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여러분!!!! 녹차 왔어욬ㅋㅋㅋ 녹차가 왔다구욬ㅋㅋㅋㅋㅋ 많이들 기다리셨숴~? 잉...미안미안.... 나님 요즘 일때문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있어요... 남의 돈 먹기가 쉽지 않아......하아...... 20편에서 나랑 홍차사진 공개했는데 단 한 시간이였지만..... 나 미친듯이 떨었음요. 내가 광클릭질 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란 여자 소심한 여자..ㅋㅋ 지금도 나 일하고있다가 글쓸려고 컴터까지 바꾸고 들어왔어욬ㅋㅋㅋㅋㅋ 일하는 컴터는 한글이 안써졐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이쁘게 봐줘잉~ 응?! 응?! 늦었다고 막 막 화내고 그러면 안되잉?ㅋ 20편 요기! - http://pann.nate.com/talk/312743107 그럼 21편 꼬우~! --------------------------------------------------------------------------------- 나님 홍차한테 여행간다 보고하고 바로 그 다음 날 여행 꼬꼬!!!!!!! "한 번 미친줄 알았는뎈 두번 미쳐가고있엌ㅋㅋㅋㅋㅋ" 라고 날 칭챤 해줬던 아이들과 여행을 떠났음 우리의 계획은 우선 쪼~~기 어떤 섬엘 가보고 싶었던지라... 그 섬이 있는 곳으로로 ㅋㅋㅋㅋㅋㅋ 아~ 이런덴 연인들이 오는덴데 난 친구느님들과 갔어........... 으.......응......조..ㅎ아......좋다구........ 쨩!!!!! 됐지...... 거기서 살 홀랑 다탔음ㅋㅋㅋㅋ 나님 햇빛받으면 뻘~개졌다가 다시 하얘지긴하는데 아파.......너무나 아 Fㅏ.......... 해수욕장에서 씐나게 놀음 우리끼리 너무 씐나게 놀아서 사람들도 구경할 지경에 이르럼ㅋㅋㅋㅋㅋ 원래 나랑 내 친구느님들 놀 땐 우리밖에 안보임 별짓다함ㅋㅋㅋㅋ 정승같이 공부하다 놀 땐 정말 개그맨들이 따로 없음ㅋㅋㅋㅋㅋ 그것도 비키니입고........ㅋㅋ 아니나 다를까...홍차가 걱정했던 일이 생김 "서울에서 오셨나 봐요" - 실은 그 지역 사투리ㅋㅋ "아! 네~ 친구들하고 놀러왔어요. 근데 우리가 서울서 온지 어떻게 알았어요?" "놀면서 말하는 거 들었거든요. 서울에서 이 먼데까지 오시고 서울사람들 여기 잘 안오는뎈ㅋ" 네.......알겠으니 용건만 간단하게..... "아......네......." 헐.....무서워 우리가 GR하면서 논 거 보고있었던 거야? "혹시 괜찮으시다면 저희랑 같이 노실래요? 술도 같이 하면서....너무 재밌게 노셔서..." 드디어 본론이구나 "아니요. 우린 우리끼리 노는 게 재밌어요. 우리끼리 놀려고 온거구요." "같이 놀면 우리가 대접할께요." "아니요. 우리도 먹고 마실 돈은 충분해요. 괜찮아요. 재밌게 노세요" 이쯤하면 알아들었지? "아니 저희가 재밌게 해드릴께요." "말씀은 고마운데 저흰 그럴 생각없어요. 재밌게 노세요" 가라!! 쫌!!!! Rrrrrrrrr~Rrrrrrrrrrrrr~ "녹차야. 여행 잘하고있느냐" ""응~ 오라방. 여기 오니까 정말 좋다! 가슴있는데까지 들어가도 발이 보여! 