띄게 표정이굳어지고 불친절 그자체였으며 저에게 막말을 퍼부으며 "넌 아무리 해도 나를 뛰어넘지못한다는걸 모르니?바닥이나기어"라는 식의 말을 하더군요.
정말 화가 났지만 저는 그냥 넘겼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제친구는
"니가왜?니따위가 왜 캐스팅이돼는데?!"
"너가 정말 싫어 바퀴벌레보다 싫고 세상에 있는 무엇보다 싫어"
"너가 데뷔한다면 죽여버릴꺼고 안티카페회장맡고 루머라도 퍼트려서 몰락하게해줄께^^"
라면서 저에게 막말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제가 이메일을 보낸것을 보며
보란듯이 자신의 셀카를보여주며" 니보다 이뿌지? 난 세상에서제일이뻐"라고 하더군요 이걸 보고 님들은 장난이겠지 하시겠지만..말투와 표정까지 가관이더군요..
그런데 오늘 저에게 참 어이 없는 문자가왔더라구요...
어느새 이메일보낸사람이름을 본건지모르겠는데요..
이렇게왔더라구요..
참....친구에게 축하메세지를 보내주지못할 망정...
제 말투 싸가지 없으면 고치겠습니다...
이제 친구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조언좀해주세요
악플도 다 조언이라고 생각할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