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한 저사람이 신고한다니깐 황당하고 어이가없어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피해자는 저고 욕들은것도 전데 단지 자기가 욕한 녹취자료가 없다는걸가지고 저를 이렇게 협박하고있어요 제글좀 읽어주시고 저좀 도와주세요. 9개월동안 만나면서 항상 받기만했던 남자친구에게 시게선물을 하려고 인터넷병행수입 제품을 알아보았어요. 좋은시계 백화점에서 사주고싶었지만 그럴형편은 되지않아서 (**번가,*마켓,**백화점,**샵 등등 )인지도있는 사이트에서 구입을했어요. 그런데 기대하던시계가 왔는데 박스와 시계상태가 엉망진창이더라구요 본드가 다 새어나와서 그 새어나온 본드가 시계에도 다 묻고 빨리선물하고싶었는데 엄청속상했지요.. 판매자한테 전화를 걸었어서 처음에는 좋게 해결하고 교환을 하고싶었어요. 그런데 자꾸 직원의 실수라 어쩔수없다느니 두번에 거쳐 수입을 하다보니 유통상의 문제가 있었다느니 본드를 닦고서 쓰라고하더라구요 그리고 화를 막 내시더라구요. 저도 순간 화가나서 환불해버리겠다고 했더니 그럼 돈을 6000원 왕복택배비를 부치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었어요 물건이랑 케이스가 불량인데 왜 내돈을 내고 환불해야하냐 했더니 막무가내로 무조건 돈내고 환불하라고하고 말이 막히니깐 욕을하더라구요 정말 살면서 그런 심한욕을 처음들어봤습니다. 너무 속이상하고 황당해서 중재업체로 전화를했죠.(구매한 사이트) 거기서는 죄송하다고하고 판매자한테 연락해서 사과하라고 말해준다고했어요. 제가 꼭 사과받고싶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이틀이 지났는데 연락이없어서 제가 직접나서야겠다 싶었어요. 그순간을 떠올리면 갑자기 화가나고 , 저는 요새 조그만일에도 몹시 예민해져있고 밤에 생각하면 잠도 안올지경입니다. 판매자 팔고있는 물건 게시판에 Q&A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하자있는물건 반품하는데 반송비 내라고한점 인정하시고 욕하신거 사과하라구요 그랬더니 답변이 '욕한적이 없다' 라고 달아져있더라구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새벽 12시 쯤에 댓글 세개를 올렸는데 바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왜 게시판에 댓글을 그렇게 자꾸 다느냐구요 말이됩니까??? 판매자가 새벽 열두시에 전화를 한다는게요??? 제가 욕한거 빨리 사과하시라고했더니 끝까지 욕한적이 없대요 그리고서는 욕했던걸 녹취해서 증거로 제출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는 **(중재업체사이트)에 누가 더 도움이 될지 안될지는 두고 보자면서 자기가 이야기해서 제 아이디를 삭제해버리겟다고 하더군요.. 누가이기는지 해보쟤요 그리고는 다시 중재업체랑 통화하고 친구랑 통화를하고있는데 문자가 왔어요. 욕을안했는데 했다고 할수는 없지 않느냐 증거자료를 제출하지않으면 손해배상 허위광고로 신고하겠다고 내일 4시까지 제출하지않으면 11번가를 통해 강력하게 신고하겠다고 그럽니다. 저정말 억울해요 시계하나 좀싸게사려다가 평생듣지도못한 욕을 듣고 증거자료가 없어서 신고까지 당하게 생겼어요. 이 사람이 갑자기 신고한다고하니까 너무 황당해서 어떻게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름인지도있는 사이트에서 시계도 많이 팔고있는 사람같은데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먼저 전화하고 문자 여러개 보내놓고 시간늦었으니까 저보고 문자 삼가라하고 하네요.. 사진이랑 문자를 첨부합니다. 제글 읽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제 오후에 **번가 중재팀에서 연락이와서 제가 말하는 말을 전적으로 믿고 중재 진행을 하겠다고 했는데..계속 욕을 안했다고 판매자가 주장하고있는 경우이기때문에 중재가 어렵고 또 판매자와 저의 감정적인 문제라 중재가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상담해주시는 분께서 개인적인 이야기도 해주시면서 제가 많이 진정하도록 도와주셨는데.. 실제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이 없기때문에 많이 안타깝다고 하시더라구요. 아그리고 판매자측에서 환불철회까지 요청했다고 하더라구요 중재하시는 분이 그건 안된다구 거절하셨구요.. 그리고 저는 댓글달아주신분들이 도움 주신대로 협박죄 성립과 신고 절차에대해서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댓글 하나하나 달아주신분 너무 감사드리고 제글 읽어주신분들도 감사드립니다. 정말 많이 위안이 됐습니다. 또 저처럼 당하시지마시고 이런 마찰이 생겼을 경우에는 혹시모를 상황에 대비해서 꼭 녹취를..... 381
저 인터넷 판매자한테 고소당하게 생겼어요
잘못한 저사람이 신고한다니깐 황당하고 어이가없어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피해자는 저고 욕들은것도 전데 단지 자기가 욕한 녹취자료가 없다는걸가지고 저를 이렇게 협박하고있어요 제글좀 읽어주시고 저좀 도와주세요.
