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말 회사에서 단체로 갤투로 전환신청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말썽많았던 옴니아 유저에서 벗어나는가 싶었죠!! 오늘 갤투를 택배로 받았습니다. 저 뿐아니라 저희지점 식구중 3명과 함께요. 지점 선배님들과 같이 전화로 핸드폰 잘 받았다고 개통 신청을 했습니다. 기존폰에 문자가 연이어 오더니 기존폰은 해지됐습니다. 저도 이제 카톡하는 사람이 될꺼라는 기뿜도 잠시.... 선배님들은 개통이 다 잘됐는데 제일 들떠서 신나있던 저는 개통이 안돼는 거예요.ㅠㅠㅠㅠ 어쩔수 없이 kt 공식 대리점으로 걸어걸어 갔어요;; 일반대리점가면 개통에 대한 해결책이 없을꺼 같아서요... 근데 가서 완젼 깜짝 놀랐어요.. 유심이랑 단말기가 제것이 아니래요ㅜ 분면 택배박스에는 제 이름 제 핸드폰번호가 찍혀있었는데요ㅜㅜ 그래서 지금 8시인데 내일 핸드폰 보내준 대리점하고 통화해서 문제 해결될때까지 임시폰이라도 빌릴수 없느냐. 아니면 해지된 옛폰이라도 다시 살려줘라~ 하니깐 제 얼굴은 쳐다보지도 않고 "우리는 해줄께 없다!!" 이럽니다. 앉아있다가 나오는 제 뒷모습이 어찌나 부끄러운지ㅠㅠㅠㅠ 그래서 일단 다른 사람 핸드폰을 빌려서 kt고객센터에 전화했어요. 역시나 죄송하다는 말만계속하고ㅠㅠ 해줄수 있는게 없데요. 한가지 방법은 임대폰을 빌려야 하는건데 임대폰을 빌리려면 제가 올레프라자에 가야한다는데ㅠㅠㅠㅠㅠㅠ 대리점에서 잘못 보내준 폰때문에 아침 7시까지 회사에 출근해서 저녁 7시에 퇴근하는 제가 유일하게 쉬는 시간인 점심시간에 점심도 못먹고 택시까지 타가면서 멀리 있는 프라자가서 임시폰 받고 점심을 어찌어찌 간단히 페마에서 해결해서 다시 일해야 한다는거.... 그리고 요즘 부모님과 따로 사는 사람들은 핸드폰 말고 연락을 주고 받을 수단이 없는데 기존폰 해지 된 그 시간부터 새로운폰이 제 손으로 올때까지는 전 연락이 닿을 방법도 없을뿐더러 새롭게 개통이 잘된것으로 나오는 제 갤투는 누구한테 있는 것인지 알수도 없네요..;;; 어찌해야돼요?!!!! 지금 생각해보니 kt전화했을때 방법이 없다고만했는데,,, 기존 개통된핸드폰을 들고있는 누군가가 막 사용하면 그 책임은 누구한테 있는것임? 사용못하게 막아야 한다고 안내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일단 갤투화이트가 제눈앞에 있지만 제폰이 아니니 진짜 내폰이 올때까지만이라도 옴니아를 다시 살려달라고 막 떼썻어요. 저도 통화를 주고받아야 하는 일이 있는데.ㅠㅠ 어휴 일처리하는것 하고는... 근데 더 웃긴건 제가 소비자고발센터에 전화하면 해결방법있냐고 막 흥분해서 말하니깐 일단 내일 상급자가 저한테 연락을 드리겠데요.. 제가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ㅈㅔ 폰 없는데, 저한테 연락하실 방법은 있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kt고객센터에서 해당 지점에 고객 클레임걸렷다고 말해도 그쪽에서 저한테 어떻게 연락할껀데요?? kt 직원한테 제가 계속 물었던 말입니다. "저한테 어떻게 연락주실껀데요?" 제가 7시 출근하는데 대리점은 10시에 문연답니다. 10시까지 제 폰은 꺼져있을꺼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떻게 통신사 대리점 저한테 이럴 수 있나요? 그리고 제가 제주도에 거주하고있어서 거기서 미안하다고 지금 다시 보내주겠다고해도 이번주는 민족 대명절 추석입니다. 네네네네 택배대란입니다. 전 몇일동안 전화통화가 안될까요? 이거 소비자고발해야합니까? 아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소연할때가 없어서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없어서.... 띄어쓰기, 맟춤법 모두 무시하고 두서없이 막 올려요.. 폰없이 그것도 진짜 개통된 내 핸드폰은 누가 갖고있는지알수도 없는 그상태라면 여러분은 어떻겠어요? 손에서 핸드폰 없이 있어보라면... 제가 또 일하느라 자취하고 있다면!!!ㅠㅠㅠㅠㅠ
내갤투가 내갤투가 아닌사연!!
