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랑 쉬는시간에 걍 떠들고있었는데(뭐라고 했었는진 기억안남..) 바로 옆반 여자애가 우연히 우리반에 들어왔는데 웃고 떠들고 있는 나한테 갑자기 다가와서 번호를 알려달라고 그러는거임 ㅋㅋ 순간 나한테 시선집중 솔직히 많이 놀랐음.. 근데 그때는 아직 자아가 미성숙해서 고백을 받아도 뭐라고 해야할지 사귀면 어떻게 해야할지 두려워서 그 여자애를 많이 피했음.. ㅜㅜ 계속 아는애를 통해서 나한테 2번이나 용기내서 고백했는데 아직어린 나는 걔를 문전박대했음..ㅜㅜㅜ 지금은 그여자애한테 정말 미안하다고 전해주고싶어. 생각해보면 여자가 남자한테 번호따고 고백하는건 정말 드문일인데.. 그리고 여자애도 참 괜찮은아이엿음.. 얼굴이랑 공부도 잘했던걸로 기억함
중3때 교실에서 번호따인게 자랑.
애들이랑 쉬는시간에 걍 떠들고있었는데(뭐라고 했었는진 기억안남..)
바로 옆반 여자애가 우연히 우리반에 들어왔는데 웃고 떠들고 있는 나한테
갑자기 다가와서 번호를 알려달라고 그러는거임 ㅋㅋ 순간 나한테 시선집중
솔직히 많이 놀랐음.. 근데 그때는 아직 자아가 미성숙해서 고백을 받아도
뭐라고 해야할지 사귀면 어떻게 해야할지 두려워서 그 여자애를 많이 피했음.. ㅜㅜ
계속 아는애를 통해서 나한테 2번이나 용기내서 고백했는데 아직어린 나는
걔를 문전박대했음..ㅜㅜㅜ 지금은 그여자애한테 정말 미안하다고 전해주고싶어.
생각해보면 여자가 남자한테 번호따고 고백하는건 정말 드문일인데..
그리고 여자애도 참 괜찮은아이엿음.. 얼굴이랑 공부도 잘했던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