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21살 흔녀입니다. 눈팅만 하다가 오늘 있었던 불쾌한일을 적어보려 합니다 이게 내 데뷔작(?)이되다니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으면해서 제목이 자극적이예요 죄송합니다ㅠㅠ 다들 쓰시는 음슴체로 갈게요~ 오늘 학교를 마치고 언니님이랑 서면에 가서 저녁을 먹기로 함. 우린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고나옴.(서비스굳) 이대로 집에 가기 아쉬운 우리는 배대포 골목에서 눈팅만 하던 옷가게에 들어가기로 마음을 먹음. 나는 빈티지샵이 남포동에만 있는 줄 알았음ㅋㅋㅋㅋ언니들 너무 친절했음!! 그래서인지 하나씩은 사서 나왔음. (맘에 안 드는거 억지로 샀단 말은 아님) 그리곤 단골 미용실가서 항상 머리만져주시는 실장님께 앞머리를 공짜로 자르고나옴ㅎㅎ 그리고 팥빙수 냠냠하고선 아쉬운 우리는 마지막으로 문제의 그 집으로감... 나이키옆 엘지유더하기 골목 목요일축제 옆 가게임ㅡㅡ(아시는 분들은 머릿속으로 그려보시길) 9시쯤 갔음 손님이 우리밖에 없었음. 들어오디말디 쳐다도안봄ㅋㅋㅋ이건 흔한 광경이니 패쓰~ 나는 언니랑 “어~이거 귀엽다 저거 귀엽다.” 이러고 있었고 직원은 두 명이었는데 한명은 놀러온 친군지 뭔지 내 알바 아니고 그 둘 나보다 다여섯은 나이 많아 보였음. 70kg정도의 여자와 60kg정도의 여자였음 그냥 70,60이라고 부르겠음. 지네는 인쇼를 하는지 “%^&*&%%귀엽다~”이러고 있었음. 대강 구경하고 언니한테 나가자고 할려는 찰나에 70이 나한테 “언니~찾는거있어요?”하고 물어보는데 ^^이아니라--였음. --눈으로 계속 쳐다 보길래 “아뇨 그냥구경하고 있어요.”라고 대답함. 그 짧은 순간에 언짢게쳐다보는거 같은데 아니겟지아니겟지아니겟지아니겟지 이러게 외치고잇었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60이 나한테 “(비아냥거리며)여기 판매하는 곳이지 구경하는 곳 아닌데 ~” “(비아냥거리며)여기 판매하는 곳이지 구경하는 곳 아닌데 ~” “(비아냥거리며)여기 판매하는 곳이지 구경하는 곳 아닌데 ~” “(비아냥거리며)여기 판매하는 곳이지 구경하는 곳 아닌데 ~” “(비아냥거리며)여기 판매하는 곳이지 구경하는 곳 아닌데 ~” “(비아냥거리며)여기 판매하는 곳이지 구경하는 곳 아닌데 ~”라고함... 옆에 70이 픽 실소하면서 팔굼치로 60을 살짝침. 난빡침 !!!!!!!!!!!!!!!!!!!!!!! 정신 못 차리고 그들을 바라봤음...2초정도... 정신차리고 화나서 언니한테 나가자고 나름(?) 소리치고 나옴. (우리언니 소심함 가게에서 찍소리못함... 화났지만 무서워서 참았다고 자기는 그렇게 말합디다 ) 등뒤로 지네끼리 킥킥대는거 다 들었음. 안 그래도 살거 종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나없어서 나올려고 했거든 !!!!!!!!!!!!!!!!!!!!!!!!!!!!!!!!!!!!!!!!!!!!!!!!!!!!!! 제가 뭐 그렇게 잘 못했나요?? 그래 너네 마감시간쯤이었다면 미안한데 그건 아니자나?! 내가 피팅룸에서 이옷저옷 다 입어보고 안 산댔냐, 이거얼마예요 저거얼마예요 하면서 진상짓을 했냐 지금 와서 드는 생각은 주인아닌거같음 주인이 손님은 그렇게 홀대할 수가 없음... 내가 그렇게 찌질하게 보였나..하고 진지하게 생각해봄 흰 숏팬츠에 회색민소매에 남색 스트라이프들어간 흰 자켓입엇음 자매인 울 언니도 걍 비슷한 스타일임ㅠㅠㅠㅠ 그 정도 무시당할 정돈 아니지않음?! 나 비록 알바지만 서비스직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써 이해안감... 짜증나더라도속으로만 상상하지 실천 할 수없음. 고로 실천한 너네 정말 대단함 잘 놀다가 마지막에 기분잡침 아오! 어떻게 끝내야하나요... 그 옷집 재방문 의사 있음! 263
★★★★서면 옷가게. 안살거면 나가★★★★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21살 흔녀입니다.