8월 말 회사에서 단체로 갤투로 전환신청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말썽많았던 옴니아 유저에서 벗어나는가 싶었죠!!
오늘 갤투를 택배로 받았습니다. 저 뿐아니라 저희지점 식구중 3명과 함께요.
지점 선배님들과 같이 전화로
핸드폰 잘 받았다고 개통 신청을 했습니다.
기존폰에 문자가 연이어 오더니 기존폰은 해지됐습니다.
저도 이제 카톡하는 사람이 될꺼라는 기뿜도 잠시....
선배님들은 개통이 다 잘됐는데
제일 들떠서 신나있던 저는 개통이 안돼는 거예요.ㅠㅠㅠㅠ
어쩔수 없이 kt 공식 대리점으로 걸어걸어 갔어요;;
일반대리점가면 개통에 대한 해결책이 없을꺼 같아서요...
근데 가서 완젼 깜짝 놀랐어요..
유심이랑 단말기가 제것이 아니래요ㅜ
분면 택배박스에는
제 이름 제 핸드폰번호가 찍혀있었는데요ㅜㅜ
그래서 지금 8시인데 내일 핸드폰 보내준 대리점하고 통화해서 문제 해결될때까지
임시폰이라도 빌릴수 없느냐.
아니면 해지된 옛폰이라도 다시 살려줘라~
하니깐 제 얼굴은 쳐다보지도 않고 "우리는 해줄께 없다!!" 이럽니다.
앉아있다가 나오는 제 뒷모습이 어찌나 부끄러운지ㅠㅠㅠㅠ
그래서 일단 다른 사람 핸드폰을 빌려서 kt고객센터에 전화했어요.
역시나 죄송하다는 말만계속하고ㅠㅠ
해줄수 있는게 없데요.
한가지 방법은 임대폰을 빌려야 하는건데
임대폰을 빌리려면 제가 올레프라자에 가야한다는데ㅠㅠㅠㅠㅠㅠ
대리점에서 잘못 보내준 폰때문에
아침 7시까지 회사에 출근해서 저녁 7시에 퇴근하는 제가
유일하게 쉬는 시간인 점심시간에 점심도 못먹고 택시까지 타가면서
멀리 있는 프라자가서 임시폰 받고 점심을 어찌어찌 간단히 페마에서 해결해서 다시 일해야 한다는거....
그리고 요즘 부모님과 따로 사는 사람들은
핸드폰 말고 연락을 주고 받을 수단이 없는데
기존폰 해지 된 그 시간부터 새로운폰이 제 손으로 올때까지는
전 연락이 닿을 방법도 없을뿐더러
새롭게 개통이 잘된것으로 나오는
제 갤투는 누구한테 있는 것인지 알수도 없네요..;;;
어찌해야돼요?!!!!
지금 생각해보니 kt전화했을때 방법이 없다고만했는데,,,
기존 개통된핸드폰을 들고있는 누군가가 막 사용하면 그 책임은 누구한테 있는것임?
사용못하게 막아야 한다고 안내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일단 갤투화이트가 제눈앞에 있지만 제폰이 아니니
진짜 내폰이 올때까지만이라도
옴니아를 다시 살려달라고 막 떼썻어요.
저도 통화를 주고받아야 하는 일이 있는데.ㅠㅠ
어휴 일처리하는것 하고는...
근데 더 웃긴건
제가 소비자고발센터에 전화하면
해결방법있냐고 막 흥분해서 말하니깐
일단 내일 상급자가 저한테 연락을 드리겠데요..
제가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ㅈㅔ 폰 없는데, 저한테 연락하실 방법은 있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kt고객센터에서 해당 지점에 고객 클레임걸렷다고 말해도
그쪽에서 저한테 어떻게 연락할껀데요??
kt 직원한테 제가 계속 물었던 말입니다.
"저한테 어떻게 연락주실껀데요?"
제가 7시 출근하는데 대리점은 10시에 문연답니다.
10시까지 제 폰은 꺼져있을꺼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떻게 통신사 대리점 저한테 이럴 수 있나요?
그리고 제가 제주도에 거주하고있어서
거기서 미안하다고 지금 다시 보내주겠다고해도
이번주는 민족 대명절 추석입니다.
네네네네 택배대란입니다.
전 몇일동안 전화통화가 안될까요?
이거 소비자고발해야합니까?
아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소연할때가 없어서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없어서....
띄어쓰기, 맟춤법 모두 무시하고 두서없이 막 올려요..
폰없이 그것도 진짜 개통된 내 핸드폰은
누가 갖고있는지알수도 없는
그상태라면 여러분은 어떻겠어요?
손에서 핸드폰 없이 있어보라면...
제가 또 일하느라 자취하고 있다면!!!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