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뇽뇽 하세요~ 10탄 링크 -> http://pann.nate.com/talk/312748918 열편 이상은 이어보기가 안된다는거 알고있찌~? 2탄이 제일 재미있나봐~ 2탄이 제일 추천수가 높아 댓글은 1탄이 더 많은데 말이지~ 그래도 꾸준히 추천수가 올라가는 것을 보며 돼지는 뿌듯뿌듯 오늘 머리 하고 왔어 내가 아가때부터 갖기에 미용실 원장님과 잘 아는 사인데. 이제 여성스러운 머리해야한다고 여성스럽게 웨이브 했는데.. 다들 예쁘다는데 난 왜 이리 맘에 안드는지... 그래서 울 자기에게 말했더니 울 자기.. '넌뭘하든 이쁘다' '넌뭘하든 이쁘다' '넌뭘하든 이쁘다' 어...어머...자기야앗~ 무튼...나 이렇게 사랑받는 여자임 그럼 이거로 그만 머리 이야기는 접어서 책상서랍에 고이 넣어두고 오늘 이야기로 GO!!!! 우리 자기도 스마트인이기에 스마트폰을 쓰지 않겠음? 근데 어느 날이였음. 자기에게 카톡을 보내려고 카톡을 누르는 순간. 다른여자 사진이 뙇!!!!!!!!!! 자기에게 카톡을 보냈지만 그 때는 낮. 원래부터 밤일을 하기에 낮에는 주로 잠을자고 저녁 5~7시 그쯤되어야 활동을 시작하는 울 자기. 당시에는 일을 쉬고 있었지만.. 근데...근데.. 이...이 예쁜 여자는 누구냐구!! (솔직히 진짜 너무 예뻤다. 묘한 경계심) 나....나야.. 자기를...자기를 믿.....믿... 고 싶지만... 이런 상황에 믿을 수가 있냐구!!!! 지금이야 울 자기가 나를 무지 좋아한다는걸 느끼지만은 그때는 내가 먼져 사귀자했고 자기가 날 좋아한다는 확신도 없던 상태였다구.. 나중에 휘트니스에서 머리속에는 그 여자 생각으로 가득차 있고 몸은 운동하고 있었어 그리고 운동을 끝내고 집에 가는데 울 자기 드디어 나에게 연락이!! 머하냐 운동끝나고 집가는데? 그러냐 응 밥은 먹었냐? 아니 집에가서 먹을껀데그 여자 누구야? 어?? 카톡사진 여자 누구냐구.. 아...세컨드 세...세컨드... 이름이 세컨드가 아니라..그..그 second........ 두번째 뜻하는 그거 맞지......? 나...맞작전 돌입하기로 했어 아~나도 세컨드 만듬 되겠네 근데 우리 자기 광분하더라구 미칬나~!!! 왜~너도 세컨드 있다며 아!!사촌 누나야!! 그제서야 나는 안심을 하고 살짝 웃었어 ㅋㅋㅋㅋ 알았어 무튼 세컨드 만들기만 해봐 니가 안만들면 나도 안 만들어 그렇게 이 사건은 마무리 되고 몇주전.. 우리자기와 아주~아주 다정히 다른 여자와 사진 찍은걸 보았어 역시나 카톡 사진. 나 어떻겠음? 역시 미치지~ 뭐...싸이에서 본 사진이지만. 여자...? 얼짱 중 한명. 안 믿을껏 같지만 홍영기. 진짜. 뭐,악플러들이 자작이라 하면 할 수 없지만. 믿든 안믿는 그건 자기 자유니까~ 난 신경 안써 왜냐구? 난 쿨....아 이게 아니지.. 무튼 울 자기에게 전화했어 카톡 누구야? 아...홍영기 아....너무~다정하다? 친한 동생이니까 그래도 여친있는 사람이 이러면 돼? 홍영기 남친 있는거 다 알잖아 그래도!내가 싫어 내려. 뭘 오해하구 그러냐~ 무튼 싫다구 이렇게 실랑이를 벌였지만 결국 자기가 나를 달래기에 내가 졌음 사진 안 바꿨딴 말이야. 하지만 카톡 상태메시지 '오해 하지 마.친한 동생임' 그래서 다행이 기분 조금 풀림. 요즘에는 이런일 없음. 오히려 내가 놀러나가면 남자냐? 이러고 남자 만나기만 해봐라~ 내가 올라가면 관리좀 해야겠어~ 이러는 울 자기. 뭐...이런 말 너무 기분 좋은 말 아니겠음? 댓글!!추천!! 하면........ 돼지가 이뻐한닷!! 3
▶▷▶▷▶돼지의 달달스토리 11탄◀◁◀◁◀
여러분 안뇽뇽 하세요~
10탄 링크 -> http://pann.nate.com/talk/312748918
열편 이상은 이어보기가 안된다는거 알고있찌~?
