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저도 동호회 활동을 다시 좀 해보고 있습니다. 자동차 미디어 업계에 잠시 있으면서 이쪽으론 완전히 질려버렸던 터라 한동안 좀 쉬고 있었는데 또 어느샌가 차 한 대를 사서 이리저리 만지고 있고 동호회 활동도 하게 되더군요.
(사진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duststorm/2072643492)
그러면서 느낀 게 좀 불합리한 투자들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타이어에 관련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국산타이어와 외산타이어에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국산보다 외산 타이어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이유는 여러 가지 입니다. 성능이 좋아서, 그냥 끼던 거라(수입차의 경우), 심지어 폼 나서라는 이유까지 있습니다.
그럼 국산과 외산 타이어의 성능차이는 얼마나 날까요? 과연 국산 타이어는 어느 수준일까요? 단적으로 이야기하자면, 국산 타이어가 외산보다 대체로 같거나 좋습니다. 뭐 그냥 개인적인 주장이 아니라 실제 해외에서 테스트한 결과입니다. 관련 자료는 구글을 통하면 많이 수집할 수 있습니다. 아직도 국산 타이어의 성능이 떨어진다. 라는 것은 잘못된 고정관념이 계속 이어지는 것이죠, 각종 레이싱 경기에서, 리뷰에서, 테스트에서 국산 타이어의 우수성은 이미 입증되고 있습니다.
차량의 멋, 외산 타이어가 아니면 내 차에 품격이 떨어진다. 내 차는 원래 XXX 타이어를 끼고 있었다. 이거야말로 정말 사대주의 라고 밖에 표현이 안 되는 부분입니다. 자 외국의 사정을 보겠습니다. 여러 외국 친구들은 성능 때문에 자신들의 차엔 외산 타이어인 made in korea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금호의 KU13과 한국타이어의 K102, 104는 이미 북미시장에서 인치 업 타이어로 상당한 시장점유를 한 바가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최고성능의 UHP 타이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래디얼 타이어가 S 타이어에 가까운 그립력을 내주고 있죠. 특히 최근엔 수입 자동차 특히 BMW나 벤츠에 OE 타이어(신차 타이어)로 한국타이어가 쓰이기 시작하고 있을 정도로 해외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타이어는 안전을 위한 부품입니다. 성능이 좋으면 좋을수록 당연히 좋은 부품입니다. 심지어 외산 타이어를 쓰기 위해 수입 중고타이어를 구입하는 경우까지 봤습니다. 계속 성능에 대한 부분만 이야기했습니다. 실제로 같은 금액이라면 국산 타이어가 무조건 좋습니다. 믿고 쓰셔도 됩니다!
물론 예외는 항상 있겠죠? 사이즈! 사이즈가 간혹가다 없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어쩔 수 없이 외산타이어가 선택지가 될 수 있겠네요.
외제가 짱? 타이어 사대주의는 이제 그만
(사진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duststorm/2072643492)그러면서 느낀 게 좀 불합리한 투자들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타이어에 관련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국산타이어와 외산타이어에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국산보다 외산 타이어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이유는 여러 가지 입니다. 성능이 좋아서, 그냥 끼던 거라(수입차의 경우), 심지어 폼 나서라는 이유까지 있습니다.
그럼 국산과 외산 타이어의 성능차이는 얼마나 날까요? 과연 국산 타이어는 어느 수준일까요? 단적으로 이야기하자면, 국산 타이어가 외산보다 대체로 같거나 좋습니다. 뭐 그냥 개인적인 주장이 아니라 실제 해외에서 테스트한 결과입니다. 관련 자료는 구글을 통하면 많이 수집할 수 있습니다. 아직도 국산 타이어의 성능이 떨어진다. 라는 것은 잘못된 고정관념이 계속 이어지는 것이죠, 각종 레이싱 경기에서, 리뷰에서, 테스트에서 국산 타이어의 우수성은 이미 입증되고 있습니다.
차량의 멋, 외산 타이어가 아니면 내 차에 품격이 떨어진다. 내 차는 원래 XXX 타이어를 끼고 있었다. 이거야말로 정말 사대주의 라고 밖에 표현이 안 되는 부분입니다. 자 외국의 사정을 보겠습니다. 여러 외국 친구들은 성능 때문에 자신들의 차엔 외산 타이어인 made in korea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금호의 KU13과 한국타이어의 K102, 104는 이미 북미시장에서 인치 업 타이어로 상당한 시장점유를 한 바가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최고성능의 UHP 타이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래디얼 타이어가 S 타이어에 가까운 그립력을 내주고 있죠. 특히 최근엔 수입 자동차 특히 BMW나 벤츠에 OE 타이어(신차 타이어)로 한국타이어가 쓰이기 시작하고 있을 정도로 해외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타이어는 안전을 위한 부품입니다. 성능이 좋으면 좋을수록 당연히 좋은 부품입니다. 심지어 외산 타이어를 쓰기 위해 수입 중고타이어를 구입하는 경우까지 봤습니다. 계속 성능에 대한 부분만 이야기했습니다. 실제로 같은 금액이라면 국산 타이어가 무조건 좋습니다. 믿고 쓰셔도 됩니다!
물론 예외는 항상 있겠죠? 사이즈! 사이즈가 간혹가다 없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어쩔 수 없이 외산타이어가 선택지가 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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