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 일요일 : 저녁 8시 ~ 10시 추석맞이 "북한 동포에게 희망을 전하는 자선 음악회" -비종교 문화 행사- 일시: 9월 11일 (일요일 저녁 8시~ 10시) 장소: 청계 광장 소라탑 (1호선 -시청역 4번출구 직진 5분거리, 5호선 - 광화문 5번출구 50M) 동아일보 앞 명절이 싫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추석이 오면 보고 싶은 가족들 생각에 가슴이 저미도록 아픈 사람들이 있습니다.' 남한 땅에 먼저 보내진 탈북민 글입니다. 음식이 남아버리는 추석날에도 북한땅에서는 산에서 나무껍질을 벗겨 끓여먹는 주민들이 있고, 장마당 구정물통에서 밥알들을 건저 먹는 꽃제비 고아 아이들이 있습니다. 올 한가위의 보름달은 크고 따뜻하면 좋겠습니다. 배고프고 억눌린 북한동포들을 위로하고 지친 그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는 보름달이면 좋겠습니다. 북한 주민들을 살리기 위해 남한 사람들이 사랑과 정성을 모아야 겠습니다. -이용희 교수 글- 올 추석에는 북한 동포들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청계광장에 모여 자선 음악회를 갖습니다. 북한동포에게 자유의 희망을 음악연주와 공연을 통해 한마음으로 모을 것입니다. 사랑의 노래와 연주가 휴전선을 넘어 온 북한땅과 제 3국에 숨어 떠도는 탈북민 들에게 들려지기를... 그리고 그 땅에 자유와 주님의 축복이 임하기를 기도드립니다. -대상: 이 글을 읽으시는 분 모두와 북한일탈 주민분 북한인권에 관심있으신분과 그 가족, 친지분들. 가족끼리 오시면 좋습니다. 북한 인권 유린 자세히 모르시는 분과 무관심 하신분. 연인, 친구, 직장 동료, 단체 모임,어린이,청소년, 청년, 어르신들, 교수님,외국인 근로자, 다문화 가정, 외국인 외국 대사관, 영사관 추석 연휴 때 고향생각 나시는 분, 쓸쓸하거나 무료하여 문화 행사 찾으시는 분. 그 날 서울에 계시는 분. <행사 내용> - 국내 최정상급의 뮤지컬 가수, 성악가, 색스폰 연주가, 바이얼린 연주가 재능 기부 - 북한일탈 주민 어린이 중창, -입구에 제 3국의 탈북민과 꽃제비 아이들 후원 박스 비치( 자유롭게 후원) -주최 : 하나울림 - 후원: 조선일보 , 에스더 기도운동본부 제3국에 숨어있는 탈북민 꽃제비 어린이 기부금 후원 계좌: 신한 140-009-064604 계좌명: 북한구원 < 그날> 사망에 그늘에 앉아 죽어가는 나의 백성들절망과 굶주림에 갇힌 저들은 내 마음의 오랜 슬픔 고통에 멍에에 매어 울고있는 나의 자녀들나는 이제 일어나 저들에 멍에를 꺽고 눈물씻기실 원하는데누가 내게 부르짖어 저들을 구원케 할까누가 나를 위해 가서 나의 사랑을 전할까 나는 이제 보길 원하네 나에 자녀들 살아나는 그날기쁜 찬송 소리 하늘에 웃음 소리 온땅 가득한 그날 누가 내게 부르짖어 저들을 구원케 할까 누가 나를 위해 가서 나의 사랑을 전할까 나는 이제 보길 원하네 나에 자녀들 살아나는 그날 기쁜 찬송 소리 하늘에 웃음 소리 온땅 가득한 그날 <오시는 방법> 1)청계 광장 소라탑은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5번 출구 50M 2) 1호선- 시청역 4번출구 직진 5분거리. --동아일보 앞.
