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 여러분들 하세요... 이백년 만에 돌아온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요즘 너무 바빳어요 개강이랑 알바가 머라고 암튼 절 잊으신 분들도 있겠지만.. 기억해주실분들도 있을거라고 믿고 글을 쓰겟음!!!! 암튼 스타트~~~ 대세인 음슴체로 고고 1.안보여 키가 너무 작아서 맨날 안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가 안보일까요? 축제같은거나 애들재밌는거 머하고있을때 나만안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한데 맨날 옆에 애한테 물어봄 왜? 왜??? 머때메 웃는건데??? 나도 같이 웃고 같이 즐기자고 ..................... 맨날 니들끼리만 알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항상 옆친구한테 전해 들어야됨 울학교 축제때 비스트와서 보고싶어서 난리쳤는데 난 그냥 비스트 머리만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점프 계속해서... 아슬픔 이건 진짜 슬프고 시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볼거 다보고싶음 내 키가 원망스러울때 1위라고나할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이상형 내 연예인 이상형은 런닝맨 멤버중에 두명이나있음ㅋㅋㅋ 근데 그게 바로바로.... 광수오빠랑 강개리오빠임 광수오빠얼굴에 개리오빠 키였으면좋겠음 다들 내 눈이 이상하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친구가 나보고 광수랑 너랑 상상해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센치 차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콕찝어서 말해줌 나도 아는데 왜 굳이 그걸말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키차이마니나는건 싫다고ㅜㅜㅜ개리오빠가 짱........... 친구들한테 이런말 한적있음 나름 진지하게 "애들아 난 162가 내 남친으로서 딱 적당한 키같아." 이랬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들이 다뿜음 장난치지말라고 중딩이랑사귈거냐고 뭐 나도 호빗인데.. 왜이래 너희 근데 슬픈현실이라고 나위로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기뻐라 그래서 꼭 주위에 170이하 남자있으면 0순위로 나 소개 고고임 오예 난 역시 키작남들의 여신 그러나 난 호빗+난쟁이 똥자루 3.무반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가 무반응 일거같음???? 예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가끔씩..............자동문이랑 현관등 센서가 날 감지하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밤에 외출 할 일 생겨서 현관에서 신발을 신고있었음ㅋㅋㅋ 근데 컨버스라서 신기힘든데 불이 자꾸 안들어오는거임 안보여서 아빠보고 "아빠 이 센서 고장났어 이거 고쳐야겠다. 약이 다됬나?" 이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현관으로 오니 역시나 불이 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 아빠가 딸 키가 안되는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점프해보라함... 점프했더니 들어옴 근데 가끔 안들어와서 진짜 점프하고 혼자 쌩쑈함 남의집가서도 이러면 어쩜...???? 부끄러워서 어떡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이럴때 쪼끔 서러움 심지어 자동문도 날 감지하려하지않음 안열려서 뒤에오는사람 기다렸다가 따라간적도 있음.......... 4.운동회 초중 운동회때 그 이름 머지 암튼 기억 잘 안나는데 가볍고 키작은 애들이 애들 등에 올라가서 달려가는거 있잖슴?? 난 근데 그거 초딩때 4년내내했었음 나름 아 내가 가벼워서 그런거다 (절대 키가 작고 덩치가 작아서) 그런게 아니야 이러고 자부하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5학년때부터... 난 밀리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커서 안올라가는건데 멀 그러냐 이렇게 생각하겠지만.................. 키땜에 밀린게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몸무게때메 밀렸음... 나도 한순간에 등 밟히는 신세가 되었음 나보다 키는 큰데 몸무게 덜 나가는 남자애들이 수두룩했음................ 그이후로 나의 시대는 끝났음 그러나 우리오빠는 마르고 키도작아서 ㅋㅋㅋ 6년내내 올라갔었음 집와서 나한테 자랑함 "오빠는 오늘도 올라가셨다 근데 넌 머냐??" 그러게 오빠, 난멀까^^.........? 머일까??? 멀까????? 걍 ...동생을 정도라고 생각해주겠니? 아 다썼네요... 한달만에 써븐거라 감이 안오네욬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추석때 오빠 서울에서 내려오는데 그때 기회가 된다면 키작남의일상이나 써볼까요 ㅋㅋㅋㅋ우리오빠 작긴작은데... 비율이 좋음 신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볼까바 일단 칭찬... 하긴 우리오빤 날씬하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12탄 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키얘기랑 상관없는 일상 대1때 노트북 수리를 맡겼었음 담날 스쿨타고 학교가야되서 친구집에서 자게됬음 노트북 수리 다되서 ㅋㅋ 친구랑 아침에 스쿨타러 가야되는데 친구 엄마께서 전복죽을 먹고가라하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신나서 야무지게 친구랑 먹었는데 스쿨이 곧 올 시간이 다 된거임... 둘이 급해서 사거리에서 신호걸렸길래 뛰어가다 내가 넘어졌었음 노트북이 완전 날라가고 물론 나도 대자로 뻗었는데... 친구가.......................... 나안챙기고 노트북챙김 나보고 빨리 일어나라고함 아퍼죽겠는데 내가 왜 나 먼저 안챙겼냐니깐 ............. 노트북 몸값이 너무 비싸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노트북보다 못한존재임 문제의 사거리.... 아암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다구여 노트북 친구랑 친구는 163임 톡커님들 굿 나잇 전이만 나중에 시간나면 또 쓸게여 한가하면 도라오겠슴돠 24
(사진有)★☆★148 키작녀의 일상 12탄★☆★
톡커 여러분들
하세요...
