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꾸벅) 제가 지난 여름에 일어났던 일을 하나 말씀드리려합니당. 이런 진지한 체로 쓰면 딱딱하니까 저도 음슴체 ---------------------------------------------------------------------------------- 난 충청도 시골에 살고 있는 그냥 평범한 촌녀임. 무더운 여름날. 방학을 맞아 즐거운 마음으로 서울 이모네로 놀러갔음. 시골에서 무슨 도시로 놀러가냐 생각들하시겠지만, 서울이란 나의 꿈의 세상이었음.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서울에 도착함. 이모네집은 잠실 쪽임. 이모네에는 귀여운 사촌동생들이 있음. 난 어린 남동생이 하나있음. 그 어린아이들하고 놀아주기위해 도시 한복 판에 있는 다리밑 길거리 수영장으로 놀러갔음. 서울지리는 잘 몰라서 그곳이 어딘지 정확하게 모르겠음. 암튼 이제부터 사건은 시작됨. 말이 수영장이지 그냥 꼬마에들 노는 그냥 강가 같았음. 물이 무릎까지 밖에 안옴. 난 재미가 없었음. 근데 남동생이 너무 어려서 혼자 놀 수 없어서 내가 계속 따라 다녔음. 쪼그만 꼬맹이를 껴안고 재밌게 물놀이를 하고 있을 때였음 어디서 갑자기 어떤 남자가 다가옴. 아 진짜 다시 생각 하니까 다시 끔찍함. 그 놈은 둥근 얼굴에 나이가 한 많이 먹어야 고등학생 같았음. 안경을 쓰고 얼굴에 화상 자국이 있었음. 왜 학교에 한명쯤은 여자 목소리 내는 남자애들 있지 않음? 그런 목소리로 나한테 오더니 "뽀뽀 해줘" 이랬음. 나 처음에 진짜 당황했음. 어떤 미친놈이 와서 뽀뽀해달라고 하나...;;;;;; 헐.. 어린 나는 갑자기 무서웠음. 너무너무 무서웟음. 주위에 내가 아는 어른이 없었음. 주위 사라들? 보고도 모른척 함. 이런 망할 놈의 세상. 암튼 난 꼬맹이를 들쳐 안고 도망쳤음. "쫓아오지마~!!!!!!!!!!!!!!!!!!!!!!!!!!!!!!!!!!!!!! 오지마!!!!!!! " 이러면서 막 뛰었음. 근데 다들 알다시피 물이 묻어있는 그 타일에서 어떻게 빨리 뛸 수 있겠음?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난 그럴 수 없었음. 그래서 난 빠르게 걷는 식으로 뛰었음. 근데 그놈 계속 "안아줘 ~~, 뽀뽀해줘~~~ " 이러면서 쫓아옴. 아나 진짜 무서웠음. 그 남자 등치가 되게 컸음. 그놈이 내앞을 앞질렀음. 그래서 내가 학교에서 배운 데로 그놈한테 실천 했음 "하지마세요.... 이러지 마세요.. 싫어요" 학교에선 내게 이렇게 가르쳤음. 성폭행을 당하거나 성추행을 당할 때 자신의 의사를 분명하게 표시 하라고 그래서 난 분명히 말했음. 그러자 그놈이 말했음 "그럼 뽀뽀한다고 약속해" 미친놈이었음. 말이 안통함!!!!!!!!!!!!!!!!!!!!!!!!!!!!!!!!!!!!!!!! 근데 난 약속을 했음. 어린 나는 약속을 해주면 갈줄 알았음 !!ㅜㅜㅜㅜㅜㅜㅜㅜ 그 놈이 새끼 손가락 내밀길래 손가락을 걸었음. 그럼 갈줄 알았으니까 ............................................... 근. 데!!!!!!!!!!!!!!!!!!!!!!!!!!!!!!!!!!!!!!!!!!! 