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숨은명곡찾기!1탄-소녀시대★★★

숨은명곡2011.09.07
조회549

 

 

 

 

 

첫번째 주자는 소녀시대!

 

 

 

 

 

영원한 너와 꿈꾸고 싶다

기분 좋은 바람을 따라
눈이 부신 저 하늘 아래
아름다운 노래와 좋은 향기로
가득한 너와 걷는 길 기억하니
처음 만났던 어색하고 낯선 시간들
서툴고 어렸던 날 그저
말없이 지켜준 네게 고마워
지쳐있던 가슴이 다시 숨쉬고
가난해진 마음이 빛을 찾았어
영원토록 이렇게 너의 손잡고
같이 걷고 싶어 우리 둘 만의
세상에 사랑하는 내 사람과 함께
짧지 않은 그 시간 동안 잊지
못할 많은 기억들 웃음과 눈물 속에
언제나 날 믿어준 건 바로 너였어
지쳐있던 가슴이 다시 숨쉬고
가난해진 마음이 빛을 찾았어
영원토록 이렇게 너의 손잡고
같이 걷고 싶어 우리 둘 만의
세상에 사랑하는 내 사람과 함께
아무도 우릴 방해하지는 않아
시간에 쫓겨야 할 이유도 없어
때론 멀리 있어도 같은 마음 하나로
같은 꿈을 꿀 수 있다면
아주 오랜 시간이 흘러 지나서
너와 나의 모습이 조금 달라도
영원토록 이렇게 너와 둘이서
꿈을 꾸고 싶어 나의 소원이
되어준 나의 믿음이 되어준 너와
아주 오랜 시간이 흘러 지나서
너와 나의 모습이 조금 달라도
영원토록 이렇게 너와 둘이서
꿈을 꾸고 싶어 나의 기적이
되어준 나의 꿈을 함께 해준 너와
오랜 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너와 꿈꾸고 싶어

 

 

+ 되게 좋아하는 노래중 하나!

노래 자체가 되게 좋음..ㅠ 특히 뒤로 가면서 뭔가 웅장(?)해진달까..? 아무튼 참 좋은노래.

 

 

 

좋은일만 생각하기

눈을 뜨면 달콤한 햇살 싱그러운 fruit향 흐르고 모카라떼 가득 담아 작은 테라스에 앉아 그댈 떠 올리면

나도 몰래 스미는 미소 좋은 일만 생길 것 같아 누구도 만질 수 없는 내 하루의 설레임들을 느껴보죠

우리끼리 미리 허락 받지도 않은 채 말랑거리는 사랑을 해도 되는 건지
하지만 뭐 어때 마법처럼 날 것 같은 기분 숨길 수 없어

*Oh Day by day Day by day 내 마음도 네 맘처럼 사랑으로 채워 넣을게
크림처럼 포근하게 서로를 위해 바라봐요 항상 좋은 일만 생각해요

가끔씩은 다퉜던 일이 내 마음을 아프게 해도 그대 멋졌던 모습만 기억에 남겨둔다면 행복할 수 있죠

사각사각 진한 연필로 내 이름을 쓰고 있나요 사르르 녹아버릴 듯 날 바라보던 그 눈빛을 떠올려요

우리끼리 미리 허락 받지도 않은 채 말랑거리는 사랑을 해도 되는 건지
하지만 뭐 어때 마법처럼 날 것 같은 기분 숨길 수 없어

*Oh Day by day Day by day 내 마음도 네 맘처럼 사랑으로 채워 넣을게
크림처럼 포근하게 서로를 위해 바라봐요 항상 좋은 일만 생각해요

Day by day Day by day 내 마음도 네 맘처럼 사랑으로 채워 넣을게
크림처럼 포근하게 서로를 위해 바라봐요 항상 좋은 일만 생각해요

 

 

+이 노래는 무슨 드라마 ost인데,,, 멜로디 자체가 되게 상큼하고 가사조 좋아서 좋아하는 노래..ㅠ

 

디어맘

오늘은 왠지 힘들고 지쳐

베개를 끌어안은체 혼자 방안에 남아

 

전화길 만지작거리는 나의 마음이

왠지 오늘따라 외로운거죠?

