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마치면 집앞으로 가서 1시간이든 2시간이든 무조건 봐야됐고 피곤함도 설레임으로 느껴져 모든게 다 행복하고 좋았답니다 ^^ 그렇게 100일을 앞둔지 한달정도 남았을때... 저희와 친구들 해서 4명이서 술을 마시다가 제가 술이취한 나머지 여자친구에게 성 적으로 엄청 안좋은말을했다네요.....
그것도 아주 수치스럽고..충격적인 말을.... 저는 다음날 정신을 차리고 얘기를 들어보았는데.... 제가 그런말을 했다는데 너무 안믿겨지는거에여..... 여자친구도 넘어갈려고했다가... 감정이 겹치고 겹쳐 저랑 헤어지기 까지 갈뻔했져.... 저는 무조건 빌었습니다... 지인들의 말도 들어보면서 조언도 듣고 해서 무조건 싹싹 빌었져.... 절대 그런생각을 늘 해오면서 그런말을 내뱉은게 아닌 정말 이사람 저사람 구분도 못하는채로 정신이 빠진 상태에서 그런말을 하거면... 나도 정말 답답하고 미치겠다고요.... 한번만.. 제발 한번만 용서해달라고 빌었죠..... 그렇게 여자친구도 몇일뒤에야... 저희 100일 여행때 가기로한 제주도 여행도 취소를 헀다고 했었는데 아직 취소를 안했다고 하네여.... 저는 몹시 기뻐서 날뛰었습니다... 아직은 그래도 기회를 주는것인가.. 하고요... 그리고 나서 10월 달에 변화된 모습을 보여달라고 합니다..
앞으로 한달정도는 절 볼 생각없다고 말하면서여... 그래서 저는 꼭 기다려달라고... 반드시 변화된 모습을 보여줄테니... 반드시 기다려달라고요... 이제 한달도 안남았습니다... 톡톡 여러분.. 정말 다시 잘 지낼수 있는건지 어떤 방식으로 나타나야할지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처음으로 제가 무릎을 꿇었던 여자고... 이렇게 사랑스러운 여자는 처음입니다... 놓치고싶지 않습니다..
저는 이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기로했습니다.
저희는 24살 동갑 커플입니다. 친구소개팅 자리로 만나서 이쁜 사랑을 키우고있었죠
일마치면 집앞으로 가서 1시간이든 2시간이든 무조건 봐야됐고 피곤함도 설레임으로 느껴져 모든게 다 행복하고 좋았답니다 ^^ 그렇게 100일을 앞둔지 한달정도 남았을때... 저희와 친구들 해서 4명이서 술을 마시다가 제가 술이취한 나머지 여자친구에게 성 적으로 엄청 안좋은말을했다네요.....
그것도 아주 수치스럽고..충격적인 말을.... 저는 다음날 정신을 차리고 얘기를 들어보았는데.... 제가 그런말을 했다는데 너무 안믿겨지는거에여..... 여자친구도 넘어갈려고했다가... 감정이 겹치고 겹쳐 저랑 헤어지기 까지 갈뻔했져.... 저는 무조건 빌었습니다... 지인들의 말도 들어보면서 조언도 듣고 해서 무조건 싹싹 빌었져.... 절대 그런생각을 늘 해오면서 그런말을 내뱉은게 아닌 정말 이사람 저사람 구분도 못하는채로 정신이 빠진 상태에서 그런말을 하거면... 나도 정말 답답하고 미치겠다고요.... 한번만.. 제발 한번만 용서해달라고 빌었죠..... 그렇게 여자친구도 몇일뒤에야... 저희 100일 여행때 가기로한 제주도 여행도 취소를 헀다고 했었는데 아직 취소를 안했다고 하네여.... 저는 몹시 기뻐서 날뛰었습니다... 아직은 그래도 기회를 주는것인가.. 하고요... 그리고 나서 10월 달에 변화된 모습을 보여달라고 합니다..
앞으로 한달정도는 절 볼 생각없다고 말하면서여... 그래서 저는 꼭 기다려달라고... 반드시 변화된 모습을 보여줄테니... 반드시 기다려달라고요... 이제 한달도 안남았습니다... 톡톡 여러분.. 정말 다시 잘 지낼수 있는건지 어떤 방식으로 나타나야할지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처음으로 제가 무릎을 꿇었던 여자고... 이렇게 사랑스러운 여자는 처음입니다... 놓치고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