아이씨 ㅜㅜㅜㅜ 그놈 갑자기 얼굴을 들이댐 . 난 정말정말로 순결을 잃고 싶지 않았음 나 아직 어려서 한번도 누구 하고 사겨본적도 없었음!!! 남자하고 러브하는 마음을 가지고 사랑스럽게 손을 잡아본적도 없었음!!!!!! 그래서 막 또 도 망쳤음 . 그 때 앞에서 이모부가 오고 계셨음. 난 너무너무 반가웠음!!!!!!!!!!!!!!!!!!! 근데 이모부 그냥 지나쳐감. 나쫓아오는 그녀석이 아닌 줄 알았다나 뭐라나!! 아나 진짜 어이 없었음 그놈 잡으랬는데 왜 그냥 지나쳐 가시는 건지ㅜㅜㅜㅜㅜㅜ 그놈이 거의 나하고 가까워졌을 때 이모부가 늦게 알아채고 그녀석을 잡음 "#$!%^&^#&*#%^$%^" 난 이모부가 뭐라고 햇는지 잘 기억나지 않음. 그냥 욕했던 거 같음. 난 꼬맹이 들쳐업고 파라솔 쳐논 데로 갔음. 그녀석 알고보니 정. 신. 병. 자. 그래 나도 어느정도 그런 놈일 줄은 알았음. 아 나 진짜 이 남자. 그래도 계속 버티고 앉아서 다른 여자애 또 성추행 하려다가 그 여자애 아빠한테 걸려서 엉덩이 맞고 있었다고 함. 내가 더 화났던 사실은. 거기에 물에 떨어진 것들 담아 올리는 관리자들이 몇명있었음. 근데 그 사람들 내 앞에있었는데 날 안도와줌.. 눈이 썩은 줄 알았음. 그사람들 너무너무너무너누무머누너너누무 싫었음. 난 그뒤로 다신 그런데 안감. 다시 그런 이상한 사람 만날 것 같음. 톡커님들도 조심하시길. 못생겨도 몸매 안되도, 이상한놈들은 들러붙음. 2
어느 여름날 수영장에서 성추행당할뻔했던 사건.
안녕하세요 (꾸벅)
제가 지난 여름에 일어났던 일을 하나 말씀드리려합니당.
이런 진지한 체로 쓰면 딱딱하니까
저도 음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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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충청도 시골에 살고 있는 그냥 평범한 촌녀임.
무더운 여름날. 방학을 맞아 즐거운 마음으로 서울 이모네로 놀러갔음.
시골에서 무슨 도시로 놀러가냐 생각들하시겠지만, 서울이란 나의 꿈의 세상이었음.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서울에 도착함. 이모네집은 잠실 쪽임.
이모네에는 귀여운 사촌동생들이 있음. 난 어린 남동생이 하나있음.
그 어린아이들하고 놀아주기위해 도시 한복 판에 있는 다리밑 길거리 수영장으로 놀러갔음.
서울지리는 잘 몰라서 그곳이 어딘지 정확하게 모르겠음.
암튼 이제부터 사건은 시작됨. 말이 수영장이지 그냥 꼬마에들 노는 그냥 강가 같았음.
물이 무릎까지 밖에 안옴. 난 재미가 없었음.
근데 남동생이 너무 어려서 혼자 놀 수 없어서 내가 계속 따라 다녔음.
쪼그만 꼬맹이를 껴안고 재밌게 물놀이를 하고 있을 때였음
어디서 갑자기 어떤 남자가 다가옴.
아 진짜 다시 생각 하니까 다시 끔찍함.
그 놈은 둥근 얼굴에 나이가 한 많이 먹어야 고등학생 같았음.
안경을 쓰고 얼굴에 화상 자국이 있었음.
왜 학교에 한명쯤은 여자 목소리 내는 남자애들 있지 않음?
그런 목소리로 나한테 오더니
"뽀뽀 해줘"
이랬음. 나 처음에 진짜 당황했음.
어떤 미친놈이 와서 뽀뽀해달라고 하나...;;;;;;
헐.. 어린 나는 갑자기 무서웠음. 너무너무 무서웟음.
