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교사의 용기2

학생22011.09.07
조회278
첫번째글 http://pann.nate.com/talk/312761805       교장선생님께 드리는 공개질의서 2

제가 일요일에 영어캠프를 마치고 드린 공개질의서에 답변이 없어, 다시 글을 보냅니다.

1. 동아일보 인터뷰에서, 당신의 학력관리비 횡령 부분을 부인하셨더군요. 화가 나서, 다시 강원도 교육청 홈페이지 참여마당-제안마당-에 올린 글에서, 당신의 이니셜을 실명으로 전환하였다가, 누군가, 울면서 부탁을 해서, 다시 이니셜로 바꿉니다.

2. 1학기 여름방학 보충수업 계획을 짜는데, 제 피를 말리면서, 4주 걸리게 만든 이유를, 묻습니다.

당신은 보충수업 계획을 계속 수정시키면서 보충수업 안하면 안되나, 등을 연발하셨습니다.

그리고 계속 트집을 잡으면서 계획을 지연시켰습니다.

당신은 다시 트집 잡기를, 자유롭게 보충수업 신청을 받으라 해놓고, 보충수업 인원을 조금 모집한

3명의 담임교사를 수업에서 빼라는 어거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제가 자유롭게 수강신청을 받는 것은 강원도 교육감 지침이라고, 그 교사들을 못 빼겠다고 하자, 감히 교장한테 대드는 거냐, 그러고도 근평을 받겠다는 거냐, 등등 협박을 하셨습니다.

당신은 말끝마다 근평을 입에 올리면서 사람을 협박하는, 아주 치졸한 인간입니다.

제가 화가 나서, 직원회의에서, 교장선생님이 여름방학 보충수업을 안하는 방향으로 추진하신다고 발표하자, 새가슴이어서, 민원을 두려워하는 당신은, 얼른 보충수업을 실시하겠다고 말을 바꾸었습니다.

그리고는 교장실에 저를 불러, 하지만, 2학기 보충수업은 절대 안하겠다고 하셨습니다. 무슨 철학이 있어서 안 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그냥 안하시겠다는, 이게 무슨 개가 풀 뜯어먹는, 아이들 교육을 망치는 철학이란 말입니까?

당신은 보충수업에 무슨 원한이라도 있으십니까? 그리고 또, 선생들이 돈을 밝혀서 보충수업을 하려고 한다는 식의 발언으로 치욕감을 주셨습니다.

2학기 들어서는, 순진한 교감선생님에게 명령을 내려, 수요자 중심교육 어쩌고 하면서,

허허, 수요자 중심도 수요자 중심 나름입니다. 당신은 수요자 중심이 뭔지 모르는 사람입니다.

말도 안되는 어거지 명령으로, 무조건 희망교과, 희망교사를 선택하여, 신청을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고등학교에서 기술교사를 하다가, 과학교사로 전과해 중학교에 근무했던 당신이, 젊었을 때, 얼마나 보충수업을 잘했는지 모르지만, 제가 교사들의 마음의 상처 운운하자, 애들의 신청을 못 받는 교사의 상처는 당연한 것이라고 말씀하셨지요.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저는 분명히 시간표를 고정시키고 수강신청을 받든지, 프로그램을 구입해야, 시간표를 짤 수 있다고 말씀드렸지만, 철저히 무시되었습니다.

제 예상대로 당연히 시간표는 나오질 못했습니다.

헌데, 당신은 , 절 보고ㅡ, 보충수업도 진행 못하는, 무능한 연구부장이라고 욕을 하셨습니다. 시쳇말로 갈군다고 하지요. 계속 갈작갈작 저를 갈구셨습니다.

2학기 들어서, 처음에 보충수업 수강신청을 무작위로, 마구잡이로, 받게 한, 그 신청서로, 시간표와 아이들 구성 등등의 충돌이 일어나지 않게 하고, 당신이 그걸 기초자료로ㅡ 시간표를 짠다면, 제가 사표를 내겠습니다.