진짜 깨끗해 "너 비키니 입고 놀고있지?" "알잖우.....나 젖은 옷 끔찍히 싫어하는 거ㅋㅋㅋㅋ" "그래도 밑에 반바지는 입고 놀아 딱 투피스만 입지 말고" "앜ㅋㅋㅋ오라방 어디서 나 훔쳐보고있지! 그렇지!!" "아가~ 난 니가 내눈에 안보여도 니가 훤하다. 조심하란 말야!!" "에긍...걱정도 태산이야~ 알았어 입고 놀께요" "또 전화할께. 좀있으면 휴가나가ㅋㅋㅋㅋㅋㅋ" "오우!!!!! 좋아좋아! 나 여행끝날 때쯤 나오는거지?" "아마도.. 그럼 나중에 또 전화할께 조심해!!!!!" "예이~" 친구들하고 여행다니면서 가끔씩 홍차의 확인 전화 ㅡ_ㅡ가 왔음 벗고놀까봐? ㅋㅋㅋㅋ "나 다음 주에 휴가나가"라는 홍차의 통보가 날라왔음 그렇게 우린 여행하는 동안 제일 많이 한 말이 "아니요" "됐어요" 두 말..... 거의 열흘에 가까운 여행이 끝나고 서울로 입성했음 너무 씐나게 놀아서 다들 닥흐써클이 무릎까지 내려왔쟎ㅋㅋㅋㅋ 얼른 몸을 추스려야했음ㅋㅋㅋ 홍차가 나올것잉께? 이틀동안 뻗어있었던 거 같음 그리고 드디어 홍차 휴가 나오는 날!!! 랄라라라라라라랄라!!!! 하지만 기뻐하긴 이름.... 홍차에게 쉴시간이 필요함. 맘대로 자고 싶겠지.. 집밥먹고싶겠지. "오라방 오늘은 집에서 쉬고 내일봐요. 오라방 자고싶은 거 다 자고 쉬고싶은 거 다쉬고ㅋ" " 그래그래...엄마가해주는 밥이 제일 먹고싶어" "응 그래그래~" 그러고 일부러 그 날은 나도 전화하고 싶고 연락하고 싶지만 그냥 내비둠ㅋㅋㅋㅋ 그 다음날, 아가씨 오늘 점심같이 먹을까나? 응! 좋아! 울 오라방 뭐먹고싶어? 나 아무거나 상관없지ㅋ 그런게 어딨어!!! 암튼 그럼 강남서 봐ㅋ 몇 분후 . . . . . . 아가.....여기 식당알지? 일루와~ 먼저 가있으마 라라랄라라라라라라라~ 오랜만에 동네서 보는거임!!!!!! 아우!!! 씐나씐나!!!!!!!! 드디어 고참들의 눈에서 자유로울 수있다!!!!!!! 으하하하하핳하하하핳ㅎ하!!!!! 혼자 ㅁㅊㄴ처럼 실실 웃으면서 식당에 들어섬 뙇!!!!!!!!!!!!!!!!!!!!!!!!!!!!! 홍차가 누군가와 같이 있다.................. ----------------------------------------------------------------------------- 21편도 끝!!!!! 오늘은 칭챤해주신 톡커님들께 감사의인사를..... 뭘로 드릴까나..... 아!!! 홍차가 나더러 자기 친할머니 닮았다고 했던거 기억나심? 내가 내가 그냥 이쁘다고 말하면 네 목숨이 사라지냐고 했쟎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보여드리겠음ㅋㅋ 홍차가 자주하는 말임 난 빤히 쳐다보고있다가 넌 정말 친할머니를 많이 닮았다.. 친할머니가 미인이셨음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죄송............... 일하느라 정줄놓은 나를 용서해주오~ 그럼 또올께요! 뿅!!!!! P.S - 사랑하는 톡커님들~ 이번 편 글이 짧은 걸 몰랐어요. 이번 편 짧은 거 22편에 만회할테니 넓은 아량을 베풀어주소서..... 미안해욬ㅋㅋㅋ 나 진짜 정줄 놓고있나벼....... 요고 누르면 애인생겨욬ㅋㅋㅋㅋ 221
■■나는 네가 내옆에 이렇게 오래 있을 줄은 몰랐어 #21■■
안녕~ 여러분!!!!
