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광주시 북구 두암동 장열사를가다.

파란고양이2011.09.06
조회121

 광주 두암동에 있는 장열사를 다녀왔다.

근처 문화동에 볼일좀 보러왓다가 잠시 들렸는데..

이런곳이 있을줄이야!!

오홋!!!

주택이 모여있는 한가운데 자리잡은 장열사.

에헴..~

들어가볼까낭~~!

 

 

본래 조선의 문신이자 학자 김일손(金馹孫, 1464~1498)과 인조 때 안주목사와 황주목사를 지낸 망헌(望軒) 김광립(金光立)도 함께 배향(配享)하고 있었으나, 김일손과 김광립은 두암사(斗岩祠)로 옮겨지고 현재는 김유신만을 배향하고 있다.
 
1850년 지역 유림들이 우치동 죽방촌에 사우를 건립하여 향사해 오다가, 1868년(고종 5)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 따라 철거되었으며, 1906년 복원하였다. 1975년부터 사우(祠宇) 정화사업을 추진하여 1977년부터 1978년까지 사당과 내삼문, 화랑원을 완공하였고 1981년 전라남도광주시 지원으로 오늘날의 모습으로 자리잡았다. 해마다 음력 9월 20일에 김유신 장군의 공덕을 기리는 제사를 지낸다.

  [출처] 장열사 [壯烈詞 ] | 네이버 백과사전

 

 

 

 

 

 

입구에는 커다란 안내판

 장열사에 대해 소개가 되어 있다.

 

 

 

외삼문

 

 

 

장열사 안의 전경!

 

 

문고리에도 비밀이 있다.

사자의 형상을 한 문고리.

귀신을 막으려는 신비의 지헤가 숨어져 있다.

 

 

 

용의 형상을 한 등

 

 

 

빠알간 고추를 말려놓은 바구니

 

 

 

 

화랑원

 

 

 

 

 전사청

 

 

 

 

 

 

처마의 아름다움.

 

 

 

 

 

 

 

 

내삼문

 

 

 

 

 

 

사당

 

 

 

 

사당 앞에 이쁘게 피어있는 꽃

 

 

 

 

사당 안쪽에 보니 새의깃털이 꽃혀있다.

음.. 누가 의도적으로 꽃아놓아놓은것 같기도하고..

 

 

기왓장

 

 

 

기와

 

 

 

 

 

모과나무도 보이고

 

 

 

내삼문에서 셀카 삼매경인 나 ㅋ

 

 

잠김.

 

 

 

음수대.

 

 

 

정화기념비

 

 

 

 

 

 

 

 

 

 

관리사무소에서  나이지긋한 할아버지꼐서 소주한잔 드시고

나에게 장열사에 대해서 설명해주셨다.

불교에 대해서 먼저 말씀해주시고.,

김유신장군의 위패가 모신곳이라고..

 

아주 정확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의 말씀드리고 나는 또다른곳으로,슈웅!

 

 

 

 

내삼문 앞에서 셀카! 

 

 

2011.08.17

광주광역시 북구 두암동 장열사

D70s +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