어거지 명령을 내려놓고, 진행이 안되자, 그 사이 계속 인간적 모욕을 주면서, 니 W고에서도 그렇게 연구부장 못했냐, 등의 인신공격을 수시로 하셨지요.

3. 제게 대한 인간적 치욕 및 모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머리숱이 없는 것이 상처입니다. 그런데, 나이가 50이 넘은 제게, 넌 머리숱이 왜 그리 없냐? 대머리라서 좋겠다, 등등 수시로, 또 교육청 회의갈 때 한복을 입고 가자, 벗으라고 하면서, 한복은 게으른 놈이 입는 거야, 등등 복장이나 머리에 대해 치욕적인 모욕을 계속하셨지요.

당시 교육청 회의에서, 인격쓰레기인 당신보다 인격이 천 배나 훌륭한 교육장님께서는, 야, 한복 시원해 보인다, 멋있다, 등으로 칭찬하셨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나이가 50이 넘은 제가 근평대상자라는 이유로, 누구야, 이**끼야, 를 입에 올리시고 사셨습니다.

그리고 묻는데, 왜 당신은 계속 선생들 이름을 부르시는지요? 어려서 부모 없이 컸는지요? 그렇다면 불쌍히 여기겠지만, 아니라면 가정교육이 모자라는지요?

그 외에도 계속되는 인간적 모욕의 예가 많지만 일일이 열거하지 않겠습니다.

4. 모든 사람들이 너무나 궁금해하는 인문고등학교인 우리학교 수업시작 시간에 대해 말씀 올리겠습니다.

학기초에, 교감샘을 비롯해 모든 분들이 8시 40분 수업 시작을 주장했으나, 당신은 뚜렷한 이유 없이, 9시 10분으로 미루었습니다.

이유가 무엇인지 제가 추측합니다. 교장샘은 그 때까지 출근을 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매일 그런 것은 아니지만, 술을 좋아하시는 교장샘은, 매일밤 선생들의 등을 쳐 술을 드시다가-아아, 저는 당신이 술값 내는 것을 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아침에 못 일어나십니다.

당신은 9시가 넘어 출근하는 적이 많으므로, 8시 40분을 맞출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니라면, 무슨 교육철학으로 인문고 수업 시작시간을, 9시 10분으로 했는지 알려주세요.

5. 당신은 제멋대로의 철학으로, 정규수업 및 보충수업이 운영되지 않게 하여, 우리 학교의 학력을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당신같은 사람이 더 이상 교육계에 남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러나 주십시오.

J여자고등학교, 교사 유형종 올림

추신 : 차마 그 이름이 부끄러운, 교장선생님! 이 글은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올라갑니다. 제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반박문을 올려 주십시오. 교장선생님께 드리는 공개질의서 2

제가 일요일에 영어캠프를 마치고 드린 공개질의서에 답변이 없어, 다시 글을 보냅니다.

1. 동아일보 인터뷰에서, 당신의 학력관리비 횡령 부분을 부인하셨더군요. 화가 나서, 다시 강원도 교육청 홈페이지 참여마당-제안마당-에 올린 글에서, 당신의 이니셜을 실명으로 전환하였다가, 누군가, 울면서 부탁을 해서, 다시 이니셜로 바꿉니다.

2. 1학기 여름방학 보충수업 계획을 짜는데, 제 피를 말리면서, 4주 걸리게 만든 이유를, 묻습니다.

당신은 보충수업 계획을 계속 수정시키면서 보충수업 안하면 안되나, 등을 연발하셨습니다.

그리고 계속 트집을 잡으면서 계획을 지연시켰습니다.

당신은 다시 트집 잡기를, 자유롭게 보충수업 신청을 받으라 해놓고, 보충수업 인원을 조금 모집한

3명의 담임교사를 수업에서 빼라는 어거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제가 자유롭게 수강신청을 받는 것은 강원도 교육감 지침이라고, 그 교사들을 못 빼겠다고 하자, 감히 교장한테 대드는 거냐, 그러고도 근평을 받겠다는 거냐, 등등 협박을 하셨습니다.