녹차 왔어욬ㅋㅋㅋ
녹차가 왔다구욬ㅋㅋㅋㅋㅋ
많이들 기다리셨숴~?
잉...미안미안....
나님 요즘 일때문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있어요...
남의 돈 먹기가 쉽지 않아......하아......
20편에서 나랑 홍차사진 공개했는데
단 한 시간이였지만.....
나 미친듯이 떨었음요.
내가 광클릭질 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란 여자 소심한 여자..ㅋㅋ
지금도 나 일하고있다가
글쓸려고 컴터까지 바꾸고 들어왔어욬ㅋㅋㅋㅋㅋ
일하는 컴터는 한글이 안써졐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이쁘게 봐줘잉~ 응?! 응?!
늦었다고 막 막 화내고 그러면 안되잉?ㅋ
20편 요기! - http://pann.nate.com/talk/312743107
그럼 21편 꼬우~!
---------------------------------------------------------------------------------
나님 홍차한테 여행간다 보고하고
바로 그 다음 날 여행 꼬꼬!!!!!!!
"한 번 미친줄 알았는뎈 두번 미쳐가고있엌ㅋㅋㅋㅋㅋ"
라고 날 칭챤
해줬던 아이들과 여행을 떠났음
우리의 계획은 우선 쪼~~기 어떤 섬엘 가보고 싶었던지라...
그 섬이 있는 곳으로로 ㅋㅋㅋㅋㅋㅋ
아~ 이런덴 연인들이 오는덴데
난 친구느님들과 갔어...........
으.......응......조..ㅎ아......좋다구........
쨩!!!!! 됐지......
거기서 살 홀랑 다탔음ㅋㅋㅋㅋ
나님 햇빛받으면 뻘~개졌다가
다시 하얘지긴하는데 아파.......너무나 아 Fㅏ..........
해수욕장에서 씐나게 놀음
우리끼리 너무 씐나게 놀아서 사람들도 구경할 지경에 이르럼ㅋㅋㅋㅋㅋ
원래 나랑 내 친구느님들
놀 땐 우리밖에 안보임
별짓다함ㅋㅋㅋㅋ
정승같이 공부하다 놀 땐 정말
개그맨들이 따로 없음ㅋㅋㅋㅋㅋ
그것도 비키니입고........ㅋㅋ
아니나 다를까...홍차가 걱정했던 일이 생김
"서울에서 오셨나 봐요" - 실은 그 지역 사투리ㅋㅋ
"아! 네~ 친구들하고 놀러왔어요. 근데 우리가 서울서 온지 어떻게 알았어요?"
"놀면서 말하는 거 들었거든요. 서울에서 이 먼데까지 오시고 서울사람들 여기 잘 안오는뎈ㅋ"
네.......알겠으니 용건만 간단하게.....
"아......네......."
헐.....무서워 우리가 GR하면서 논 거 보고있었던 거야?
"혹시 괜찮으시다면 저희랑 같이 노실래요? 술도 같이 하면서....너무 재밌게 노셔서..."
드디어 본론이구나
"아니요. 우린 우리끼리 노는 게 재밌어요. 우리끼리 놀려고 온거구요."
"같이 놀면 우리가 대접할께요."
"아니요. 우리도 먹고 마실 돈은 충분해요. 괜찮아요. 재밌게 노세요"
이쯤하면 알아들었지?
"아니 저희가 재밌게 해드릴께요."
"말씀은 고마운데 저흰 그럴 생각없어요. 재밌게 노세요"
가라!! 쫌!!!!
Rrrrrrrrr~Rrrrrrrrrrrrr~
"녹차야. 여행 잘하고있느냐"
""응~ 오라방. 여기 오니까 정말 좋다! 가슴있는데까지 들어가도 발이 보여! 진짜 깨끗해
"너 비키니 입고 놀고있지?"
