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습지만 제 사랑애기하려구 합니다... 지난 5월 우린 만났습니다.. 사실 첨엔 서로 상처를 갖구있기에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주는 좋은 친구가 됬으면했구,전 그친구가 빨리 밝게 웃을수 있었으면 했지여... 결국 서로에게 좋은 감정이 생겼구 우리 정말 뜨겁게 사랑을 했습니다... 그 친구 정말 사람을 편하게 해주었구,뭐든 제 입장에서 이해해주고,제 편이되려 노력했던 착한 친구였습니다. 하지만 그런 그 친구를 저는 이기적으로 대했구, 제 맘에 내키치않으면 화내구,짜증내기 일쑤였구 그럴때마다 담담히 저를 안아주던 좋은 사람... 얼마나 힘들고 그런 저를 보며 지쳐갔을지 이제는 좀 알것같습니다... 결국 그 친구는 제게 너무 힘들다며 나도 내 마음대로 하며 지내고 싶다면서 이별을 고하였습니다... 이별을 고하면서도 힘들어 할 제가 적정된다면서 좋은 여자 생길때까지 친구로 있어주겠다며 떠나는거 아니니 천천히 마음 다 잡으며 생각하자던 그녀였습니다... 허구헌 날 술먹고 전화하고 짜증내고 늦은밤이든 새벽이든 불쑥 찾아가고 그 순간에도 전 제 마음대로였지여... 우리가 왜 이렇게 힘들어야하냐며 예전처럼 연인같이 지내자고 말도 안되는 소리로 술주정하고... 사실 친구로 지내자던 그 순간에도 따지고보면 달라진것 없었는데.... 그 친구는 서서히 이별을 준비했나봅니다... 늦은 밤 결국 파경을 고하더군여.... 그땐 아무말없이 담담히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전 술과 담배로 살다 목에 무리가 왔는지 간단한 수술을 하게되었습니다... 소식을 들었는지 연락이 왔더군여... 몸 괜찮냐며... 한번 만나자고... 걱정되다며... 사실 보고싶은 마음은 간절했지만 만나서는 너무 못되게 굴었던거 같아여... 그때까지도 정신을 못차렸으니... 그래도 절 이해해주며 몸이 않좋아 신경이 예민한것 같다면서 맘이 정리되면 하루를 만나더라도 좋은 감정으로 편하게 보고싶다며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지내면서 예전처럼 매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자주 만났구 아직 식지않는 서로를 확인하고 참 편하게 지냈습니다... 그땐 정말 저도 잘하려고 노력했구,그 친구엮시 절 따뜻하게 받아주었습니다. 하지만 호사다마라 하지여? 결국 이 못된 습관이 또 문제가되었구 그녈 위해 준비한 이벤트 첨이자 마지막 이벤트가 되어버렸구 전 문을 박차구 그 친구 집을 나섰구 그 다음날 쉬고 싶다는 그녀에게 술먹구 또 전화로 주정을 늘어놓았습니다. 그녀엮시도 더 이상은 못 참겠다며 그렇게 날 이해 못해주냐고 하더군여. 배려라는 말을 모르냐며.... 저도 그동안 만나면서 느껴왔던 불만들, 그리고 누가 먼저 만나자고했냐면서 이렇게 만들어놓구 이제와서 가면 끝이냐고 저주할꺼라고 복수할꺼라며 무서운 말들을 늘어놓았습니다. 그친구는 제게 이렇게 말하더군여... 그렇게 원망스럽다면 죽어주겠다며... 다음날부터 그녀없는 세상이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역시 제 옆에는 술이있더군여.... 또 술로 지내며 그렇게 망가져가는 저를 보다못한 친구가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걱정이 된다며 마지막으로 멋있게 인사하고 헤어지자며 만나자고했습니다. 그녀에게 못해주었던것이 생각나 그녀가 평소 가고싶어했던곳 먹고싶은거 사주고 그녀도 울며 미안하다며 날 편히보네주라고 했습니다... 그날은 저 역시 울며 그렇게 하겠다고 했는데 어제 술 먹고 그녀집에 찾아가서 보고싶다며 문열어 달라며 거의 행패수준이었다고 할까여? 그 친구는 지금 머하는거냐며 그렇게 내가 우습게 보이냐며 친구라도 될수 없다며 지긋지긋하다며 길에서 볼까 두렵다며 좋은 정도 다떨어졌다며 밖에서 얼어죽던지 맘대로 하라고하더군여.... 집에와서 밤새 고민한끝에 그녀에게 어제의일을 사과하고 멋있게 보네주려했는데 그녀는 문도 열어주지 않고 전화도 받지않더군여... 미안하고 걱정도 되고해서 진심으로 사과하고 잘가라고하고싶었는데... 그 친구는 며칠후면 독일을 갑니다. 원래는 여행목적이었는데 저땜에 오래있을것 같더군여. 겨울까지는 넘 힘들고 외롭다며 같이잇어달라고 했는데.... 잘해주지 못한일들만 떠오르고 잘가라고 진심으로말해주고 싶은데 공항에가면 먼발치에서라도 볼수있겠지여. 긴글 읽어주셔셔 고맙습니다.