9개월동안 만나면서 항상 받기만했던 남자친구에게 시게선물을 하려고 인터넷병행수입 제품을 알아보았어요.
좋은시계 백화점에서 사주고싶었지만 그럴형편은 되지않아서 (**번가,*마켓,**백화점,**샵 등등 )인지도있는 사이트에서 구입을했어요.
그런데 기대하던시계가 왔는데 박스와 시계상태가 엉망진창이더라구요
본드가 다 새어나와서 그 새어나온 본드가 시계에도 다 묻고 빨리선물하고싶었는데 엄청속상했지요..
판매자한테 전화를 걸었어서 처음에는 좋게 해결하고 교환을 하고싶었어요.
그런데 자꾸 직원의 실수라 어쩔수없다느니 두번에 거쳐 수입을 하다보니 유통상의 문제가 있었다느니
본드를 닦고서 쓰라고하더라구요 그리고 화를 막 내시더라구요.
저도 순간 화가나서 환불해버리겠다고 했더니 그럼 돈을 6000원 왕복택배비를 부치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었어요 물건이랑 케이스가 불량인데 왜 내돈을 내고 환불해야하냐 했더니
막무가내로 무조건 돈내고 환불하라고하고 말이 막히니깐 욕을하더라구요
정말 살면서 그런 심한욕을 처음들어봤습니다.
너무 속이상하고 황당해서 중재업체로 전화를했죠.(구매한 사이트)
거기서는 죄송하다고하고 판매자한테 연락해서 사과하라고 말해준다고했어요.
제가 꼭 사과받고싶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이틀이 지났는데 연락이없어서 제가 직접나서야겠다 싶었어요. 그순간을 떠올리면 갑자기 화가나고 , 저는 요새 조그만일에도 몹시 예민해져있고 밤에 생각하면 잠도 안올지경입니다.
판매자 팔고있는 물건 게시판에 Q&A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하자있는물건 반품하는데 반송비 내라고한점 인정하시고 욕하신거 사과하라구요
그랬더니 답변이 '욕한적이 없다' 라고 달아져있더라구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새벽 12시 쯤에 댓글 세개를 올렸는데 바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왜 게시판에 댓글을 그렇게 자꾸 다느냐구요
말이됩니까??? 판매자가 새벽 열두시에 전화를 한다는게요???
제가 욕한거 빨리 사과하시라고했더니 끝까지 욕한적이 없대요
그리고서는 욕했던걸 녹취해서 증거로 제출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는 **(중재업체사이트)에 누가 더 도움이 될지 안될지는 두고 보자면서
자기가 이야기해서 제 아이디를 삭제해버리겟다고 하더군요..
누가이기는지 해보쟤요
그리고는 다시 중재업체랑 통화하고 친구랑 통화를하고있는데 문자가 왔어요.
욕을안했는데 했다고 할수는 없지 않느냐 증거자료를 제출하지않으면 손해배상 허위광고로 신고하겠다고
내일 4시까지 제출하지않으면 11번가를 통해 강력하게 신고하겠다고 그럽니다.
저정말 억울해요 시계하나 좀싸게사려다가 평생듣지도못한 욕을 듣고 증거자료가 없어서 신고까지 당하게 생겼어요.
이 사람이 갑자기 신고한다고하니까 너무 황당해서 어떻게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름인지도있는 사이트에서 시계도 많이 팔고있는 사람같은데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먼저 전화하고 문자 여러개 보내놓고 시간늦었으니까 저보고 문자 삼가라하고 하네요..
사진이랑 문자를 첨부합니다.
제글 읽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제 오후에 **번가 중재팀에서 연락이와서 제가 말하는 말을 전적으로 믿고
중재 진행을 하겠다고 했는데..계속 욕을 안했다고 판매자가 주장하고있는 경우이기때문에 중재가 어렵고 또 판매자와 저의 감정적인 문제라 중재가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상담해주시는 분께서 개인적인 이야기도 해주시면서 제가 많이 진정하도록 도와주셨는데..
실제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이 없기때문에 많이 안타깝다고 하시더라구요.
아그리고 판매자측에서 환불철회까지 요청했다고 하더라구요 중재하시는 분이 그건 안된다구 거절하셨구요..
그리고 저는 댓글달아주신분들이 도움 주신대로 협박죄 성립과 신고 절차에대해서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댓글 하나하나 달아주신분 너무 감사드리고 제글 읽어주신분들도 감사드립니다.
정말 많이 위안이 됐습니다.
또 저처럼 당하시지마시고 이런 마찰이 생겼을 경우에는 혹시모를 상황에 대비해서 꼭 녹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