눈팅만 하다가 오늘 있었던 불쾌한일을 적어보려 합니다 이게 내 데뷔작(?)이되다니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으면해서 제목이 자극적이예요 죄송합니다ㅠㅠ
다들 쓰시는 음슴체로 갈게요~
오늘 학교를 마치고 언니님이랑 서면에 가서 저녁을 먹기로 함.
우린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고나옴.(서비스굳
)
이대로 집에 가기 아쉬운 우리는 배대포 골목에서 눈팅만 하던 옷가게에 들어가기로 마음을 먹음.
나는 빈티지샵이 남포동에만 있는 줄 알았음ㅋㅋㅋㅋ언니들 너무 친절했음!! 그래서인지 하나씩은 사서
나왔음. (맘에 안 드는거 억지로 샀단 말은 아님)
그리곤 단골 미용실가서 항상 머리만져주시는 실장님께 앞머리를 공짜로 자르고나옴ㅎㅎ
그리고 팥빙수 냠냠하고선 아쉬운 우리는 마지막으로 문제의 그 집으로감...
나이키옆 엘지유더하기 골목 목요일축제 옆 가게임ㅡㅡ(아시는 분들은 머릿속으로 그려보시길)
9시쯤 갔음 손님이 우리밖에 없었음.
들어오디말디 쳐다도안봄ㅋㅋㅋ이건 흔한 광경이니 패쓰~
나는 언니랑 “어~이거 귀엽다 저거 귀엽다.” 이러고 있었고
직원은 두 명이었는데 한명은 놀러온 친군지 뭔지 내 알바 아니고
그 둘 나보다 다여섯은 나이 많아 보였음.
70kg정도의 여자와 60kg정도의 여자였음 그냥 70,60이라고 부르겠음.
지네는 인쇼를 하는지 “%^&*&%%귀엽다~”이러고 있었음.
대강 구경하고 언니한테 나가자고 할려는 찰나에
70이 나한테 “언니~찾는거있어요?”하고 물어보는데 ^^이아니라--였음.
--눈으로 계속 쳐다 보길래 “아뇨 그냥구경하고 있어요.”라고 대답함.
그 짧은 순간에 언짢게쳐다보는거 같은데 아니겟지아니겟지아니겟지아니겟지 이러게 외치고잇었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60이 나한테 “(비아냥거리며)여기 판매하는 곳이지 구경하는 곳 아닌데
~”
“(비아냥거리며)여기 판매하는 곳이지 구경하는 곳 아닌데
~”
“(비아냥거리며)여기 판매하는 곳이지 구경하는 곳 아닌데
~”
“(비아냥거리며)여기 판매하는 곳이지 구경하는 곳 아닌데
~”
“(비아냥거리며)여기 판매하는 곳이지 구경하는 곳 아닌데
~”
“(비아냥거리며)여기 판매하는 곳이지 구경하는 곳 아닌데
~”라고함...
옆에 70이 픽 실소하면서 팔굼치로 60을 살짝침. 난빡침
!!!!!!!!!!!!!!!!!!!!!!!
정신 못 차리고 그들을 바라봤음...2초정도...
정신차리고 화나서 언니한테 나가자고 나름(?) 소리치고 나옴.
(우리언니 소심함 가게에서 찍소리못함... 화났지만 무서워서 참았다고 자기는 그렇게 말합디다
)
등뒤로 지네끼리 킥킥대는거 다 들었음.
안 그래도 살거 종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나없어서 나올려고 했거든
!!!!!!!!!!!!!!!!!!!!!!!!!!!!!!!!!!!!!!!!!!!!!!!!!!!!!!
제가 뭐 그렇게 잘 못했나요??
그래 너네 마감시간쯤이었다면 미안한데 그건 아니자나?!
내가 피팅룸에서 이옷저옷 다 입어보고 안 산댔냐, 이거얼마예요 저거얼마예요 하면서 진상짓을 했냐
지금 와서 드는 생각은 주인아닌거같음 주인이 손님은 그렇게 홀대할 수가 없음...
내가 그렇게 찌질하게 보였나..하고 진지하게 생각해봄 흰 숏팬츠에 회색민소매에 남색 스트라이프들어간
흰 자켓입엇음 자매인 울 언니도 걍 비슷한 스타일임ㅠㅠㅠㅠ 그 정도 무시당할 정돈 아니지않음?!
나 비록 알바지만 서비스직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써 이해안감...
짜증나더라도속으로만 상상하지 실천 할 수없음.
고로 실천한 너네 정말 대단함
잘 놀다가 마지막에 기분잡침 아오!
어떻게 끝내야하나요...
그 옷집 재방문 의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