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직딩남입니다. 직장동료를 2달째 짝사랑하고있습니다 말할데도없는 답답한마음에 이렇게 글이라도 써서 풀어내는게 좋을것같아서 톡톡에 들렸어요^^ 저는 대기업의 고졸엔지니어 입니다. 그녀는 같은부서의 대졸엔지니어입니다. 서로 입사도 비슷하고 나이는 동갑이네요, 솔직히 객관적으로 봤을 때 그녀가 더 아깝습니다, 많이요... 그렇다고해서 외적인것에 자격지심은 없어요.. 전 그녀에게 많이 다가갔다고 느끼지만 그녀가 절 어느정도로 느끼는지 모르겠어요 서로 솔로가 된지 얼마안됐고, 둘다 타지생활이다보니 외롭고 친구도없던차에 성격이 잘맞는것같아 지금은 친구로 잘지내고있어요 밥도먹고,커피도마시고,영화도보고..문자도 매일주고받고..집에도 바래다주고.. 비용은 반반씩 내구요, 그녀가 밥먹자고 먼저 말할때도 많아요 제가 주변에 친구들이 여자가많아서 여자들하고 어울리는게 편하고 금방 친해지거든요 그래서 그녀도 제가 많이 편했나봐요 그렇지만 저는 많이 좋아합니다,, 바보같이 짝사랑하고요.. 아직 직장동료라는 것때문에 고백도못하고, 그녀에 마음도 확인못했습니다. 그런그녀는 제속도모르는건지 제맘을 떠보는건지 자꾸 외롭다고 소개팅시켜달라고 보채네요... 그럴때마다 속이탑니다... 그게 진심인지 아닌지 모르겠어요 저에게 그녀는 짝사랑대상이지만 그녀에게 저는 뭘까요? 외로운맘에 친하게 지내는 친구일까요, 호감가는 남자일까요??,,,
직장동료를 짝사랑하고있어요
안녕하세요
25살 직딩남입니다.
직장동료를 2달째 짝사랑하고있습니다
말할데도없는 답답한마음에 이렇게 글이라도 써서 풀어내는게 좋을것같아서 톡톡에 들렸어요^^
저는 대기업의 고졸엔지니어 입니다.
그녀는 같은부서의 대졸엔지니어입니다.
서로 입사도 비슷하고 나이는 동갑이네요,
솔직히 객관적으로 봤을 때 그녀가 더 아깝습니다, 많이요...
그렇다고해서 외적인것에 자격지심은 없어요..
전 그녀에게 많이 다가갔다고 느끼지만
그녀가 절 어느정도로 느끼는지 모르겠어요
서로 솔로가 된지 얼마안됐고, 둘다 타지생활이다보니 외롭고 친구도없던차에
성격이 잘맞는것같아 지금은 친구로 잘지내고있어요
밥도먹고,커피도마시고,영화도보고..문자도 매일주고받고..집에도 바래다주고..
비용은 반반씩 내구요, 그녀가 밥먹자고 먼저 말할때도 많아요
제가 주변에 친구들이 여자가많아서 여자들하고 어울리는게 편하고 금방 친해지거든요
그래서 그녀도 제가 많이 편했나봐요
그렇지만 저는 많이 좋아합니다,, 바보같이 짝사랑하고요..
아직 직장동료라는 것때문에 고백도못하고, 그녀에 마음도 확인못했습니다.
그런그녀는 제속도모르는건지 제맘을 떠보는건지
자꾸 외롭다고 소개팅시켜달라고 보채네요... 그럴때마다 속이탑니다...
그게 진심인지 아닌지 모르겠어요
저에게 그녀는 짝사랑대상이지만
그녀에게 저는 뭘까요?
외로운맘에 친하게 지내는 친구일까요, 호감가는 남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