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집착?

7545201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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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일주일..일주일이 일년같아요계속 떨어졋다 붙엇다 하던 우리라서 다시 돌아올줄알앗는데..ㅎ롱디라서.. 멀리 떨어져잇어도 잘할꺼라고 서로 사랑변치 말자고 약속햇는데너무 아프네요.내가 많이 잘못햇나봐요. 너무 사랑해서, 너무 보고싶어서 계속 바쁜데도 전화하라고 부추기고, 어딘지 문자하라고하고같은과 남자들.. 널 믿지 못해서 친구도 없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려고하는 너에게 그 남자들 만나지 말라고계속 보채고.. 너도 많이 힘들엇겟구나 다시 생각하면 죄책감에 시달려서 또 눈시울 붉어진다.
헤어지고나서 계속 연락햇자나..내가 많이 힘들어서 받아준거엿니?나 다시 사랑한다고 햇자나...헤어지면 얼굴보고헤어져야지..전화로 내 속마음 다 태우면 어쩌니..나같이 찌질하고 집착하는놈 너같은 멋지고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고 자유분방한 여자 받을자격이 없엇나봐내가 많이 잘못햇는데..변한 모습보여주고싶엇는데사랑 안한다고 어떡에.. 그 빠른시간에 변할수잇니.. 너무 아프다..사람사는것처럼 살지도 않고 맨날 방에 처박혀서 눈물흘리고 혼자아파하고. 혼자 휴대폰 만지작 거리면서 니 번호, 카톡 사진 보면서 울고잇다넌 내가 준 편지, 반지 다 청산햇니? 난 다 정리할려고해도 보기만해도, 건들기만해도 너무 아파서 또 울어버린다.. 항상 말햇자나.. 남자가 맨날울고.. 내가 진짜 바보인가봐..시간이 약이라는말 믿지못할꺼야.. 사랑이란게 마치 장미같은건가봐.. 아름답지만 너무 가까이 하면 이렇게 가슴 아픈건가? 다른여자 만나라는말 하지마.. 집착하는 나라서.. 세상에서 내게 사랑 가르쳐준 너밖에 바라보는 바보같은나인데.. 모든거에서 나 지워버리고 블록해버리고.. 내 집착이 널 그렇게 힘들게 한거니..살기싫다 너 없는 세상.. 힝... 혹시라도 이거본다면..나한테 동정심이라도 느껴진다면 연락해주라...내가 많이 잘못햇다.. 아직도 이렇게 많이 사랑하는데.. HJ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