이백년 만에 돌아온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요즘 너무 바빳어요 개강이랑 알바가 머라고
암튼 절 잊으신 분들도 있겠지만.. 기억해주실분들도 있을거라고
믿고
글을 쓰겟음!!!! 암튼 스타트~~~
대세인 음슴체로 고고
1.안보여
키가 너무 작아서 맨날 안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가 안보일까요?
축제같은거나 애들재밌는거 머하고있을때 나만안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한데 맨날 옆에 애한테 물어봄 왜? 왜??? 머때메 웃는건데???
나도 같이 웃고 같이 즐기자고 .....................
맨날 니들끼리만 알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항상 옆친구한테
전해 들어야됨 울학교 축제때 비스트와서 보고싶어서 난리쳤는데
난 그냥 비스트 머리만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점프 계속해서... 아슬픔 이건 진짜 슬프고 시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볼거 다보고싶음 내 키가 원망스러울때 1위라고나할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이상형
내 연예인 이상형은 런닝맨 멤버중에 두명이나있음ㅋㅋㅋ
근데 그게 바로바로....
광수오빠랑 강개리오빠임
광수오빠얼굴에 개리오빠 키였으면좋겠음
다들 내 눈이 이상하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친구가 나보고 광수랑 너랑 상상해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센치 차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콕찝어서 말해줌 나도 아는데 왜 굳이 그걸말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키차이마니나는건 싫다고ㅜㅜㅜ개리오빠가 짱...........
친구들한테 이런말 한적있음
나름 진지하게
"애들아 난 162가 내 남친으로서 딱 적당한 키같아." 이랬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들이 다뿜음 장난치지말라고 중딩이랑사귈거냐고
뭐 나도 호빗인데.. 왜이래 너희 근데 슬픈현실이라고 나위로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기뻐라
그래서 꼭 주위에 170이하 남자있으면 0순위로 나 소개 고고임
오예 난 역시 키작남들의 여신 그러나 난 호빗+난쟁이 똥자루
3.무반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가 무반응 일거같음????
예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가끔씩..............자동문이랑 현관등 센서가 날 감지하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밤에 외출 할 일 생겨서 현관에서 신발을 신고있었음ㅋㅋㅋ 근데 컨버스라서 신기힘든데
불이 자꾸 안들어오는거임 안보여서 아빠보고
"아빠 이 센서 고장났어 이거 고쳐야겠다. 약이 다됬나?"
이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현관으로 오니
역시나 불이 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
아빠가 딸 키가 안되는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점프해보라함... 점프했더니 들어옴
근데 가끔 안들어와서 진짜 점프하고 혼자 쌩쑈함 남의집가서도 이러면 어쩜...????
부끄
러워서 어떡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이럴때 쪼끔 서러움 심지어 자동문도 날 감지하려하지않음
안열려서 뒤에오는사람
기다렸다가 따라간적도 있음..........
4.운동회
초중 운동회때 그 이름 머지 암튼 기억 잘 안나는데
가볍고 키작은 애들이 애들 등에 올라가서 달려가는거 있잖슴??
난 근데 그거 초딩때 4년내내했었음 나름 아 내가 가벼워서 그런거다
(절대 키가 작고 덩치가 작아서) 그런게 아니야 이러고 자부하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5학년때부터... 난 밀리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커서 안올라가는건데 멀 그러냐 이렇게 생각하겠지만..................
키땜에 밀린게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몸무게때메 밀렸음...
나도 한순간에 등 밟히는 신세가 되었음 나보다 키는 큰데 몸무게 덜 나가는 남자애들이
수두룩했음................ 그이후로 나의 시대는 끝났음
그러나 우리오빠는 마르고 키도작아서 ㅋㅋㅋ 6년내내 올라갔었음
집와서 나한테 자랑함
"오빠는 오늘도 올라가셨다 근데 넌 머냐??"
그러게 오빠, 난멀까^^.........? 머일까??? 멀까?????
걍 ...동생을
정도라고 생각해주겠니?
아 다썼네요... 한달만에 써븐거라 감이 안오네욬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추석때 오빠 서울에서 내려오는데 그때 기회가 된다면
키작남의일상이나 써볼까요 ㅋㅋㅋㅋ우리오빠 작긴작은데...
비율이 좋음 신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볼까바 일단 칭찬...
하긴 우리오빤 날씬하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12탄 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키얘기랑 상관없는 일상
대1때 노트북 수리를 맡겼었음 담날 스쿨타고 학교가야되서 친구집에서 자게됬음
노트북 수리 다되서 ㅋㅋ 친구랑 아침에 스쿨타러 가야되는데 친구 엄마께서
전복죽을 먹고가라하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신나서 야무지게 친구랑
먹었는데 스쿨이 곧 올 시간이 다 된거임...
둘이 급해서 사거리에서 신호걸렸길래 뛰어가다 내가 넘어졌었음
노트북이 완전 날라가고 물론 나도 대자로 뻗었는데... 친구가..........................
나안챙기고 노트북챙김
나보고 빨리 일어나라고함 아퍼죽겠는데
내가 왜 나 먼저 안챙겼냐니깐 .............
노트북 몸값이 너무 비싸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노트북보다 못한존재임
문제의 사거리....
아암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다구여
노트북 친구랑 친구는 163임
톡커님들 굿 나잇
전이만
나중에 시간나면 또 쓸게여 한가하면 도라오겠슴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