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직딩 24女 인사드려요 __ ) 제가물류센타에서 사무실에서일할때의 일입니당 금요일의 일이였어요 금요일은 회사가 야근하는날이라 낭패의 날이였지요..OTL 저희 여자화장실은 2층에있어서 이날 화장실을 올라가던중에 엄훠 왠 조그마난 새가 짹짹거리면서 센타내의 트레이에 앉아서는 날아당기고있는거에요 우왕. 기요미네 하면서 얼마전 구입한 갤럭시 S의 성능을 보고자 확대를 초초초초최대한 한후 찍었지요 그야말로 우왕굳확대를 했는데 깨짐업이 잘나왓어요 (갤럭시s 홍보는아니에요 .. ) 그러구 나와서 스믈스믈 저녁이되어가던중.. 센타안에 볼일이 잇어서 드러갓어요 볼일을 보고 나왓는데 .. 엄훠 ? 센터 문틀사이에 먼가 있는거예요. 이곤모디.넌누구 ? ? 자세히 보니 엄청 쪼마나나난. 새인거에용 건드리면 날라갈까바 무서워서 혼자 쪼그리고앉아서 휙 살펴보다 건들엿는데 ................ 안날라가네요 ㅜ_ㅜ 구때 직감했습니다 다친새구나.. 하구 손바닥에 앉혔어요 근데 금방죽을껏 처럼 비실비실 눈도 자꾸만 감꼬 사람들한테 보여줬죠 .. 그랫더니 점심때부터 어미새랑 가치 뛰어댕기다가 새하나가 떨어졋는데 엄마새가 찾다가 갓다는거에여 센터사람들도찾구갓나보다 했던거에요 ㅠ_ㅠ 근데 거기에 방치되잇던거죠.. 구거 발견못햇더라면 ... 퇴근할때 문닫을때 굳바이햇을걸 생각하면 정말끔찍햇어요 사무실에대꾸와서 물도맥여보구하니깐 병아리처럼 쪼쪼 꼬르르륵.. ㅋㅋㅋ <첨데꾸왓을때'-'사무실에서 찍엇는데..이러구 움직이지두 안앗답니다 ㅜㅜ> 밤이엿구다음날은 출근도안하는지라 산짐승한테라도 먹히믄 어쩌나하구 집으루 데꾸갓는데 금새 죽을것 같앗던아이가 물두주구 고기두주구 복숭아에서 기어나온 애벌레두 주구 하니깐 쪼금씩 날기도 햇어요 <집에서 정신(?)조매 챙긴후!?ㅋㅋ> 그런데 ㅠㅠ 이렇게 쌩쌩해졌던아이가 .. 그래도 자연으루 돌려보내는게 낫겟다 싶어서 생각한 다음날 아침.. 애가 움직이지 않앗습니다 .. 그래서 아파트 근처 텃밭에 묻어줬구요 몇일되진 안앗는데 참 씁슬해지더군요 괜히 데려와서 이렇게 된건 아닐까 생각도 했구요 아무튼! 훈훈해졋다 결말이 슬프니 씁슬해지네요 ㅠㅠㅠ 마무리는,,,,,,,,,,,,,,,,,,,,,,,,,,,,,,음,,,,,,,,,,,,,,,,,,,,,,,,,, Done ..ㅠㅠ
사진有)떨어진새를 데꾸왓던사건
안녕하세요 ~
직딩 24女 인사드려요 __ )
제가물류센타에서 사무실에서일할때의 일입니당
금요일의 일이였어요
금요일은 회사가 야근하는날이라 낭패의 날이였지요..OTL
저희 여자화장실은 2층에있어서
이날 화장실을 올라가던중에 엄훠 왠 조그마난 새가
짹짹거리면서 센타내의 트레이에 앉아서는 날아당기고있는거에요
우왕. 기요미네
하면서 얼마전 구입한 갤럭시 S의 성능을 보고자
확대를 초초초초최대한 한후 찍었지요
그야말로 우왕굳
확대를 했는데 깨짐업이 잘나왓어요
(갤럭시s 홍보는아니에요 .. )
그러구 나와서 스믈스믈 저녁이되어가던중..
센타안에 볼일이 잇어서 드러갓어요 볼일을 보고 나왓는데 ..
엄훠 ? 센터 문틀사이에 먼가 있는거예요.
이곤모디.넌누구 ?
?
자세히 보니 엄청 쪼마나나난. 새인거에용
건드리면 날라갈까바 무서워서 혼자 쪼그리고앉아서 휙 살펴보다
건들엿는데 ................ 안날라가네요 ㅜ_ㅜ
구때 직감했습니다
다친새구나.. 하구 손바닥에 앉혔어요
근데 금방죽을껏 처럼 비실비실 눈도 자꾸만 감꼬
사람들한테 보여줬죠 ..
그랫더니 점심때부터 어미새랑 가치 뛰어댕기다가 새하나가 떨어졋는데
엄마새가 찾다가 갓다는거에여 센터사람들도찾구갓나보다 했던거에요 ㅠ_ㅠ
근데 거기에 방치되잇던거죠..
구거 발견못햇더라면 ... 퇴근할때 문닫을때 굳바이햇을걸 생각하면
정말끔찍햇어요
사무실에대꾸와서 물도맥여보구하니깐 병아리처럼 쪼쪼 꼬르르륵.. ㅋㅋㅋ
<첨데꾸왓을때'-'사무실에서 찍엇는데..이러구 움직이지두 안앗답니다 ㅜㅜ>
밤이엿구다음날은 출근도안하는지라
산짐승한테라도 먹히믄 어쩌나하구 집으루 데꾸갓는데
금새 죽을것 같앗던아이가 물두주구 고기두주구
복숭아에서 기어나온 애벌레두 주구 하니깐 쪼금씩 날기도 햇어요
<집에서 정신(?)조매 챙긴후!?ㅋㅋ>
그런데 ㅠㅠ
이렇게 쌩쌩해졌던아이가 .. 그래도 자연으루 돌려보내는게 낫겟다 싶어서 생각한 다음날
아침..
애가 움직이지 않앗습니다 ..
그래서 아파트 근처 텃밭에 묻어줬구요
몇일되진 안앗는데 참 씁슬해지더군요
괜히 데려와서 이렇게 된건 아닐까 생각도 했구요
아무튼!
훈훈해졋다 결말이 슬프니 씁슬해지네요 ㅠㅠㅠ
마무리는,,,,,,,,,,,,,,,,,,,,,,,,,,,,,,음,,,,,,,,,,,,,,,,,,,,,,,,,, Done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