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과 고소영의 물러설 수 없는 '미모대결'.

이태중2011.09.07
조회1,601

고현정과 고소영의 물러설 수 없는 '미모대결'


6일 오후 서울 청담동 '도나 카란' 청담 직영점매장에서 진행된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 행사에서 배우 고소영(39)과 고현정(40)이 나란히 미모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지난 1993년 방영된 MBC 드라마 '엄마의 바다'에서 자매로 출연한 바
있다. 이후 20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지만 두 배우의 미모는 20대 그 시절마냥 여전했다.

고현정과 고소영의 물러설 수 없는 '미모대결'.

도자기 피부로 유명한 고현정, 고소영도 이에 못지 않게 피부가 빛이 난다.

고현정과 고소영의 물러설 수 없는 '미모대결'.

20대보다도 더 빛나는 그들의 피부.

고현정과 고소영의 물러설 수 없는 '미모대결'.

대학교 동기였다는 둘은 친분도 남다르다고 토크쇼에서 고백했다.



미모 못지않은 둘의 '결혼식대결'

어린나이에 연예계 생활을 접고 결혼식을 올린 고현정.

고현정과 고소영의 물러설 수 없는 '미모대결'.

공식적인 자리를 제외하고는 눈에띄는 행보가 많지 않았다.

아래는 이재용의 약혼식때의 고현정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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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의 중국 요리학원에 다니던 시절의 고현정.

전두환 전 대통령의 며느리와 함께 학원에 다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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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혼 후 연예계 활동에 복귀한 그녀의 모습.

제자리를 찾아돌아온 듯 환한 미소를 지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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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연예계 활동을 펼치던 고소영. 어느 날, 장동건과의 결혼을 갑자기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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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의 세기의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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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 전 문화부장관의 주례로 결혼식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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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과 결혼한다는 사실 외에도, 그녀의 혼수, 신혼집, 신혼여행지까지

모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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