당신은 말끝마다 근평을 입에 올리면서 사람을 협박하는, 아주 치졸한 인간입니다.

제가 화가 나서, 직원회의에서, 교장선생님이 여름방학 보충수업을 안하는 방향으로 추진하신다고 발표하자, 새가슴이어서, 민원을 두려워하는 당신은, 얼른 보충수업을 실시하겠다고 말을 바꾸었습니다.

그리고는 교장실에 저를 불러, 하지만, 2학기 보충수업은 절대 안하겠다고 하셨습니다. 무슨 철학이 있어서 안 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그냥 안하시겠다는, 이게 무슨 개가 풀 뜯어먹는, 아이들 교육을 망치는 철학이란 말입니까?

당신은 보충수업에 무슨 원한이라도 있으십니까? 그리고 또, 선생들이 돈을 밝혀서 보충수업을 하려고 한다는 식의 발언으로 치욕감을 주셨습니다.

2학기 들어서는, 순진한 교감선생님에게 명령을 내려, 수요자 중심교육 어쩌고 하면서,

허허, 수요자 중심도 수요자 중심 나름입니다. 당신은 수요자 중심이 뭔지 모르는 사람입니다.

말도 안되는 어거지 명령으로, 무조건 희망교과, 희망교사를 선택하여, 신청을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고등학교에서 기술교사를 하다가, 과학교사로 전과해 중학교에 근무했던 당신이, 젊었을 때, 얼마나 보충수업을 잘했는지 모르지만, 제가 교사들의 마음의 상처 운운하자, 애들의 신청을 못 받는 교사의 상처는 당연한 것이라고 말씀하셨지요.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저는 분명히 시간표를 고정시키고 수강신청을 받든지, 프로그램을 구입해야, 시간표를 짤 수 있다고 말씀드렸지만, 철저히 무시되었습니다.

제 예상대로 당연히 시간표는 나오질 못했습니다.

헌데, 당신은 , 절 보고ㅡ, 보충수업도 진행 못하는, 무능한 연구부장이라고 욕을 하셨습니다. 시쳇말로 갈군다고 하지요. 계속 갈작갈작 저를 갈구셨습니다.

2학기 들어서, 처음에 보충수업 수강신청을 무작위로, 마구잡이로, 받게 한, 그 신청서로, 시간표와 아이들 구성 등등의 충돌이 일어나지 않게 하고, 당신이 그걸 기초자료로ㅡ 시간표를 짠다면, 제가 사표를 내겠습니다.

어거지 명령을 내려놓고, 진행이 안되자, 그 사이 계속 인간적 모욕을 주면서, 니 W고에서도 그렇게 연구부장 못했냐, 등의 인신공격을 수시로 하셨지요.

3. 제게 대한 인간적 치욕 및 모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머리숱이 없는 것이 상처입니다. 그런데, 나이가 50이 넘은 제게, 넌 머리숱이 왜 그리 없냐? 대머리라서 좋겠다, 등등 수시로, 또 교육청 회의갈 때 한복을 입고 가자, 벗으라고 하면서, 한복은 게으른 놈이 입는 거야, 등등 복장이나 머리에 대해 치욕적인 모욕을 계속하셨지요.

당시 교육청 회의에서, 인격쓰레기인 당신보다 인격이 천 배나 훌륭한 교육장님께서는, 야, 한복 시원해 보인다, 멋있다, 등으로 칭찬하셨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나이가 50이 넘은 제가 근평대상자라는 이유로, 누구야, 이**끼야, 를 입에 올리시고 사셨습니다.

그리고 묻는데, 왜 당신은 계속 선생들 이름을 부르시는지요? 어려서 부모 없이 컸는지요? 그렇다면 불쌍히 여기겠지만, 아니라면 가정교육이 모자라는지요?

그 외에도 계속되는 인간적 모욕의 예가 많지만 일일이 열거하지 않겠습니다.