집착이라는 정신병
우습지만 제 사랑애기하려구 합니다...
지난 5월 우린 만났습니다..
사실 첨엔 서로 상처를 갖구있기에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주는 좋은 친구가 됬으면했구,전 그친구가
빨리 밝게 웃을수 있었으면 했지여...
결국 서로에게 좋은 감정이 생겼구 우리 정말 뜨겁게 사랑을 했습니다...
그 친구 정말 사람을 편하게 해주었구,뭐든 제 입장에서 이해해주고,제 편이되려
노력했던 착한 친구였습니다.
하지만 그런 그 친구를 저는 이기적으로 대했구, 제 맘에 내키치않으면 화내구,짜증내기
일쑤였구 그럴때마다 담담히 저를 안아주던 좋은 사람...
얼마나 힘들고 그런 저를 보며 지쳐갔을지 이제는 좀 알것같습니다...
결국 그 친구는 제게 너무 힘들다며 나도 내 마음대로 하며 지내고 싶다면서
이별을 고하였습니다...
이별을 고하면서도 힘들어 할 제가 적정된다면서 좋은 여자 생길때까지
친구로 있어주겠다며 떠나는거 아니니 천천히 마음 다 잡으며 생각하자던 그녀였습니다...
허구헌 날 술먹고 전화하고 짜증내고 늦은밤이든 새벽이든 불쑥 찾아가고
그 순간에도 전 제 마음대로였지여...
우리가 왜 이렇게 힘들어야하냐며 예전처럼 연인같이 지내자고 말도 안되는 소리로 술주정하고...
사실 친구로 지내자던 그 순간에도 따지고보면 달라진것 없었는데....
그 친구는 서서히 이별을 준비했나봅니다...
늦은 밤 결국 파경을 고하더군여....
그땐 아무말없이 담담히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전 술과 담배로 살다 목에 무리가 왔는지 간단한 수술을 하게되었습니다...
소식을 들었는지 연락이 왔더군여... 몸 괜찮냐며...
한번 만나자고... 걱정되다며... 사실 보고싶은 마음은 간절했지만
만나서는 너무 못되게 굴었던거 같아여...
그때까지도 정신을 못차렸으니...
그래도 절 이해해주며 몸이 않좋아 신경이 예민한것 같다면서 맘이 정리되면
하루를 만나더라도 좋은 감정으로 편하게 보고싶다며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지내면서 예전처럼 매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자주 만났구
아직 식지않는 서로를 확인하고 참 편하게 지냈습니다...
그땐 정말 저도 잘하려고 노력했구,그 친구엮시 절 따뜻하게 받아주었습니다.
하지만 호사다마라 하지여? 결국 이 못된 습관이 또 문제가되었구
그녈 위해 준비한 이벤트 첨이자 마지막 이벤트가 되어버렸구
전 문을 박차구 그 친구 집을 나섰구
그 다음날 쉬고 싶다는 그녀에게 술먹구 또 전화로 주정을 늘어놓았습니다.
그녀엮시도 더 이상은 못 참겠다며 그렇게 날 이해 못해주냐고 하더군여.
배려라는 말을 모르냐며....
저도 그동안 만나면서 느껴왔던 불만들, 그리고 누가 먼저 만나자고했냐면서
이렇게 만들어놓구 이제와서 가면 끝이냐고 저주할꺼라고 복수할꺼라며 무서운 말들을 늘어놓았습니다.
그친구는 제게 이렇게 말하더군여... 그렇게 원망스럽다면 죽어주겠다며...
다음날부터 그녀없는 세상이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역시 제 옆에는 술이있더군여....
또 술로 지내며 그렇게 망가져가는 저를 보다못한 친구가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걱정이 된다며 마지막으로 멋있게 인사하고 헤어지자며 만나자고했습니다.
그녀에게 못해주었던것이 생각나 그녀가 평소 가고싶어했던곳 먹고싶은거 사주고
그녀도 울며 미안하다며 날 편히보네주라고 했습니다...
그날은 저 역시 울며 그렇게 하겠다고 했는데
어제 술 먹고 그녀집에 찾아가서 보고싶다며 문열어 달라며 거의 행패수준이었다고 할까여?
그 친구는 지금 머하는거냐며 그렇게 내가 우습게 보이냐며 친구라도 될수 없다며
지긋지긋하다며 길에서 볼까 두렵다며 좋은 정도 다떨어졌다며 밖에서 얼어죽던지
맘대로 하라고하더군여.... 집에와서 밤새 고민한끝에 그녀에게 어제의일을 사과하고 멋있게
보네주려했는데 그녀는 문도 열어주지 않고 전화도 받지않더군여...
미안하고 걱정도 되고해서 진심으로 사과하고 잘가라고하고싶었는데...
그 친구는 며칠후면 독일을 갑니다. 원래는 여행목적이었는데 저땜에 오래있을것 같더군여.
겨울까지는 넘 힘들고 외롭다며 같이잇어달라고 했는데....
잘해주지 못한일들만 떠오르고 잘가라고 진심으로말해주고 싶은데
공항에가면 먼발치에서라도 볼수있겠지여.
긴글 읽어주셔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