주위에 내가 아는 어른이 없었음. 주위 사라들? 보고도 모른척 함.
이런 망할 놈의 세상. 암튼 난 꼬맹이를 들쳐 안고 도망쳤음.
"쫓아오지마~!!!!!!!!!!!!!!!!!!!!!!!!!!!!!!!!!!!!!! 오지마!!!!!!! "
이러면서 막 뛰었음. 근데 다들 알다시피 물이 묻어있는 그 타일에서 어떻게 빨리 뛸 수 있겠음?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난 그럴 수 없었음. 그래서 난 빠르게 걷는 식으로 뛰었음.
근데 그놈 계속
"안아줘 ~~, 뽀뽀해줘~~~ "
이러면서 쫓아옴. 아나 진짜 무서웠음.
그 남자 등치가 되게 컸음.
그놈이 내앞을 앞질렀음. 그래서 내가 학교에서 배운 데로 그놈한테 실천 했음
"하지마세요.... 이러지 마세요.. 싫어요"
학교에선 내게 이렇게 가르쳤음. 성폭행을 당하거나 성추행을 당할 때
자신의 의사를 분명하게 표시 하라고 그래서 난 분명히 말했음.
그러자 그놈이 말했음
"그럼 뽀뽀한다고 약속해"
미친놈이었음. 말이 안통함!!!!!!!!!!!!!!!!!!!!!!!!!!!!!!!!!!!!!!!!
근데 난 약속을 했음. 어린 나는 약속을 해주면 갈줄 알았음 !!ㅜㅜㅜㅜㅜㅜㅜㅜ
그 놈이 새끼 손가락 내밀길래 손가락을 걸었음.
그럼 갈줄 알았으니까 ...............................................
근. 데!!!!!!!!!!!!!!!!!!!!!!!!!!!!!!!!!!!!!!!!!!!
아이씨 ㅜㅜㅜㅜ 그놈 갑자기 얼굴을 들이댐 .
난 정말정말로 순결을 잃고 싶지 않았음
나 아직 어려서 한번도 누구 하고 사겨본적도 없었음!!!
남자하고 러브하는 마음을 가지고 사랑스럽게 손을 잡아본적도 없었음!!!!!!
그래서 막 또 도 망쳤음 . 그 때 앞에서 이모부가 오고 계셨음.
난 너무너무 반가웠음!!!!!!!!!!!!!!!!!!!
근데 이모부 그냥 지나쳐감. 나쫓아오는 그녀석이 아닌 줄 알았다나 뭐라나!!
아나 진짜 어이 없었음 그놈 잡으랬는데 왜 그냥 지나쳐 가시는 건지ㅜㅜㅜㅜㅜㅜ
그놈이 거의 나하고 가까워졌을 때 이모부가 늦게 알아채고 그녀석을 잡음
"#$!%^&^#&*#%^$%^"
난 이모부가 뭐라고 햇는지 잘 기억나지 않음.
그냥 욕했던 거 같음.
난 꼬맹이 들쳐업고 파라솔 쳐논 데로 갔음.
그녀석 알고보니
정. 신. 병. 자.
그래 나도 어느정도 그런 놈일 줄은 알았음.
아 나 진짜 이 남자. 그래도 계속 버티고 앉아서 다른 여자애 또 성추행 하려다가
그 여자애 아빠한테 걸려서 엉덩이 맞고 있었다고 함.
내가 더 화났던 사실은. 거기에 물에 떨어진 것들 담아 올리는 관리자들이 몇명있었음.
근데 그 사람들 내 앞에있었는데 날 안도와줌..
눈이 썩은 줄 알았음. 그사람들 너무너무너무너누무머누너너누무 싫었음.
난 그뒤로 다신 그런데 안감. 다시 그런 이상한 사람 만날 것 같음.
톡커님들도 조심하시길.
못생겨도 몸매 안되도, 이상한놈들은 들러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