4. 모든 사람들이 너무나 궁금해하는 인문고등학교인 우리학교 수업시작 시간에 대해 말씀 올리겠습니다.

학기초에, 교감샘을 비롯해 모든 분들이 8시 40분 수업 시작을 주장했으나, 당신은 뚜렷한 이유 없이, 9시 10분으로 미루었습니다.

이유가 무엇인지 제가 추측합니다. 교장샘은 그 때까지 출근을 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매일 그런 것은 아니지만, 술을 좋아하시는 교장샘은, 매일밤 선생들의 등을 쳐 술을 드시다가-아아, 저는 당신이 술값 내는 것을 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아침에 못 일어나십니다.

당신은 9시가 넘어 출근하는 적이 많으므로, 8시 40분을 맞출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니라면, 무슨 교육철학으로 인문고 수업 시작시간을, 9시 10분으로 했는지 알려주세요.

5. 당신은 제멋대로의 철학으로, 정규수업 및 보충수업이 운영되지 않게 하여, 우리 학교의 학력을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당신같은 사람이 더 이상 교육계에 남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러나 주십시오.

J여자고등학교, 교사 유형종 올림

추신 : 차마 그 이름이 부끄러운, 교장선생님! 이 글은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올라갑니다. 제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반박문을 올려 주십시오.     교장선생님께 드리는 공개질의서 2

제가 일요일에 영어캠프를 마치고 드린 공개질의서에 답변이 없어, 다시 글을 보냅니다.

1. 동아일보 인터뷰에서, 당신의 학력관리비 횡령 부분을 부인하셨더군요. 화가 나서, 다시 강원도 교육청 홈페이지 참여마당-제안마당-에 올린 글에서, 당신의 이니셜을 실명으로 전환하였다가, 누군가, 울면서 부탁을 해서, 다시 이니셜로 바꿉니다.

2. 1학기 여름방학 보충수업 계획을 짜는데, 제 피를 말리면서, 4주 걸리게 만든 이유를, 묻습니다.

당신은 보충수업 계획을 계속 수정시키면서 보충수업 안하면 안되나, 등을 연발하셨습니다.

그리고 계속 트집을 잡으면서 계획을 지연시켰습니다.

당신은 다시 트집 잡기를, 자유롭게 보충수업 신청을 받으라 해놓고, 보충수업 인원을 조금 모집한

3명의 담임교사를 수업에서 빼라는 어거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제가 자유롭게 수강신청을 받는 것은 강원도 교육감 지침이라고, 그 교사들을 못 빼겠다고 하자, 감히 교장한테 대드는 거냐, 그러고도 근평을 받겠다는 거냐, 등등 협박을 하셨습니다.

당신은 말끝마다 근평을 입에 올리면서 사람을 협박하는, 아주 치졸한 인간입니다.

제가 화가 나서, 직원회의에서, 교장선생님이 여름방학 보충수업을 안하는 방향으로 추진하신다고 발표하자, 새가슴이어서, 민원을 두려워하는 당신은, 얼른 보충수업을 실시하겠다고 말을 바꾸었습니다.

그리고는 교장실에 저를 불러, 하지만, 2학기 보충수업은 절대 안하겠다고 하셨습니다. 무슨 철학이 있어서 안 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그냥 안하시겠다는, 이게 무슨 개가 풀 뜯어먹는, 아이들 교육을 망치는 철학이란 말입니까?

당신은 보충수업에 무슨 원한이라도 있으십니까? 그리고 또, 선생들이 돈을 밝혀서 보충수업을 하려고 한다는 식의 발언으로 치욕감을 주셨습니다.

2학기 들어서는, 순진한 교감선생님에게 명령을 내려, 수요자 중심교육 어쩌고 하면서,

허허, 수요자 중심도 수요자 중심 나름입니다. 당신은 수요자 중심이 뭔지 모르는 사람입니다.