<9월 11일-일요일 저녁 8시: 북한 동포에게 희망 전하는 청계 광장음악회>
9월 11일 일요일 : 저녁 8시 ~ 10시
추석맞이
"북한 동포에게 희망을 전하는 자선 음악회"
-비종교 문화 행사-
일시: 9월 11일 (일요일 저녁 8시~ 10시)
장소: 청계 광장 소라탑
(1호선 -시청역 4번출구 직진 5분거리,
5호선 - 광화문 5번출구 50M)
동아일보 앞
명절이 싫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추석이 오면 보고 싶은 가족들 생각에
가슴이 저미도록 아픈 사람들이 있습니다.'
남한 땅에 먼저 보내진 탈북민 글입니다.
음식이 남아버리는 추석날에도
북한땅에서는 산에서 나무껍질을 벗겨 끓여먹는 주민들이 있고,
장마당 구정물통에서 밥알들을 건저 먹는 꽃제비 고아 아이들이 있습니다.
올 한가위의 보름달은 크고 따뜻하면 좋겠습니다.
배고프고 억눌린 북한동포들을 위로하고
지친 그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는 보름달이면 좋겠습니다.
북한 주민들을 살리기 위해 남한 사람들이
사랑과 정성을 모아야 겠습니다.
-이용희 교수 글-
올 추석에는 북한 동포들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청계광장에 모여 자선 음악회를 갖습니다.
북한동포에게 자유의 희망을 음악연주와 공연을 통해 한마음으로 모을 것입니다.
사랑의 노래와 연주가 휴전선을 넘어 온 북한땅과 제 3국에 숨어 떠도는
탈북민 들에게 들려지기를...
그리고 그 땅에 자유와 주님의 축복이 임하기를 기도드립니다.
-대상: 이 글을 읽으시는 분 모두와 북한일탈 주민분
북한인권에 관심있으신분과 그 가족, 친지분들.
가족끼리 오시면 좋습니다.
북한 인권 유린 자세히 모르시는 분과 무관심 하신분.
연인, 친구, 직장 동료, 단체 모임,어린이,청소년, 청년,
어르신들, 교수님,외국인 근로자, 다문화 가정, 외국인
외국 대사관, 영사관
추석 연휴 때 고향생각 나시는 분,
쓸쓸하거나 무료하여 문화 행사 찾으시는 분.
그 날 서울에 계시는 분.
<행사 내용>
- 국내 최정상급의 뮤지컬 가수, 성악가,
색스폰 연주가, 바이얼린 연주가 재능 기부
- 북한일탈 주민 어린이 중창,
-입구에 제 3국의 탈북민과 꽃제비 아이들 후원 박스 비치( 자유롭게 후원)
-주최 : 하나울림
- 후원: 조선일보 , 에스더 기도운동본부
제3국에 숨어있는 탈북민 꽃제비 어린이 기부금
후원 계좌: 신한 140-009-064604 계좌명: 북한구원
< 그날>
사망에 그늘에 앉아 죽어가는 나의 백성들
절망과 굶주림에 갇힌 저들은 내 마음의 오랜 슬픔
고통에 멍에에 매어 울고있는 나의 자녀들
나는 이제 일어나 저들에 멍에를 꺽고
눈물씻기실 원하는데
누가 내게 부르짖어 저들을 구원케 할까
누가 나를 위해 가서 나의 사랑을 전할까
나는 이제 보길 원하네 나에 자녀들 살아나는 그날
기쁜 찬송 소리 하늘에 웃음 소리 온땅 가득한 그날
누가 내게 부르짖어 저들을 구원케 할까
누가 나를 위해 가서 나의 사랑을 전할까
나는 이제 보길 원하네 나에 자녀들 살아나는 그날
기쁜 찬송 소리 하늘에 웃음 소리 온땅 가득한 그날
<오시는 방법>1)청계 광장 소라탑은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5번 출구 50M
2) 1호선- 시청역 4번출구 직진 5분거리.
--동아일보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