2탄이 제일 재미있나봐~
2탄이 제일 추천수가 높아
댓글은 1탄이 더 많은데 말이지~
그래도 꾸준히 추천수가 올라가는 것을 보며 돼지는 뿌듯뿌듯
오늘 머리 하고 왔어
내가 아가때부터 갖기에 미용실 원장님과 잘 아는 사인데.
이제 여성스러운 머리해야한다고 여성스럽게 웨이브 했는데..
다들 예쁘다는데 난 왜 이리 맘에 안드는지...
그래서 울 자기에게 말했더니
울 자기..
'넌뭘하든 이쁘다'
'넌뭘하든 이쁘다'
'넌뭘하든 이쁘다'
어...어머...자기야앗~
무튼...나 이렇게 사랑받는 여자임
그럼 이거로 그만 머리 이야기는 접어서 책상서랍에 고이 넣어두고
오늘 이야기로
GO!!!!
우리 자기도 스마트인이기에 스마트폰을 쓰지 않겠음?
근데 어느 날이였음.
자기에게 카톡을 보내려고 카톡을 누르는 순간.
다른여자 사진이 뙇!!!!!!!!!!
자기에게 카톡을 보냈지만 그 때는 낮.
원래부터 밤일을 하기에 낮에는 주로 잠을자고 저녁 5~7시 그쯤되어야 활동을 시작하는 울 자기.
당시에는 일을 쉬고 있었지만..
근데...근데..
이...이 예쁜 여자는 누구냐구!!
(솔직히 진짜 너무 예뻤다.
묘한 경계심
)
나....나야..
자기를...자기를 믿.....믿...
고 싶지만...
이런 상황에 믿을 수가 있냐구!!!!
지금이야 울 자기가 나를 무지 좋아한다는걸 느끼지만은
그때는 내가 먼져 사귀자했고 자기가 날 좋아한다는 확신도 없던 상태였다구..
나중에 휘트니스에서 머리속에는
그 여자 생각으로 가득차 있고 몸은 운동하고 있었어
그리고 운동을 끝내고 집에 가는데 울 자기 드디어 나에게 연락이!!
그 여자 누구야?
세...세컨드...
이름이 세컨드가 아니라..그..그
second........
두번째 뜻하는 그거 맞지......?
나...맞작전 돌입하기로 했어
근데 우리 자기 광분하더라구
그제서야
나는 안심을 하고 살짝 웃었어
알았어
그렇게 이 사건은 마무리 되고 몇주전..
우리자기와 아주~아주 다정히 다른 여자와 사진 찍은걸 보았어
역시나 카톡 사진.
나 어떻겠음?
역시 미치지~
뭐...싸이에서 본 사진이지만.
여자...?
얼짱 중 한명.
안 믿을껏 같지만 홍영기.
진짜.
뭐,악플러들이 자작이라 하면 할 수 없지만.
믿든 안믿는 그건 자기 자유니까~
난 신경 안써
왜냐구? 난 쿨....아 이게 아니지..
무튼 울 자기에게 전화했어
이렇게 실랑이를 벌였지만 결국 자기가 나를 달래기에 내가 졌음
사진 안 바꿨딴 말이야.
하지만 카톡 상태메시지
'오해 하지 마.친한 동생임'
그래서 다행이 기분 조금 풀림.
요즘에는 이런일 없음.
오히려 내가 놀러나가면
남자냐?
이러고
남자 만나기만 해봐라~
내가 올라가면 관리좀 해야겠어~
이러는 울 자기.
뭐...이런 말
너무 기분 좋은 말 아니겠음?
댓글!!추천!!
하면........
돼지가 이뻐한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