말도 안되는 어거지 명령으로, 무조건 희망교과, 희망교사를 선택하여, 신청을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고등학교에서 기술교사를 하다가, 과학교사로 전과해 중학교에 근무했던 당신이, 젊었을 때, 얼마나 보충수업을 잘했는지 모르지만, 제가 교사들의 마음의 상처 운운하자, 애들의 신청을 못 받는 교사의 상처는 당연한 것이라고 말씀하셨지요.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저는 분명히 시간표를 고정시키고 수강신청을 받든지, 프로그램을 구입해야, 시간표를 짤 수 있다고 말씀드렸지만, 철저히 무시되었습니다.

제 예상대로 당연히 시간표는 나오질 못했습니다.

헌데, 당신은 , 절 보고ㅡ, 보충수업도 진행 못하는, 무능한 연구부장이라고 욕을 하셨습니다. 시쳇말로 갈군다고 하지요. 계속 갈작갈작 저를 갈구셨습니다.

2학기 들어서, 처음에 보충수업 수강신청을 무작위로, 마구잡이로, 받게 한, 그 신청서로, 시간표와 아이들 구성 등등의 충돌이 일어나지 않게 하고, 당신이 그걸 기초자료로ㅡ 시간표를 짠다면, 제가 사표를 내겠습니다.

어거지 명령을 내려놓고, 진행이 안되자, 그 사이 계속 인간적 모욕을 주면서, 니 W고에서도 그렇게 연구부장 못했냐, 등의 인신공격을 수시로 하셨지요.

3. 제게 대한 인간적 치욕 및 모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머리숱이 없는 것이 상처입니다. 그런데, 나이가 50이 넘은 제게, 넌 머리숱이 왜 그리 없냐? 대머리라서 좋겠다, 등등 수시로, 또 교육청 회의갈 때 한복을 입고 가자, 벗으라고 하면서, 한복은 게으른 놈이 입는 거야, 등등 복장이나 머리에 대해 치욕적인 모욕을 계속하셨지요.

당시 교육청 회의에서, 인격쓰레기인 당신보다 인격이 천 배나 훌륭한 교육장님께서는, 야, 한복 시원해 보인다, 멋있다, 등으로 칭찬하셨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나이가 50이 넘은 제가 근평대상자라는 이유로, 누구야, 이**끼야, 를 입에 올리시고 사셨습니다.

그리고 묻는데, 왜 당신은 계속 선생들 이름을 부르시는지요? 어려서 부모 없이 컸는지요? 그렇다면 불쌍히 여기겠지만, 아니라면 가정교육이 모자라는지요?

그 외에도 계속되는 인간적 모욕의 예가 많지만 일일이 열거하지 않겠습니다.

4. 모든 사람들이 너무나 궁금해하는 인문고등학교인 우리학교 수업시작 시간에 대해 말씀 올리겠습니다.

학기초에, 교감샘을 비롯해 모든 분들이 8시 40분 수업 시작을 주장했으나, 당신은 뚜렷한 이유 없이, 9시 10분으로 미루었습니다.

이유가 무엇인지 제가 추측합니다. 교장샘은 그 때까지 출근을 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매일 그런 것은 아니지만, 술을 좋아하시는 교장샘은, 매일밤 선생들의 등을 쳐 술을 드시다가-아아, 저는 당신이 술값 내는 것을 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아침에 못 일어나십니다.

당신은 9시가 넘어 출근하는 적이 많으므로, 8시 40분을 맞출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니라면, 무슨 교육철학으로 인문고 수업 시작시간을, 9시 10분으로 했는지 알려주세요.

5. 당신은 제멋대로의 철학으로, 정규수업 및 보충수업이 운영되지 않게 하여, 우리 학교의 학력을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당신같은 사람이 더 이상 교육계에 남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러나 주십시오.

J여자고등학교, 교사 유형종 올림

추신 : 차마 그 이름이 부끄러운, 교장선생님! 이 글은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올라갑니다. 제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반박문을 올려- 주십시오.

 

 

-두번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