"알잖우.....나 젖은 옷 끔찍히 싫어하는 거ㅋㅋㅋㅋ"
"그래도 밑에 반바지는 입고 놀아 딱 투피스만 입지 말고"
"앜ㅋㅋㅋ오라방 어디서 나 훔쳐보고있지! 그렇지!!"
"아가~ 난 니가 내눈에 안보여도 니가 훤하다. 조심하란 말야!!"
"에긍...걱정도 태산이야~ 알았어 입고 놀께요"
"또 전화할께. 좀있으면 휴가나가ㅋㅋㅋㅋㅋㅋ"
"오우!!!!! 좋아좋아! 나 여행끝날 때쯤 나오는거지?"
"아마도.. 그럼 나중에 또 전화할께 조심해!!!!!"
"예이~"
친구들하고 여행다니면서 가끔씩 홍차의 확인 전화 ㅡ_ㅡ가 왔음
벗고놀까봐? ㅋㅋㅋㅋ
"나 다음 주에 휴가나가"라는 홍차의 통보가 날라왔음
그렇게 우린 여행하는 동안 제일 많이 한 말이 "아니요" "됐어요" 두 말.....
거의 열흘에 가까운 여행이 끝나고 서울로 입성했음
너무 씐나게 놀아서 다들 닥흐써클이 무릎까지 내려왔쟎ㅋㅋㅋㅋ
얼른 몸을 추스려야했음ㅋㅋㅋ
홍차가 나올것잉께?
이틀동안 뻗어있었던 거 같음
그리고 드디어 홍차 휴가 나오는 날!!!
랄라라라라라라랄라!!!!
하지만 기뻐하긴 이름....
홍차에게 쉴시간이 필요함.
맘대로 자고 싶겠지..
집밥먹고싶겠지.
"오라방 오늘은 집에서 쉬고 내일봐요. 오라방 자고싶은 거 다 자고 쉬고싶은 거 다쉬고ㅋ"
" 그래그래...엄마가해주는 밥이 제일 먹고싶어"
"응 그래그래~"
그러고 일부러 그 날은 나도 전화하고 싶고 연락하고 싶지만
그냥 내비둠ㅋㅋㅋㅋ
그 다음날,
아가씨 오늘 점심같이 먹을까나?
응! 좋아! 울 오라방 뭐먹고싶어?
나 아무거나 상관없지ㅋ
그런게 어딨어!!! 암튼 그럼 강남서 봐ㅋ
몇 분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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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여기 식당알지? 일루와~
먼저 가있으마
라라랄라라라라라라라~
오랜만에 동네서 보는거임!!!!!!
아우!!! 씐나씐나!!!!!!!!
드디어 고참들의 눈에서 자유로울 수있다!!!!!!!
으하하하하핳하하하핳ㅎ하!!!!!
혼자 ㅁㅊㄴ처럼 실실 웃으면서
식당에 들어섬
뙇!!!!!!!!!!!!!!!!!!!!!!!!!!!!!
홍차가 누군가와 같이 있다..................
-----------------------------------------------------------------------------
21편도 끝!!!!!
오늘은 칭챤해주신 톡커님들께 감사의인사를.....
뭘로 드릴까나.....
아!!!
홍차가 나더러 자기 친할머니 닮았다고 했던거 기억나심?
내가 내가 그냥 이쁘다고 말하면 네 목숨이 사라지냐고 했쟎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보여드리겠음ㅋㅋ
홍차가 자주하는 말임
난 빤히 쳐다보고있다가
넌 정말 친할머니를 많이 닮았다..
친할머니가 미인이셨음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죄송...............
일하느라 정줄놓은 나를 용서해주오~
그럼 또올께요!
뿅!!!!!
P.S - 사랑하는 톡커님들~ 이번 편 글이 짧은 걸 몰랐어요.
이번 편 짧은 거 22편에 만회할테니 넓은 아량을 베풀어주소서.....
미안해욬ㅋㅋㅋ 나 진짜 정줄 놓고있나벼.......
요고 누르면 애인생겨욬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