 

갑자기 울린 전화에 놀라

밥 먹었는지 걱정하는 엄마의 목소리가

 

귀찮게 들렸던 그 말이 오늘은 다른걸

잊고 있었던 약속들이 떠올라요.

 

마음이 예쁜 사람이 될께요.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 될게요.

엄마의 사랑의 바램들을 지켜갈께요

 

나와 꿈을 함께 나누던 내 머릴 빗겨주던 엄마가

생각나.

 

때론 잘못된 선택들로 아파했지만

아무 말 없이 뒤에서 지켜봐 주셨죠.

서툴고 어린 아이지만 이젠 알 것 같아요.

엄마의 조용한 기도의 의미를

 

마음이 예쁜 사람이 될게요.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 될게요.

 

엄마의 사랑의 바램들을 지켜갈께요.

나와 꿈을 함께 나누던 내 머릴 빗겨주던 엄마가

생각나.

 

어떡하죠 아직 작은 내 맘이

 

엄마의 손을 놓으면 혼자 잘할 수 있을지.

 

아직 부족한 것 같아. 난 두려운 걸요.

지혜로운 엄마의 딸 될게요. 나에게 용기를 줘요

어딜가도 자랑스런 딸이 될게요.

 

엄마의 사랑의 바램들을 지켜갈께요.

한없이 보여준 사랑만큼 따스한 맘을 가질께요

수줍어 자주 표현 못했죠.

 

엄마 정말로 사랑해요

 

+ 가사가 정말 와닿는 노래.. 엄마랑 싸우고 이 노래 들으면 왠지 눈물이 나올 것 같은...진짜 좋음..ㅠ

이 노래 사전녹화 하다가 멤버들이 울었다는 이야기가.. 특히 태연님이 많이 울으셨다네요..

(그리고 이노래 아이비님이 작사하셨다네요..!)

 

beginning

 

그댄아나요 우리처음 만난날
우연처럼 우리는 마주쳤었죠
그렇지만 사실은 내가 기다린거죠
그대모습 보고싶어서
그댄 나를 사랑하나요,이느낌이 사랑인가요

그대 처음본순간부터
내안의 사랑은 커져만갔어
그대여 내게로와요,
I believe miss you
너무 빠른거 알아요
그렇지만 그댈믿어
I don't care
그대를 사랑하니까,
I'm your girl
I'm your beach
그대여 이순간 내게로와요

그대 나를만나면,마음 설레이나요
그대마음알수없어요
다가가면 멀어지고,돌아서면 다가오는
그대나를 사랑하나요
I'm Wanna make smile again
너무 빠른 시작인가요

그대 처음본순간부터
내안의 사랑은 커져만갔어
그대여 내게로와요,
I believe miss you
너무 빠른거 알아요
그렇지만 그댈믿어요
I don't care
그대를 사랑하니까,
I'm your girl
I'm your beach
그대여 이순간 내게로와요

헤어지고 집에오면 벌써그리워,
그대이름 속삭여봐요
매일 그대가 보고싶어,
그대이순간 내게로 와요
Oh Oh Hurry,Hurry now

그대 처음본순간부터
내안의 사랑은 커져만갔어
그대여 내게로와요,
I believe miss you
너무 빠른거 알아요
그렇지만 그댈믿어요
I don't care
그대를 사랑하니까,
I'm your girl
I'm your beach
그대여 이순간 내게로와요

 

+이 노래는 뭔가 분위기가 독특함!! 중독성도 있고 아무튼 추천하는 노래

 

+

(솔로&듀엣)

시간상 가사랑 설명은 못함...ㅠ

 

티파니 - 반지

온유&제시카 - 1년 후

태연&더원 - 별처럼

태연&김범수 - 달라

제시카 - 눈물이 넘쳐서

 

 

 

 

 

 

다음은 누구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