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문복실 , 복실이 나이 : 4살 거주지역: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내동 (내동중학교 근처) 종 : 포메리안 (갈색) 성별: 여 실종일: 9월7일 8시~8시20분경 실종 문을 열어두고 자고있던 본인과 티비보고계시던 어머니를 뒤로한채 콧바람 들어 가출한것으로 추정 특징 *복실아↗ 하고 부르면 쳐다봄 *귀쪽에 반곱슬 털 보유중 *이발한지 얼마 안되었고 전날 샤워시켜서 뽀송뽀송한 상태 *입냄새가 남 *사람을 워낙 좋아해서 가끔 주인버리고 다른사람에게로 가려하는 습관이 있음 *평소엔 맹한표정이나 호기심이 동하거나 먹을것을 보면 얄미울정도로 초롱초롱해짐 (얍복실이란 별명이 있음) *앉아!손! 기본적인 명령 숙달된상태 ( 먹을거있으면잘하는데 그냥 시키면 귀찮아하는 기색이 역력함) *시츄랑 별로 안침함 *발바닥이 야들야들함 (굳은살 안뱀) *콧바람 쐬는걸 무지 좋아함 *눈치가 무진장 빠름 (먹을거 먹을때라던가 가족이 외출할때) *눈치 잘줌 (자기도 나가고싶을때 맛있는거 먹고싶을때) *잘 안짖으나 가~~끔 짖음 (낯선사람 방문시 , 장난걸때) *장난치는거 좋아하나 자기가 귀찮으면 도망가버림 *똘끼부리면 도망감 안녕하세요 부천시 오정구 내동에 거주하고있는 강아지 주인입니다 . 이놈에 강아지가 워낙에 천방지축이고 사람들 좋아라해서 경계하기는 했었지만 이렇게 콧바람 들어서 가출할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급한 마음에 톡톡에 글올립니다 사건은 9월7일 오전 8시~8시20분경에 발생한것같습니다 동생은 학교가고 아버지는 일나가시는 그타이밍에 강아지가 콧바람들어서 가출한거같습니다 8시35분경에 제가 잠에서 깨어 나가봤는데 흔적도 안보이고 사라져있습니다 예전에도 한번 여자친구가 저희집쪽에 놀러왔을때 마중나갔는데 그때 저도모르는사이에 강아지가 가출해서 콧바람쐬던거 저한테 발각되서 집으로 다시 잡혀간 일이 있었고 며칠전에도 한번 나갔다가 20분뒤에 돌아오는 일도 있었는데 오늘은 누군가의 손을 잡고 따라간건지 5시간이 경과했는데 돌아올 기미도 안보입니다 비록 말못하는 짐승이나 반려동물로써 저희집에서 동거동락하는 천방지축에 눈치 빨라서 얄밉기까지한 동물이지만 삭막했던 집안 분위기를 바꿔주고 가족이나 다름없는 동물입니다 이글을 보시고 강아지를 보신적 있으신분은 제보부탁드리구 강아지가 귀여워서 데리고 가셨다거나 강아지를 현재 보호중이신분들은 연락 부탁드립니다 복실아 산책 잘 시켜줄테니 돌아와다오.... 평상시 복실이 맹한모습 (의욕없는 모습 다귀찮은 모습) 무릎에 누워서 졸리다고 맹한눈으로 쳐다보는 복실이 중앙공원 산책나가서 2시간동안 파워산책하다가 지쳐서 집으로 가자고 드러앉아있는 복실이 내동에 거주중이신 분들 사소한거지만 저에겐 정말 소중한 제보가 될거에요 조그마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ㅠ.. 010-4602-6853 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꼭 부탁드려요......ㅠ
부천시 내동 콧바람들어 가출한 포메리안 복실이를 찾습니다 ㅠㅠㅠ...
이름 : 문복실 , 복실이
나이 : 4살
거주지역: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내동 (내동중학교 근처)
종 : 포메리안 (갈색)
성별: 여
실종일: 9월7일 8시~8시20분경 실종
문을 열어두고 자고있던 본인과
티비보고계시던 어머니를 뒤로한채
콧바람 들어 가출한것으로 추정
특징
*복실아↗ 하고 부르면 쳐다봄
*귀쪽에 반곱슬 털 보유중
*이발한지 얼마 안되었고 전날 샤워시켜서 뽀송뽀송한 상태
*입냄새가 남
*사람을 워낙 좋아해서 가끔 주인버리고
다른사람에게로 가려하는 습관이 있음
*평소엔 맹한표정이나 호기심이 동하거나 먹을것을 보면
얄미울정도로 초롱초롱해짐 (얍복실이란 별명이 있음)
*앉아!손! 기본적인 명령 숙달된상태 ( 먹을거있으면잘하는데 그냥 시키면 귀찮아하는 기색이 역력함)
*시츄랑 별로 안침함
*발바닥이 야들야들함 (굳은살 안뱀)
*콧바람 쐬는걸 무지 좋아함
*눈치가 무진장 빠름 (먹을거 먹을때라던가 가족이 외출할때)
*눈치 잘줌 (자기도 나가고싶을때 맛있는거 먹고싶을때)
*잘 안짖으나 가~~끔 짖음 (낯선사람 방문시 , 장난걸때)
*장난치는거 좋아하나 자기가 귀찮으면 도망가버림
*똘끼부리면 도망감
안녕하세요 부천시 오정구 내동에 거주하고있는
강아지 주인입니다 .
이놈에 강아지가 워낙에 천방지축이고 사람들 좋아라해서
경계하기는 했었지만 이렇게 콧바람 들어서 가출할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급한 마음에 톡톡에 글올립니다
사건은 9월7일 오전 8시~8시20분경에 발생한것같습니다
동생은 학교가고 아버지는 일나가시는 그타이밍에
강아지가 콧바람들어서 가출한거같습니다
8시35분경에 제가 잠에서 깨어 나가봤는데 흔적도 안보이고
사라져있습니다
예전에도 한번 여자친구가 저희집쪽에 놀러왔을때 마중나갔는데 그때 저도모르는사이에 강아지가 가출해서 콧바람쐬던거 저한테 발각되서 집으로 다시 잡혀간 일이 있었고
며칠전에도 한번 나갔다가 20분뒤에 돌아오는 일도 있었는데
오늘은 누군가의 손을 잡고 따라간건지 5시간이 경과했는데 돌아올 기미도 안보입니다
비록 말못하는 짐승이나 반려동물로써 저희집에서 동거동락하는
천방지축에 눈치 빨라서 얄밉기까지한 동물이지만
삭막했던 집안 분위기를 바꿔주고 가족이나 다름없는 동물입니다
이글을 보시고 강아지를 보신적 있으신분은 제보부탁드리구
강아지가 귀여워서 데리고 가셨다거나 강아지를 현재 보호중이신분들은
연락 부탁드립니다
복실아 산책 잘 시켜줄테니 돌아와다오....
평상시 복실이 맹한모습 (의욕없는 모습 다귀찮은 모습)
무릎에 누워서 졸리다고 맹한눈으로 쳐다보는 복실이
중앙공원 산책나가서 2시간동안 파워산책하다가
지쳐서 집으로 가자고 드러앉아있는 복실이
내동에 거주중이신 분들 사소한거지만 저에겐 정말 소중한 제보가 될거에요
조그마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ㅠ..
010-4602-6853 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꼭 부탁드려요......ㅠ