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6살 남자 입니다. 6개월 사귄 여자한태 차였습니다.. 그냥 제가 실증이 났다고 합니다... 생각도 않나고 생각할시간을 갖자고해서 전 알겠다고 대답하고 한 10일후인가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친구로 지내기로했는데... 갑자기 몇일뒤 새벽1시에 술먹고싶다고 술먹자고 합니다.. 아직 전 마음이 남아있기때문에 알겠다고 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녀와 전 장거리 연애로 왕복 150키로를 왔다가야합니다. 가려고 준비를 마쳤는데 갑자기 "니가 온다니까 갑자기 싫어졌다" 이러는겁니다. 네... 취소됐습니다... 그런가부다 했습니다.. 그리고 또 몇일뒤 갑자기 "키스하고싶다" 이러는것입니다.. 전 그냥 "손등에다가 해" 이랬습니다.. 마지막기회였을가요?? 전 약올린거였을가요??
이런게 어장관리인가요??
전 26살 남자 입니다.
6개월 사귄 여자한태 차였습니다..
그냥 제가 실증이 났다고 합니다... 생각도 않나고 생각할시간을 갖자고해서
전 알겠다고 대답하고 한 10일후인가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친구로 지내기로했는데... 갑자기 몇일뒤 새벽1시에 술먹고싶다고 술먹자고 합니다..
아직 전 마음이 남아있기때문에 알겠다고 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녀와 전 장거리 연애로 왕복 150키로를 왔다가야합니다.
가려고 준비를 마쳤는데 갑자기 "니가 온다니까 갑자기 싫어졌다" 이러는겁니다.
네... 취소됐습니다... 그런가부다 했습니다..
그리고 또 몇일뒤 갑자기 "키스하고싶다" 이러는것입니다..
전 그냥 "손등에다가 해" 이랬습니다..
마지막기회였을가요?? 전 약올린거였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